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별세…‘금홍아 금홍아’ 등 시나리오 집필 및 ‘됴화’ 연출
영화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1994년)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했던 유지형 감독이 지난 2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8세.
24일 영화계에 따르면 1948년에 태어난 고인은 1981년 김원두 감독이 연출한 영화 ‘연분홍치마’의 각본을 담당하며 시나리오 작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감독이 주연들의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18일 조남형 감독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인공들의 열애를 인정했다는 허위 사실에 “조작하지 말라”라며 불쾌감을 드러났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 감독이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로 박지훈과 전소영, 이상이와 한동희의 열애설을 인정했다는 내용이
배우 임지연이 주연으로 데뷔 후 쉽지 않았던 시절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이 출연해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임지연은 ‘인간중독’으로 데뷔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히면서 “화려하게 주연으로 데뷔했지만 기회가 많지 않았다. 나라는 배우를 알리는 게 너무 어려웠다”라고 운
특검, 오세훈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강철원·김한정에도 각각 징역 1년 구형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신 지급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오 시장은 최후진술에서 “민주당의, 민주당에 의한, 민주당을 위한 특검”이라며 정치적 기소였다고 강하게 반
향일암·해상케이블카·여수 밥상…9월 박람회 앞두고 미리 둘러본 해양관광도시 여수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 공정 순항…주제섬·8개 전시관 갖춘 세계 첫 섬박람회 준비
향일암(向日庵)에 오르면 남해가 한눈에 펼쳐지고, 해가 지면 고즈넉한 도시가 밤바다를 물들이는 곳. 식탁에는 알싸한 갓김치와 싱싱한 해산물이 올라 눈과 입을 함께 즐겁게 하는 곳. 바로 여수다
쇼박스, '만약에 우리'·'왕과 사는 남자'·'살목지' 이어 4연속 흥행4월 671억원서 1126억원으로 반등…올해 세 번째 1100억원대 매출
'군체'의 흥행 질주에 힘입어 5월 영화시장 매출액이 1126억원을 기록했다. 전지현·구교환·지창욱 씨 주연의 '군체'가 칸영화제 진출 이슈와 입소문을 발판 삼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4월 671억원까지 떨어졌던
제78회 칸영화제 초청작…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로 기대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 수상자인 조디 포스터가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돌아온다. 제78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 '파리의 사생활'은 7월 개봉을 확정하고, 파리의 밤을 배경으로 한 수상한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8일 티캐스트에 따르면 '파리의
최근 극장가에서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가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영화에서 다루지 않은 아동 성추행 혐의 재판을 조명한 다큐멘터리가 공개를 앞두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넷플릭스는 3일 마이클 잭슨의 아동 성추행 혐의 재판 과정을 전방위로 해부한 3부작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마이클 잭슨 재판: 평결(Michael Jackson: The Verdi
초록뱀미디어가 글로벌 숏폼 콘텐츠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방송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다수의 히트작을 배출한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인 숏폼 드라마 영역까지 영토를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1일 초록뱀미디어에 따르면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릴숏(ReelShort)’과 손잡고 숏폼 드라마 공동 제작에 나선다.
영화 ‘군체’가 누적 관객 300만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군체’가 이날 오후 4시 58분 기준 누적 관객 수 3,000,058명을 넘어섰다. 개봉 10일 만의 기록이다.
지난 21일 개봉한 ‘군체’는 개봉 첫날 2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후 4일 만에 100만 관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인스파이어 아레나 입성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다음 달 27~2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2026 서머 스페셜 [ 더 엑스케이프 ](Xdinary Heroes 2026 Summer Special < The Xcape >
마동석 주연의 흥행 시리즈 '범죄도시'가 다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전편에 이어 또 한 번 새로운 악당과의 대결을 예고하며 촬영에 본격 돌입했다.
27일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5'는 24일 첫 촬영을 시작하며 제작에 들어갔다.
'범죄도시5'는 오랜 잠행 끝에 대형 범죄를 계획한 이강태와 광역수사대 팀장으로 승진한 마석도
배우 김수현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김세의 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김수현 측이 입장을 밝혔다.
27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수사 결과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배우 고(故
장근석 주연 ‘협반’ 25일 크랭크인…드라마 IP 활용한 2차 콘텐츠ㆍ커머스 구조 검토자회사 공동 개최 ASEA 2026 성황…일본 현장서 글로벌 팬덤 기반 커머스 연계성 입증‘비알머드’ 실증 마케팅 필두로 MCNㆍAIㆍ숏폼 결합한 맞춤형 밸류체인 고도화 추진
넥사다이내믹스가 드라마 제작 본격화와 대형 엔터테인먼트 이벤트 성공을 발판 삼아 ‘K-콘텐츠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폐기하라는 국민동의청원이 나흘 만에 동의자 5만명을 넘기며 국회 심사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26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역사 왜곡, 동북공정 논란 드라마 방영 중단 및 미디어 플랫폼 내 콘텐츠 폐기 조치 요청에 관한 청원’은 이날 오전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이에 따라 해당 청원은 국회에서 공식 심
배우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25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4회 7.85%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수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결국 문제 장면을 삭제한다.
21일 MBC 측은 역사 왜곡 논란을 불러온 11회의 왕 즉위식 장면을 삭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반영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 16일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은 아이유, 변우석이 출연하며 올해 MBC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21세기 입헌군주제 소재로 한만큼 시
배우 전지현이 자신만의 주식 투자 원칙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16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핑계고' 콘텐츠 '나들이는 핑계고'에 출연해 주식 투자 경험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군체'의 주연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함께 출연해 유재석과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지현은 "주식 투자를 오래했는데, 목표 수익을 정해놓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지원금 회수에 선을 그었다.
20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측은 공식 SNS를 통해 “‘21세기 대군부인’에 지원된 금액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상 반환 대상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방미통위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지원금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투자설명회 참가에 필요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후폭풍이 종영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이 19일 언론 인터뷰에 나선다.
18일 제작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 감독은 작품을 둘러싼 각종 논란 속에서도 예정된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했다. 통상 종영 인터뷰는 작품을 마친 소감과 촬영 과정, 흥행 성
●Stage
◇그날들
일정 6월 9일 ~ 8월 23일
장소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연출 장유정
출연 엄기준,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 등
고(故) 김광석의 명곡으로 꾸며진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 김광석 타계 30주기를 맞아 약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1992년 과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최근 공연계에서는 묘한 장면이 펼쳐지고 있다.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대표 희곡 ‘바냐 아저씨’를 원작으로 한 두 편의 연극이 공연되고 있다. 이서진·고아성 주연의 ‘바냐 삼촌’, 그리고 조성하·심은경 주연의 ‘반야 아재
●Stage
◇빌리 엘리어트
일정 4월 12일 ~ 7월 26일
장소 블루스퀘어
연출 에드 번사이드
출연 김승주, 박지후, 김우진, 조윤우, 임선우, 최정원, 전수미 등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5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 작품은 1984~1985년 영국 광부 대파업 시기의 북부 지역을 배경으로, 복싱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