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가요대축제와 MBC 방송연예대상이 29일(오늘) 전파를 타는 가운데, 2017년 시상식 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 밤 오후 8시 30분부터 '2017 KBS 가요대축제'가 KBS2TV를 통해 방영된다. KBS 가요대축제에는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세븐틴, 엑소, 여자친구, 워너원, 트와이스 등 대세 가수들이 대거 참석해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김태형)가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로 뽑혔다.
TC캔들러가 28일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가장 잘생긴 얼굴 100' 순위에서 뷔가 1위를 차지했다. 뷔는 해당 부분에서 아시아 최초로 정상을 차지했다. 뷔는 작년 60위에서 무려 59계단을 상승하며 방탄소년단의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 이 밖에 방탄소년단의 정국
'SM안무가'이자 그룹 블랙비트 출신 황상훈이 故 종현의 생전 영상을 공개했다.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안무가 황상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현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종현은 상의를 탈의한 채, 솔로곡 '인스피레이션(Inspiration)'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황상훈은 故 종현의 절도 있는 춤 동작에 "춤 잘 춘다.
◇ 윤손하, '가족과 캐나다 行' 이민설
배우 윤손하가 캐나다 이민설에 휩싸였다. 26일 한 언론 매체는 윤손하가 아들의 학교 폭력 사건 연루설 이후 악성 댓글로 상처받고 한국을 떠나기로 결심했으며, 캐나다 이민을 위한 법적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윤손하의 아들은 학교 폭력의 가해자로 지목됐다. 지난 6월 SBS '8시뉴스'는 "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2017 KBS 가요대축제'에 불참한다.
26일 오전 '2017 KBS 가요대축제' 측은 "'2017 KBS 가요대축제'에는 KBS '더유닛'의 선배 군단으로서 황치열과 현아, 태민이 각각 개인 무대를 준비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샤이니의 멤버 태민은 현재 여러 가지 상황 상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판단 끝에 부
고(故) 장자연 사건이 8년만에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검찰 재조사위원회가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재수사 계획을 밝혔기 때문.
26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검찰 과거사위의 검토 대상 사건에 故 장자연 사건 등 8건이 추가됐다.
故 장자연 사건은 2009년 배우 장자연이 언론계·재계 유력 인사들의 접대를 강요받아 오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엑소와 레드벨벳이 고(故) 종현을 추모했다.
25일 진행된 SBS ‘2017 가요대전’ 레드카펫에서 엑소와 레드벨벳은 지난 18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선배 가수 샤이니의 종현을 추모했다.
이날 검은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엑소는 가슴에 ‘R.I.P JH’라고 적힌 검정색 리본을 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레드
◇ 줄리아 리 "자니윤 부탁으로 이혼 숨기고 방송"
줄리아 리가 치매에 걸린 전 남편 자니 윤을 버리고 그의 대저택까지 팔아버렸다는 일부 보도에 억울함을 쏟아냈다. 22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줄리아 리는 자니 윤이 미국에서 심각한 치매를 앓아 이혼을 당했다는 보도에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줄리아 리는 "자니 윤과 8년 전 이혼했으며 함께
자이언티가 故 종현 빈소 조문과 관련해 악플에 시달린 가운데, 자이언티와 종현의 생전 친분이 눈길을 사고 있다.
자이언티는 2015년 故 종현이 발표한 자작곡 '데자-부(Deja-Boo)'에 공동 작곡 및 피처링으로 참여할 만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종현 역시 과거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 출연해 자이언티와
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이 엄수된 21일, '민트색 달'을 발견했다는 제보가 잇따르며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해 영국 BBC등 다수의 해외 언론들은 샤이니의 공식 색상인 ‘펄아쿠아그린’ 색의 달이 종현 팬들을 위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 인터넷상에서는 '민트색 달'이 떴다는 제보와 사진이 다수 게시됐다. 공개된
가수 자이언티(김해솔)가 종현 발인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일부 네티즌의 지적에 반박했다.
자이언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 스토리에 DM으로 받은 메시지를 올렸다.
해당 내용은 한 네티즌이 자이언티에게 종현과 친분이 있으면서 왜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냐고 따지는 것이었다.
그는 "종현 장례식 왜 안 갔냐. 둘 사이가 최근 어쨌든 간 절친
샤이니 멤버 키가 먼저 떠난 동료 故종현을 애도했다.
키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종현이 형에게”라는 시작으로 자필 편지를 남겼다.
키는 “오늘 형을 보내고 어제 얼굴까지 봤는데 아직 믿기지가 않는다”라며 “다른 일 하느라 형 보러 늦게 온 것도 미안하고, 그동안 외로웠을 텐데 동생으로서 많은 힘이 되어주지
미국 방송 NBC가 故 종현의 부고를 전하며 방탄소년단 멤버 RM의 영상을 송출해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현지시간) NBC 시카고는 한국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런데 부고를 알리는 자막 위 자료화면으로 故 종현이 아닌 방탄소년단 RM의 영상이 표출됐다.
해당 영상은 방탄소년단이 미국 유명
[카드뉴스 팡팡] 샤이니 종현을 추모하며...‘27 클럽’
샤이니 종현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뛰어난 재능으로 우리에게 기쁨과 위안을 주었던 종현.그는 푸르디 푸른 27살이었습니다.
#수고했어요. 종현아 #You did well, Jonghyun
‘27 클럽’약속이라도 한 듯 27세에 세상을 떠난 유명 록 스타
MBC 라디오 '푸른밤' 측이 고(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인 21일에 맞춰 특집 방송을 마련했다가 돌연 취소했다.
애초 MBC 라디오 FM4U '푸른밤' 측은 이날 자정부터 2시간 동안 故 샤이니 종현 추모 특집 '푸른밤과 종현, 1155일의 기억'을 통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종현이 남긴 마지막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었다.
앞서 종현은 201
고(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이 21일 엄수된 가운데 고인이 발간한 소설책 '산하엽-흘러간, 놓아준 것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故 샤이니 종현의 소설책 '산하엽'은 2015년 11월 발간됐다. '산하엽'은 이보다 두 달 전 발매된 종현의 솔로 음반 '소품집 이야기 Op.1'에 수록된 '하루의 끝', '산하엽', 'U&I', '내일쯤' 등과 '줄리엣'
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식이 진행된 가운데 채널A '돌직구쇼'가 종현의 사망 소식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배우 홍종현의 사진을 내보내는 실수로 물의를 빚었다.
21일 방송된 채널A '돌직구쇼'에서는 이날 발인식이 진행된 종현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돌직구쇼' 측은 종현의 사고를 언급한 후 고인의 음악인 '하루의 끝'을 소개했다. 자막에는 '하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본명 김종현)이 영면에 든다.
고(故) 샤이니 종현은 21일 오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이 엄수됐다.
이날 발인식에는 유족과 친지, 샤이니 멤버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동료 가수, 연예계 선후배들이 참석해 종현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고인의 위패는 샤이니 민호가, 영정 사진은 고인의 누나가 들
故 종현이 오늘(21일) 샤이니를 비롯한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수많은 팬의 배웅을 받으며 세상과 작별했다.
종현의 발인은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아산병원에서 엄수됐다. 종현의 유족을 비롯해 상주로 나선 샤이니 멤버들, SM 식구 슈퍼주니어 이특, 예성, 동해, 은혁 등이 운구를 맡았다.
발인은 예정 시간보다 조금 이른 오전 8시 51분에
샤이니 민호가 상주로 참석한 가운데 고(故) 샤이니 종현(본명 김종현)의 발인이 21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종현은 친누나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18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1990년생인 고 종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