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은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종결을 통보받았다고 1일 밝혔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유동성 악화로 1월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지 9개월 만이다. 신동아건설은 1월 22일 부동산 경기 침체와 미분양 증가, 공사비 상승 등의 유동성 악화로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를 개시하고 8월 29일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은 바 있다.
서울회
△두산에너빌리티, 가스공사와 4458억 규모 당진기지 2단계 저장탱크 등 공사 수주
△GS건설, 아이에스파트너스 16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잔액 9조9267억
△박정수 서울도시가스 사외이사, 선임 5개월 만에 자진 사임…“일신상 이유”
△스튜디오삼익, 200% 무상증자·25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브이엠, SK하이닉스와 90억 규모 반도체
앞으로 반도체 제조용 초순수 공급장치의 사후관리가 생략된다.
관세청은 반도체 산업의 설비투자 활성화를 위해 이달 20일부터 초순수 공급장치의 사후관리를 생략한다고 밝혔다.
사후관리란 수입자가 특정 용도에 사용할 것을 전제로 낮은 관세율을 적용받은 수입물품에 대해, 수입 후 일정 기간 관련 의무를 부담하고 세관의 관리를 받는 제도다.
반도체 표면의 각
쌍용차, 31일 회생법원에 회생절차종결신청총 채권액 3517억 중 3516억 채권 변제 완료
쌍용자동차가 두 번째 법정관리의 끝을 눈앞에 뒀다. 지난 2020년 12월 회생절차 개시 신청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이다.
쌍용차는 31일 공시를 통해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종결신청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인가된 회생계획에 따라 변제할 총 채권
KG ETS가 쌍용차가 1년 11개월만에 회생절차종결 허가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KG ETS는 31일 오후 2시 0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83% 오른 9500원에 거래 중이다.
쌍용차는 정용원 법정관리인이 오늘(31일) 회생절차 조기 종결 허가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면서 법정관리 약 1년 11개월만에 정상기업으로 복귀할
채권단 동의로 관계인집회 마무리기업회생절차 신청 1년 8개월 만출자전환 등 통해 자본 구조 개선10월 중 기업회생절차 종결 신청
쌍용자동차가 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를 받아 본격적인 경영정상화에 나선다. 이르면 오는 10월 기업회생 절차 종결도 신청한다.
쌍용차는 26일 서울회생법원에서 개최된 회생채권 등의 특별조사 기일과 회생계획안의 심리 및 결의
△현대리바트, 현대건설과 878억 규모 가설공사 계약 체결
△디티알오토모티브, 계열사에 506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SK텔레콤, 인적분할 결정···유무선통신회사와 지주회사로 재편
△디바이스이엔지, 삼성전자에 60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
△대보마그네틱, 19억 규모 전자석 탈철기 공급계약
△유양디앤유, 회생절차 종결 신청
△현대모비스, 아산
유양디앤유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유양디앤유는 2020년 4월 24일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아 2021년 1월 15일 회생계획 인가 결정을 받았다.
유양디앤유는 “회생절차진행 중 인가전 인수합병에 따라 ‘액트컨소시엄’과 투자계약을 체결했다”며 “유상증자에 대한 인수대금 590억원이 납입 완료됐고 안정적인 지분이
△압타바이오,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유럽 임상 2상 계획 승인
△코스온, CB 전환가액 5832원 → 5484원 조정
△힘스, 주당 1주 무상증자 결정
△마이크로디지탈, 11억 원 규모 바이오 분석장비 공급계약 체결
△플리토, 8억 원 규모 코퍼스 판매계약 체결
△필옵틱스, 75억 원 규모 만기 전 CB 취득
△알톤스포츠, 24억 원 규모 전기자
화진은 대구지방법원에 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회생절차진행 중 인가전 인수합병에 따라 지난 2월 11일 '삼라 마이다스'와 투자계약을 체결했고, 인수대금 250억 원의 납입이 완료돼 안정적인 지분이 확보된 인수인의 경영참여로 경영이 정상화됐다"며 "인수대금은 대구지방법원의 변제 허가를 받아 회생채권에 대한 채무를 변제하
△삼성바이오로직스, 美제약사와 4418억 원 규모 위탁생산 의향서 체결
△LS전선아시아, 1분기 영업이익 73억 원…전년비 21%↑
△삼성SDS, 6874억 원 규모 용역제공 계약 수주
△피씨엘, 2.5억 원 규모 진단키트 공급계약 체결
△엑시콘, 46억 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인성정보, 28만 주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우정바
바른전자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종결을 신청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바른전자는 지난해 9월 20일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지난해 12월 회생계획 인가 이후 회생계획안에 따른 제반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다"며 "회생계획의 수행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될 만한 사안이 없다고 판단돼 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와이커머스는 21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채권변제에 대한 허가를 득해 회생계획에 따라 변제해야 할 회생담보권을 전액 변제했다"며 "유상증자에 대한 등기가 완료되는 대로 회생채권(21억5101만 원) 및 조세채권(1억4147만 원)을 즉시 변제하고 미확정채권 현실화 예상액(1119억2492만 원)은 조건부양도
△엑시콘, 45억 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조회공시] 유아이디,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거래소 “중앙오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조회공시] 한국맥널티,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거래소 “코썬바이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힘스, 5억 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아이큐어, 바이오로제트 주식 20만주 취득 결정
△에
라이트론이 지난 20일자로 대전지방법원에 채무자 회사에 대한 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라이트론은 지난 6월 7일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고, 이달 6일 회생계획 인가 결정을 받았다.
회생계획안에 따른 채무총액 약 349억8300만원 중 지난 20일까지 약 178억5300원을 변제했다. 변제율은 51.03%다.
회사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