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만화나 영화 캐릭터 전시 콘텐츠에 공을 들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2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지하 1층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유니버설 100년의 역사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현재 주 고객층은 구매력이 높은 4050세대다. 2018년 연간 매출 중 4050세대 매출이 5
죠스푸드는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다음 달 11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배달의민족이 개최하는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 최종 결선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는 우리나라 최고의 치킨 전문가를 뽑았던 ‘배민 치믈리에 자격시험’의 후속편으로 최고의 떡볶이 미식가 1인을 뽑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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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젤리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롯데제과에 이어 오리온도 통합 젤리 브랜드를 내놓으며 수입산 제품에 대한 반격에 나섰다.
16일 오리온은 젤리 통합브랜드 ‘오리온젤리’(ORION Jelly)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오리온은 젤리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던 1990년대 초부터 마이구미, 왕꿈틀이, 젤리데이 등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해왔다. 특히 1992년
죠스푸드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새로운 사이드 메뉴로 옛날 도시락의 맛을 재현한 ‘죠스컵밥’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죠스컵밥은 야채 볶음밥과 분홍 소시지 튀김, 계란 후라이 등 다양한 토핑이 조화를 이뤄 추억의 맛을 떠올리게 하는 제품이다.
죠스떡볶이의 대표 메뉴인 매콤달콤한 죠스떡볶이 또는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어우러
수십년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장수 식품을 입는 시대가 왔다.
메로나, 천하장사 소시지, 오뚜기카레와 케찹, 초코파이 등은 장수 브랜드이자 스테디셀러라는 공통분모를 지녔다. 여기에다 최근 패션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의류와 슈즈로 재해석된 브랜드라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생겼다. 먹는 식품에서 입는 식품으로 진화한 격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국 음악에 뿌리를 두고 세계 관객과 소통하는 음악 축제가 올여름 어김없이 찾아온다. 매년 7월 개최되는 음악 축제 '여우樂(락) 페스티벌(이하 여우락)'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여우락은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는 의미를 담는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리모델링 공사 관계로 1주일 넘게 진행했던 축제 기간은 5일로 줄었고 참가팀 규모도 작아졌다. 대신
칼바람 추위를 잊게 해주는 따뜻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 요즘 식품업계도 고객 수요를 잡기 위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이 한창이다. 가정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안주부터 간식 등 다양한 국물 요리가 소비자 눈길을 끈다.
청정원은 ‘안주야’ 국물안주 제품으로 ‘곱창전골’과 ‘국물닭발’ 2종을 출시, 기존에 볶음류 안주 위주였던 안주 간편식 시장에 새로운
#라면티백 #라면차 #궁상민라면티백 #이상민라면티백 #사골티백 #어묵티백 #죠스어묵티
“넌 끓여 먹니? 난 담가 먹는다!”
전날 열심히 달린(?) 당신,
해외 여행지서 칼칼한 매운맛이 당기는 당신,
추운 겨울날 속을 데워줄 따뜻한 국물 한 모금이 고픈 당신,
이제 온수에 1분, ‘이 티백’을 담그면 당신의 눈앞에 국물이 등장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내달 1일 죠스푸드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와 함께 '죠스어묵티원컵(1300원)'을 단독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지난해 온라인과 SNS 상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완판 기록을 세웠던 '죠스어묵티'를 단독 출시하며 원컵 차별화에 나섰다.
세븐일레븐 '죠스어묵티원컵'은 국산 멸치와
백상아리가 지난달 경남 거제 연안에 출몰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동해안에서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화 '죠스'의 모델인 백상아리는 상어 중에서도 난폭한 종이며 사람을 공격하기도 한다.
12일 강원도 삼척 앞바다에서 백상아리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어민들에게 발견됐다. 길이 1.5m 가량으로 2년 미만의 어린 개체로 추정된다.
경남 거제 연안에서 '백상아리'로 추정되는 상어가 발견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거제시 남부면 도장포어촌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육지에서 불과 300여m 정도 떨어진 바다에 설치한 정치망 어장에 상어 1마리가 잡혔다. 백상아리로 보이는 이 상어는 몸길이 4m, 무게 300kg에 달했다.
