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안 일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예년과 달리 해넘이·해맞이 방문객 '안내'가 아닌 '차단'에 분주한 모습이다.
31일 해맞이 명소를 일찌감치 폐쇄한 동해안 각 시군은 별도의 종무식 없이 소속 공무원들을 각각 지정된 해변에 배치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일부 해맞이 관광객이 지역 명소를 찾을 것으로 예상돼 이들 방
이낙연 "전진하려면 국민과 함께 전진해야"김태년 "새로운 대한민국 초석 단단히 쌓자"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새해에는 국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위기 극복은 물론 민생 안정과 경제 발전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31일 오전 당사에서 중앙당 사무처 온택트 종무식을 진행했다.
롯데홈쇼핑은 한 해 동안 수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결속하는 의미로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송년회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CEO와 직원들이 소통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의 목적으로, 지난 6월 이완신 대표의 이름을 딴 ‘완신 라이브(완전 신박한 라이브)’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해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올해 들어 두 번째 진행하는 콘텐츠로, 연말을 맞아 전
LGㆍGS건설ㆍ금호석유화학, 일찌감치 업무 종료…전사 휴무삼성ㆍ현대차ㆍSKㆍLSㆍ한화 등 온라인 시무식 진행 검토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종무식과 시무식을 비대면으로 대체하고 있다. 일부 기업은 일찌감치 연말 장기 휴가에 돌입했고, 내년 시무식은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국
2019년 마지막 날인 오늘(12월 31일), 회사 종무식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무식 뜻은 관공서나 회사 따위에서 연말에 근무를 끝낼 때에 행하는 의식을 말한다. 다과와 함께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고 마무리하는 인사말 등이 오간다. 종무식이 끝난 다음에는 연초에 근무를 시작할 때 행하는 의식인 시무식을 한다.
최근에는 기존의 관
하이투자증권이 30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종무식 행사 대신‘붕어빵&어묵 나눔’ 연말 이색 이벤트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이벤트는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한된 인원이 참가해 의례적인 형식으로 진행되던 기존의 종무식 행사에서 벗어나 임직원 누구든지 편안하게 참여해 담소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날 김경규 사장은 아침 7
LG하우시스가 서울 중구 LG서울역 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본사 이전을 승인했다고 29일 밝혔다.
2011년 12월 IFC에 입주한 LG하우시스는 내달 31일 IFC와의 임대차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본사를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LG하우시스는 12월 20일 종무식 이후 12월말까지 이전 작
한화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30억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토탈, 한화생명, 한화케미칼 등 한화 계열사들은 ‘함께 멀리’의 그룹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에 기여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한화그룹 각 계열사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2018년 마지막 공식일정으로 수석·보좌관회의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의 오찬을 끝으로 한 해를 마무리한다.
문 대통령은 먼저 통상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있었던 수석·보좌관회의를 오전으로 앞당겨 진행한다. 이날 수보회의는 통상 국정과제 중 현안을 다뤘던 수보회의 진행 방식과 달리 직원들에게 생중계되는 점에서 사실상 종무식 형식
에스원이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나눔 종무식'을 10년째 이어가고 있다.
에스원은 28일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나눔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 회사의 특별한 종무식은 2009년 창립기념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쌀을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면서 시작됐다. 이후부터 형식적인 종무식에서 벗어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종무식은 10년째
한화토탈이 서울사무소 인근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며 올해를 마무리했다.
한화토탈 권혁웅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28일 오전 회사 종무식에 앞서 서울 남대문 인근 쪽방촌을 방문해 지역 거주 어르신들에게 패딩점퍼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아울러 ‘서울시립남대문쪽방상담소’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적립해 조성한 사회
코스피 상장사 폴루스바이오팜(007630)의 관계회사 폴루스는 18일 고용노동부의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임금, 복지 등 청년 눈높이에 맞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취업을 원하는 청년의 입장에서 임금의 수준, 일과 생활의 균형, 고용 안정성 등 다양한 기준을 고려해 선정한다.
내년 3월 1일 창립 만
2018년 무술년 새해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직장인들이 종무식과 시무식에 큰 관심을 표하고 있다.
2017년 마지막 근무일인 오늘(29일)에는 대부분의 관공서와 회사 등에서 종무식이 진행된다. 종무식의 뜻은 관공서나 회사에서 연말에 근무를 끝낼 때에 하는 간단한 행사를 말한다. 다과와 함께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고 마무리하는 인사말 등
2017년 마지막 근무일인 29일(금요일)을 앞두고 '종무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종무식의 뜻은 관공서나 회사에서 연말에 근무를 끝낼 때에 하는 간단한 행사를 말한다. 이와 함께 회사마다 퇴근 시간이 조정되기도 한다.
또한 간단한 다과와 함께 한 해의 노고를 치하하고 마무리하는 인사말 등이 오간다.
네티즌은 "오늘만 일하면
코스닥 기업 슈피겐코리아가 이색적인 종무식을 열었다.
슈피겐코리아는 의례적인 종무식을 대신해 직원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SNS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슈피겐코리아는 본사 라운지를 특별 스튜디오로 꾸며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으로 종무식을 진행했다. 국내 사무실, 매장, 물류창고와 미국, 중국 지사 등 국내외 250여명의 임직원들은 휴대
에스원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나눔 종무식은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에스원의 전통 행사다.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먼저 다가가는 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이날 에스원 본사에서 열린 종무식에서는 육현표 사장을 비롯해 임원과 부서장 8
‘최순실 게이트’가 청문회에 이어 탄핵, 특검 수사로 이어지면서 대기업 총수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통상 연말연시를 맞아 현장경영에 박차를 가해야 할 대기업 총수들은 현재 외부 일정을 최소화하고, 자택에서 사업 구상에 몰두하는 분위기다. 상황이 이렇자, 일부 기업은 다가오는 신년회 일정도 확정하지 못하는 등, 우울한 연말을 보내고 있다.
재계 한 고위
국내 주요 기업들이 다음 주 연말 ‘황금연휴’에 돌입한다. 다만, 예년처럼 한가롭지만은 않다.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특검, 국정조사 특위의 칼끝이 어디로 향할지 모르는 외부적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들은 구조조정 한파를 격은 터라 웃는 얼굴로 쉴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과 LG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성탄절 직후
삼성은 이달 31일까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연말 이웃사랑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삼성이 지난 1995년부터 시작해 올해 22년째를 맞은 연말 이웃사랑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송년행사를 대신해 진행하는 연말 봉사활동이다. 올해는 5만2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삼성의 전 계열사 1700여 개 봉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