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 '다둥이 아빠' 대열 합류…셋째 임신+영화 3작품
배우 고수(40)가 다둥이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30일 한 매체는 고수의 아내 김혜연 씨(29)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수와 김혜연 부부는 셋째 아이를 9월 출산할 예정이며 현재 김혜연 씨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과 태교에 신경쓰고 있다. 고수
김태호 PD를 비롯한 MBC 예능 PD들이 파업에 동참한 가운데, '무한도전' 김태호 PD 외 예능 PD들이 발표한 성명서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태호 PD 포함 MBC 예능 PD 47명은 지난 6월 22일 성명서를 내고, 이 모든 상황을 초래한 책임자로 김장겸 사장을 꼽았다.
성명서에서 이들은 "사람들 웃기는 방송 만들려고 예능PD가 되
탈북자 출신으로 국내에서 방송 활동을 하다가 북으로 재입북한 임지현이 북한 대남 매체 ‘우리 민족끼리’에 또다시 출연했다. 특히 임지현은 자신과 함께 국내에서 방송 활동을 했던 탈북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우리 민족끼리’는 임지현이 출연한 ‘반공화국 모략선전물은 이렇게 만들어진다-전혜성의 증언 중에서’라는 제목의
종편과 보도채널사업자의 방송통신발전기금 분담금이 상향되고 해양생태계보전협력금 부과대상이 확대된다.
정부는 18일 2017년도 제3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위원장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를 개최해 방송통신발전기금 분담금 징수율 조정(안)과 해양생태계보전협력금 부과대상 확대 및 부과요율 조정(안)에 대해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발전기금은 방
한 번 결제로 pooq TV(푹TV)와 NHN벅스를 동시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푹TV를 운영하는 콘테츠연합플랫폼은 벅스와 함께 결합상품 4종을 추가 출시한다고 밝혔다.
푹TV는 현재 지상파·종편 등 70개 이상 실시간채널과 방송 다시보기(VOD) 약 20만 편을 제공하고 있다. 벅스는 약 2000만 곡의 국내외 음원을 보유하고 있다.
'괴물 루키'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김재환 라이관린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옹성우 윤지성 이대휘 하성운 황민현)이 7일 가수로 본격 행보에 나선다.
워너원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후 8시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으로 데뷔 무대를 펼친다. 워너원의 첫 미니앨범 '1X1=1(To Be One)'은 오후 6시 발표된다
북한군 복장에 ‘포 사령부 선전대 임지현’이라고 쓰인 명찰을 단 임지현과 치마 저고리 차림에 김일성, 김정일이 새겨진 배지를 찬 전혜성. 임지현은 종합편성 채널 TV조선 ‘모란봉 클럽’ 등에 출연해 북한은 굶주림과 공포의 지옥이라 비난했고, 전혜성은 북한 선전 매체 ‘우리 민족끼리’에 나와 남조선에선 하루하루가 지옥이었다고 비방했다.
남·북한에서 정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휴가 중에도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할 예정이다. 현재 6박7일 일정으로 여름휴가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야 3당의 거센 반발에도 전자결재로 이 위원장의 임명을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늘 방통위원장 임명을 할 예정이다”며 “대통령이 (전자결제) 서명하는 데로 바로 임명할
탈북 후 종편 방송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가 최근 재입북한 사실이 알려진 '탈북녀' 임지현 씨가 북한에서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 처했을 수도 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27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 709회에서는 '탈북녀' 임지현 씨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리얼스토리 눈'은 임지현 씨의 지인들과 탈북자들을 인용해 임지현 씨의 재입북이 자진
36년째 동결된 TV수신료의 인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수신료 인상론자인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자의 취임을 앞두고 방통위가 수신료 인상을 위한 연구 용역과 정책 개정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돼 해묵은 TV수신료 인상 논란이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통해
정양석 바른정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자진해서 재입북한 것으로 알려진 임지현 씨가 실은 납북된 것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 원내수석부대표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북한 소식에 정통한 많은 전문가는 임 씨가 북한 보위부의 납북 표적이 된 것 같다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다”라고 밝혔다.
