돌아온 맏형 최경주(46ㆍSK텔레콤)가 5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을 노린다.
최경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골프클럽 노스 코스(파72ㆍ7569야드)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50만 달러ㆍ약 78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쳐 중간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기대주 김시우(21ㆍCJ오쇼핑)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 두 번째 출전한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580만 달러ㆍ약 67억원)에서 공동 9위를 차지했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TPC 스타디움 코스(파72ㆍ7300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기대주 김시우(21ㆍCJ오쇼핑)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주 연속 톱10 진입을 노린다.
김시우는 2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580만 달러ㆍ약 67억원)에 출전한다.
18일 끝난 소니오픈에서 PGA 투어 데뷔 최고 성적(단독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희망 김시우(21ㆍCJ오쇼핑)가 올해 첫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580만 달러ㆍ약 70억원)에서 생애 최고 성적을 올렸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ㆍ7044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합계 16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한국인 선수 맏형 최경주(46ㆍSK텔레콤)가 올 시즌 첫 출격한다.
최경주는 15일(한국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골프장(파70ㆍ7044야드)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총상금 580만 달러ㆍ약 70억원)에 출전한다. 우승상금은 104만4000달러(약 12억5000만원).
PGA 투어 통산 8승을 올린 최경주는 지난 2008
박인비(28·KB금융그룹)와 리디아 고(19·뉴질랜드)의 왕좌 쟁탈전 제2라운드가 시작됐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박인비와 리디아 고가 5승씩을 나눠가지며 세계 여자골프를 양분했다. 박인비는 베어트로피(최저타상)를 챙겼고, 리디아 고는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박인비에 판정승을 거뒀다.
각종 기록도 두 선수의 손에 의해
2015 프레지던츠컵의 영웅들이 2015-201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ㆍ약68억9000만원)에서 다시 만났다.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골프장(파72ㆍ7203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1일 막을 내린 2015 프레지던츠컵 후 휴식 없이 진행되는 관계로 상위
4000억원 ‘쩐의 전쟁’이 시작된다. 2015 프레지던츠컵을 끝으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일주일 만에 2015-2016시즌 개막전을 갖는다. 1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골프장(파72ㆍ7203야드)에서 열리는 프라이스닷컴 오픈(총상금 600만 달러ㆍ약 68억원)이 그것이다.
시즌 개막전이지만 톱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리아군단의 맏형 최경주(45ㆍSK텔레콤)가 우승 DNA를 깨웠다.
최경주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폰테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파72ㆍ7215야드)에서 열린 ‘제5의 메이저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ㆍ약 107억4000만원) 첫날 경기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쳐 2언더파 70타로 경기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ㆍ약 107억4000만원)이 전 세계 골프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 주 폰테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 TPC(파72ㆍ7215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신구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0ㆍ미국)와 로리 맥길로이(2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ㆍ한국명 이진명)가 7연속 버디에 성공하고도 우승을 놓쳤다.
대니 리는 17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장(파71ㆍ698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OHL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5언더파 269타로 우승자 찰리 호프먼(미국ㆍ17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리아군단이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30일부터 나흘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GC에서 열리는 CIMB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ㆍ73억2000만원)이 그 무대다.
맏형 최경주(44ㆍSK텔레콤)을 필두로 한 코리아군단은 노승열(24ㆍ나이키골프), 배상문(28ㆍ캘러웨이골프), 위창수(43), 백석현(24), 재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대 ‘돈잔치’가 펼쳐진다.
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215야드)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5의 메이저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102억9000만원)이 전 세계 골프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마스터스 토너먼트, US오픈,
한국프로골프의 기대주 배상문(28ㆍ캘러웨이골프)이 필 미켈슨(44ㆍ미국) 사냥에 나선다.
배상문은 설 당일인 31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의 스코츠데일 TPC(파71ㆍ7216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웨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ㆍ우승상금 111만6000달러)에 출전, 올 시즌 첫 우승이자 PGA투
나흘간의 설 연휴에도 스포츠의 심장은 쿵쾅거린다. 모래판을 뜨겁게 달굴 장사씨름을 비롯해 한국 겨울 스포츠의 백미 프로농구·배구, 그리고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태극전사들도 출격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기성용(25·선덜랜드)은 2월 1일(이하 한국시간) 밤 9시 45분 제임스파크에서 열리는
PGA투어 코리안 브라더스가 소니오픈에 모두 모인다.
맏형 최경주(44ㆍSK텔레콤)를 주축으로 한 코리안 브라더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루루의 와이알라에 골프장(파70ㆍ704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 두 번째 대회인 소니오픈(총상금 560만 달러ㆍ59억8000만원)에 출전한다.
최경주는 지난해
잭 존슨(37ㆍ미국)이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진출했다.
존슨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의 컨웨이 팜스 골프장(파71ㆍ7216야드)에서 열린 BMW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86억5000만원 )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과 존 허(23ㆍ허찬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에 도전한다.
배상문과 존 허는 12일 밤(한국시간)부터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포레스트 콘웨이 팜스 골프장(파717216야드)에서 열리는 BMW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86억7000만원)에 출전, 세계 톱랭커들과 샷 대결을 펼친다.
한국인(계) 선
시즌 첫 승이자 생애 두 번째 우승을 노리던 재미동포 존 허(23ㆍ허찬수)의 꿈은 막판 연속 보기로 좌절됐다.
존 허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시지필드 골프장(파70ㆍ713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8타를 쳤다. 이로써 존 허는 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