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마지막회가 최고 시청률 16.7%를 기록, 동시간대 지상파를 따돌리고 1위를 달성했다.
12일 방송된 tvN ‘윤식당’이 실로 놀라운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TNMS가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을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 한 결과, 이날 마지막회 시청률은 12.9 %로 종편 포함 모든 비지상파 프로그램을 통틀어 시청률 1위를 달성했
'라디오스타' 배우 이종혁이 아들 준수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혁의 아들 준수 군은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시청자에게 얼굴을 비친 바 있다.
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관객님~ 제가 모실게요' 특집으로 꾸며져 이종혁, 원기준, 신다은, 김광식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종혁은 "내 아들이지만 참 특이해요"라며 준수
대선이 코앞이다. 9일 내일이다. 지난 1년 가까이 우리 모두 지독한 ‘흑역사(잊고 싶은 과거)’를 겪었다. 구구절절 이야기할 것도 없다. 그 모든 걸 이제는 끝낼 시간이다. 그래서일까. 요 몇 주간 사람들은 온통 선거에만 집중했던 듯싶다. 주변에서는 무슨 계획을 세울 때마다, ‘뭘 해도 하지를 말라’는 얘기는 그래서 나왔다. 지금 같은 시기에 선거 외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30일 “남쪽 지역은 저희가 거의 평정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홍 후보는 이날 경기도 포천 유세에서 자신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양강 구도’가 형성됐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말했다.
홍 후보는 “이제 충청도로 (바람이) 올라오고 있고, 곧 수도권으로 홍준표 바람이 상륙해 이 나라 19대 대통령이 꼭 되도록 하겠다”고 강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27일 “대통령이 되면 기업들이 투자를 하고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생겨 재임 중 최소한 3000 이상으로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지수가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날 경북 구미 구미역 앞 유세에서 “오늘 코스피 지수가 6년 만에 2200으로 폭등했다. 종편에서 홍준표가 뜨니까 올랐다고 분석했다”며 이같이 장담했다.
오늘(25일)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2017 대선후보 토론회’가 JTBC에서 진행됩니다. JTBC와 중앙일보, 한국정치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종편 채널 중 처음으로 JTBC에서 진행되는데요. 특히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가 사회를 맡을 예정으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5당 대선 후보들이 참여하며 손석희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측이 JTBC 대선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것을 반대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국민의당은 3차 토론회를 앞둔 지난 21일, 각 후보 측 실무진 비공개 룰 미팅에서 ‘중립적인 외부인사’ 진행과 다른 종편 3사의 중계를 요구했다. JTBC의 단독 주최가 아닌 한국정치학회와 중앙일보가
이준석 바른정당 노원병 당협위원장과 허성무 새미래정책연구소장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갑철수', 'MB 아바타' 등을 먼저 언급한 건 실수라고 주장했다.
이준석 위원장과 허성무 소장은 24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안철수 후보가 TV토론에서) '제가 MB 아바타입니까'라든지, 이런 발언은 물
NK뷰키트를 개발해 판매 중인 에이티젠이 MC 겸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라미란을 모델로 발탁했다.
에이티젠은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라미란을 공식 모델로 발탁해 공중파와 종합편성채널 등 TV광고를 포함한 NK뷰키트 광고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19일부터 JTBC 등 종편 4사에서 시작되는 TV광고는 오는 5월 1일부터는 공중파 3사에서도 방영된다.
미래에셋대우증권은 제이콘텐트리(036420)가 양질의 콘텐츠를 장기적, 지속적으로 제작하기 위한 구조를 갖췄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원을 제시했다.
17일 미래에셋대우증권 리서치센터는 제이콘텐트리가 적자사업 청산을 통해 주력사업 투자를 확대하고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판단했다.
특히 멀티플렉스 부분이 성장동력으로 바뀐 점을 투
tvN ‘윤식당’이 4회의 순간 최고 시청률 14.7%를 기록하며 매회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14일 방송된 ‘윤식당’ 4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시청률 11.2%, 최고시청률 14.7%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채널의 목표 시청층인 남녀 20~40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13일 모든 이동전화 가입자가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대를 열고 제4 이동통신사 설립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후보 측은 이날 발표한 미디어ㆍICT 공약을 통해 “우리 국민이 부담하고 있는 가계 통신비는 2016년 3분기 기준 가구당 월평균 14만1700원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이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31일 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는 소식을 접한 후 이번 판결과 다소 거리가 먼 인물들을 향해 일제히 싸잡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날 오전 3시3분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피의자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전 4
나영석 PD의 기대작 ‘윤식당’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과 시청자들의 호평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윤여정과 이서진, 정유미의 식당 개업 과정 자체가 시청자들에게 힐링으로 다가왔다는 평가다.
25일 방송가에 따르면 윤식당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가구 시청률이 평균 6.2%, 최고 8.5%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과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와 손학규 전 대표는 ‘대선 전 개헌’에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반면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긍정적인 의사를 표했다.
안 전 대표와 손 전 대표, 박 부의장은 20일 TV조선에서 열린 연합뉴스TV 등 보도·종편방송 4개사 주최 국민의당 대선주자 합동토론회에서 이같은 의견을 보였다.
안 전 대표는 “대선 전 개헌은 우선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17일 경선 토론회에서 또다시 안희정 충남시장의 대연정론이 도마에 올랐다. 문재인 전 대표와 이재명 성남시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안 지사를 몰아붙였고, 안 지사는 개혁과제에와 적폐청산 동의라는 전제 하에 자유한국당과도 손 잡을 수 있다고 기존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이날 MBN에서 열린 연합뉴스TV 등 보도·종편방송
가수 성진우가 4개월이 된 아들이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오보로 알려져, 단순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15일 일부 언론 매체는 한 종편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성진우가 4개월이 된 아들을 깜짝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성진우가 언급한 아들은 '애완견'으로 알려지며,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졌다.
이에 네티즌은 "결혼도 안 한 사람을 애 아빠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