정 원내수석부대표는 “자진 입북이면 보통 본
탈북했다가 다시 재입북한 것으로 알려진 임지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북한 조평통산하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 민족끼리’는 국내에서 ‘임지현’이란 이름으로 각종 방송에 출연했던 전혜성 씨의 영상을 공개했다.
전 씨는 “2014년 1월 탈북했고 지난달 (북한으로) 돌아왔다. 한국에서는 임지현이라는 가명을 사용했다”라며 “지금은 평안남도 안주시에
네 사람이 맛있는 쇠고기 30인분을 먹었다며 볼록 나온 배를 연신 두드린다. 누가 입을 더 크게 벌리나 경쟁하듯 엄청난 양의 삼겹살 쌈을 입에 구겨 넣고 우적우적 씹는다. 요즘 지상파, 종편, 케이블 TV가 쏟아내는 먹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한 사람이 치킨 6마리, 삼겹살 5인분도 모자라 칼국수 3인분을 더 먹는 충격적인 식사 장면이 넘쳐난다
#. TV홈쇼핑사 A업체는 판매할 건강식품 상품의 인지도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B제조업체에게 판매촉진을 요구했다. 인기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간접광고를 할 경우 판매촉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권유였다. 하지만 타사 건강프로그램의 간접광고에 소요되는 비용은 한 푼도 주지 않고 B업체에게만 부담시켰다. TV홈쇼핑사가 납품업자에게 종편채널 등을 통해 간접광고를
지상파 방송사의 작년 매출이 전년대비 2.5% 줄어들었다. 반면 종편은 10.4% 성장세를 보이면서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유지했다. 지상파 3사 가운데 SBS가 유일하게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고, 종편 4사 가운데에서는 MBN의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3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밝힌 '2016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 공표자료'를 보면 지난해 지
가수 이효리가 29일 JTBC ‘뉴스룸’을 찾았습니다. 이효리는 이날 방송된 JTBC ‘뉴스룸’ 문화 초대석에 출연해 4년 만에 가수로 복귀한 소감과 앨범 소개, 사회적 발언에 대한 소신 등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이효리는 손석희와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다이아몬드’라는 곡이 인상적이다”라는 손석희의 질문에 “위안부 할머
'무한도전' 김태호 PD를 비롯한 MBC 예능 PD들이 김장겸 MBC 사장의 퇴진을 촉구했다.
MBC 예능 PD 47명은 22일 "이제 그만 웃기고 회사를 떠나라"라는 내용의 성명을 냈다.
성명에 따르면 MBC PD 일동은 "웃기기 힘들다. 사람들 웃기는 방송 만들려고 예능 PD가 됐는데 정작 회사가 웃기는 짓은 다 한다"며 MBC를 강력 비판했다.
KTB투자증권은 22일 CJ E&M의 목표주가를 단기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기존 11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2분기 영업이익률 안정화를 전망하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남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CJ E&M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09억 원, 285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얼마 전 출판한 책에 소개한 장면이지만 한 번 더 보자. 18대 대통령 인수위 시절, 그러니까 박근혜 정부가 출범을 준비하고 있을 때였다. 어느 종편에서 4명의 시사평론가가 새 정부의 첫 총리 인선 문제를 토론하고 있었다.
사회자가 갑자기 궁금해진 듯 물었다. “현 정부, 즉 이명박 정부의 첫 총리가 누구였죠?”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모두 서로의 얼굴
클라이밍 선수 김자인이 20일 123층, 555m 높이의 국내 최고층 빌딩이자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빌딩인 서울 롯데월드타워를 맨손으로 오르는 ‘빌더링’에 도전한다.
빌더링(Buildering)은 빌딩(Building)과 스포츠 클라이밍의 한 종목인 볼더링(Bouldering)의 합성어로 빌딩 벽을 등반하는 이색 클라이밍이다.
김자인 선수가 롯데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