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해태제과가 고소한 흑임자를 활용해 만든 젤라또와 음료를 내놨다. 아워홈과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김치 신제품을 출시하며 관련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골든블루는 명절 수요를 겨냥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주류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해태제과 '흑임자 젤라또·음료'
해태제과의 빨라쪼는 흑임자로 만든 젤라또와 음료 등 4종의 신제품을 21일 출시
홈플러스는 설 명절 연휴가 끝나는 30일까지 올해 설날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하고,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플러스는 특히 고물가 현상으로 인한 선물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가장 선호하는 선물을, 가장 실속 있게’ 준비했다. 수 년간의 선물 구매 데이터와 최신 트렌드, 과일ㆍ축산 등 가격 변동 요인이 많은 원물 물가 동향을 치밀하게 분석했
롯데마트는 이른 설 명절 준비를 미처 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설날 당일인 29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본 판매 기간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50만 원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상품권 대신 해당 금액만큼 즉시 할인도 가능하다. 또 3만 원 이상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배송 가능 지역에 한해 전국 무료배송한다.
롯데마트는 축산, 과일 선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설 선물세트 가운데 주류 단독상품을 대폭 확대하고 할인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트레이더스홀세일 클럽은 위스키·와인 선물세트를 사전예약 기간인 15일까지 구매하면 단독운영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푸른 뱀띠의 새해를 기념하는 특별한 세트들을 준비했다. 이마트 앱 와인그랩에서 한정 판매하는 톨라이니 발디산티
홈플러스는 이달 12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025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실속형 상품부터 고급 상품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선물세트 상품군을 확대했다. 20대부터 70대까지 모든 연령층이 선호하는 한우와 주류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가성비 좋은 2~6만 원대 중·저가 선물세트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이 건강기능식품 등 소량으로 구매해 직접 전달 할 수 있는 핸드캐리(Hand-Carry)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0일 이마트에 따르면 휴럼 천년산삼배양근 세트(14병)를 6만5000원에 1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이어 휴럼 흑삼진액 제로(24포)를 정상가 3만9800원에서 행사카드
이마트는 7일부터 추석 당일인 17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실시하고 주류 선물세트 프로모션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는 다양한 ‘가성비 와인세트’를 준비하고, 행사 기간 2세트 이상 구매 시 50%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마트는 저렴한 가격으로 와인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5월 이마트 대규모 와인 할
상의, 소비자 대상 ‘추석 선물 구매의향’ 조사85.3%는 “작년과 비슷하거나 늘릴 예정”추석 선물 1위는 ‘과일’, 2위는 세대별로 달라연령대 높을수록 실속형 소비패턴 강해
고물가와 경기침체 우려 속에도 올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더 많은 추석 선물을 나눌 것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0세 이상 소비자
롯데마트가 양극화 소비 심리를 겨냥해 가성비 와인과 고급 위스키 상품 구색을 확대한다.
롯데마트는 실속형 선물세트부터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주류 선물세트 약 400여 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작년 추석 대비 3만 원대 이상 8만 원대 이하의 가성비 와인 2묶음 선물세트 물량을 약 30% 확대했다. 이탈리아 우마니론끼 비고르 세트를 엘
신세계백화점이 프리미엄 와인 등 주류 선물세트 구색을 확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설 명정 남다른 품격의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프리미엄 와인 등 주류선물세트를 지난해 설 대비 20% 늘린다고 30일 밝혔다.
미국 현지 초청을 통해서만 참가할 수 있는 ‘프리미어 나파 밸리 경매’에서 공수한 컬트 와인(극소량 생산되는 고품질 와인)을 선보인다. 신세계는
롯데마트는 180여 품목의 주류 선물세트를 다음달 1일까지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추석 선물 세트 본 판매 품목의 40%가량을 위스키 상품군으로 구성했다.
특히 프리미엄 제품을 강화에 초점을 뒀다. 고든맥페일에서 만든 위스키 9개 품목과 쉐리 캐스크 숙성의 명가 클랜파클라스 증류소에서 생산된 ‘글렌파클라스 25년 코리아 에디션’을 판매한다. 조니워커 블루
올해 추석 선물로는 상품권과 선물세트가 가장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멤버스는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추석 선물 구매 계획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올해 추석에 구매 예정인 선물로는 상품권(37.7%)과 과일 선물세트(37.7%)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40대와
편의점 업계가 추석 선물로 고가 주류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GS25는 판매가 1억 원인 위스키를 추석선물세트로 선보였고 CU‧이마트24 등 업체들도 고가 주류로 명절 선물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12일 GS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GS25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 주류 제품 수가 지난해보다 약 20% 늘었다. 관련 매출도 작년 대비 69% 늘었다.
홈술 대중화로 고급 주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취향대로 만들어 먹는 하이볼이 유행하면서 위스키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러한 위스키 열풍이 명절 선물 세트로도 번지고 있다.
11일 이마트에 따르면, 명절 위스키 세트 매출은 2020년 추석부터 매번 두 자릿수의 신장률을 이어가고 있다. 올 추석도 마찬가지로 높은 신장세가 기대된다.
실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추석을 앞두고 프리미엄 추석 선물 구색을 대폭 확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18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3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예약판매 품목은 사과, 배, 애플망고, 샤인머스캣 등 농산 46품목, 한우 등 축산 32품목, 굴비, 전복 등 수산 29품목, 건강식품 55품목, 와인 17품목 등 2
롯데마트가 추석 선물 수요를 겨냥해 차별화 된 주류 선물세트 사전 예약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80여 품목의 주류 선물세트를 내달 18일까지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전체 사전 예약 품목의 40% 가량을 위스키 상품군으로 꾸렸다. 롯데마트의 2022년 위스키 상품군의 매출은 그 이전해와 비교해 약 60%, 올해 1월부터 7월
CU는 이번 설을 맞아 초고가상품부터 실속형 알뜰 상품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상품을 준비했다.
CU는 이번 설 선물세트로 1억2000만 원짜리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판매한다. 프라임, 써밋, 에어포스원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기본 사항은 카니발 4세대 시그니처9인승(가솔린)으로 전 모델에 하이루프, 29인치모니터, 무드라이트 등 옵션이 기본 적용된다
신년 설날을 앞두고 연말 소비특수에 올라타며 편의점이 초고가 선물을 쏟아내고 있다. 수년간 고가 프리미엄 선물 상품을 강화해온 편의점은 '편의점=가성비'라는 공식을 깨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코로나 엔데믹으로 심화한 고물가 인플레이션, '소비 양극화' 현상에 따라 실속형 상품도 예년대비 대폭 늘렸다.
편의점 CU는 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 설을 맞아 내
올해 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지만 추석 명절에는 선물 개수와 가격을 올릴 것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롯데멤버스는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을 통해 전국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추석 선물 계획 설문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그 결과 올 추석 구매 예정
코로나19 이후 음주 문화가 종전의 회식 위주에서 혼술·홈술로 바뀌면서 호황을 누리고 있는 와인에 이어 '아재 술'로 치부되던 위스키도 MZ세대의 유입으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이에 유통공룡 롯데와 신세계도 단순 유통에서 제조까지 눈독을 들이고 있어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가 9일 이마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판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