백상아리는 영화 '죠스'의 주인공으로 '바다의 최상위
최저임금 인상 한 달여가 지난 가운데 인상 충격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프랜차이즈업계의 생존전략도 엇갈리고 있다. 업체마다 처한 상황이나 현실을 고려해 가격인상 또는 로열티 인하 등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 이를 두고 업계 내부에서는 새 정부의 행보에 맞춰 가맹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 문화 조성을 위해 선제적인 조치에 나섰다는 시각과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 등
롯데제과가 지난해 말 선보인 곤약젤리 ‘곤약애(愛) 빠지다’는 출시 1개월 만에 약 30만 개를 판매해 올해의 히트 예감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판매가 이어진 가운데 소비자들은 SNS를 통해 구입 소감을 게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업계도 설을 맞아 곤약젤리 판매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곤약애(愛)
“우유계의 허니버터칩이네요. 편의점 10군데 돌아서 겨우 2개 구했어요. 학창시절에 많이 먹던 200원짜리 자판기 우유 맛이에요. 자판기에서 우유와 밀크커피 한 개씩 뽑아서 섞은 뒤 400원짜리 고급커피라며 친구랑 나눠 마시던 생각이 나네요.” (아이디 ri9****)
“원피스 우유를 보자마자 만화 원피스 광팬으로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주인
죠스바 티셔츠, 마가렛트 카디건, 빠다코코낫 신발….
듣기만 해도 맛있을 거 같은 패션이다. 식품업계가 최근 장수 브랜드의 올드한 이미지를 벗기 위해 패션업계와 손잡고 다양한 패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제과도 패션업체 LF 질바이질스튜어트와 협업, 젊고 신선한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데 롯데제과 IMC(Integrated Market
식품업계가 불황과 어린이·청소년 인구 감소로 침체된 시장에 패션·뷰티와 협업을 통해 ‘잠든 소비’를 깨우고 있다. 이색적인 상품으로 호기심을 자극해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면서 마케팅 효과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7일 롯데제과는 LF 여성복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와 협업(컬래버레이션)해 ‘마가렛트’와 ‘빠다코코낫’을 활용한 다양한 패션 제품을
TV 주말의 영화… 채널cgvㆍOCN, 화려한 휴가ㆍ리얼스틸ㆍ메이즈러너ㆍ아가씨 등
8월 12일(토요일), 8월 13일(일요일) 채널cgvㆍOCN 이 제공하는 영화들입니다.
채널 CGV
8월 12일(토)
0:30 헬보이
2:50 헬보이2: 골든아미
5:00 고스트라이더
7:00 리얼스틸
9:30 관상
12:40 미니언즈
14:30
[카드뉴스 팡팡] 메로나 신고, 죠스바 입어요~
이 티셔츠를 기억하시나요?2012년 나온 ‘신라면 로고 티셔츠’입니다.농심과 유니클로가 함께 선보였죠.
먹거리와 패션, 혹은 생활용품의 협업은 최근 들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새우깡, 메로나, 죠스바, 붕어싸만코... ‘맛있는 패션’으로 태어난 식품업계와 패션업계의 협업들을 소개합니다.
메로나
“식품기업 특유한 보수적인 문화와 아이스크림을 둘러싼 전통적 이미지를 깨는 일이 힘들었는데 막상 출시되고 나니 매출이 올라 기쁩니다.”
빙그레에서 메로나, 죠스바 등 바(bar)형 아이스크림 마케팅을 담당하는 남광현 과장은 1일 이투데이와 만나 “7월 메로나 매출이 전년대비 많이 늘어나 내부적으로도 고무돼 있다”며 "메로나는 더 이상 아이스크림
식음료 업계가 ‘원소스 멀티유즈(OSMU)’에 빠졌다. OSMU는 하나의 원형 콘텐츠를 활용해 영화나 게임, 음반,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 장난감, 출판 등 다양한 장르로 변용·판매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문화 산업의 기본 전략이다. OSMU는 원형 콘텐츠를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마케팅 비용을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확장되는 상품군과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