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민안전과 복지, 문화, 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민생조례 통과시키며 입법역량을 총결집했다. 용인경전철 운영사의 허위보고 의혹에 대한 예리한 시정질문까지 더해져, 시민의 일상을 촘촘히 지키겠다는 의회의 의지가 본격화됐다.
△ 이교우 의원, 용인경전철 '허위보고' 의혹 정조준
이교우 의원(신봉동·동천동·성
용인특례시의회가 조례안 31건, 동의안 4건, 규칙안 2건을 한꺼번에 쏟아내며 제300회 임시회를 '입법 폭풍'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공무원의 퇴근 후 연락 거부권을 법제화하고, 디지털 소외계층 보호부터 민간위탁 투명성 강화, 공무국외출장 전 과정 공개까지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민생 입법이 대거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본회의
'특례시 후발주자'가 '선배'를 찾았다. 배움의 장소는 용인이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30일 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 추진특별위원회의 방문을 받고 특례시 추진 및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특례시 지정을 준비 중인 원주시의회가 용인특례시의회의 제도운영 경험과 의회 조직·권한 구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간담회에는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유
▲주옥임 씨 별세, 김승곤 씨 배우자상, 김용기·종헌·설정·명화 씨 모친상, 김소연 씨 시모상, 예재명, 윤규병 씨 장모상, 김해욱(이투데이 기자)·김상록·김서진·예성용·예서연·윤일승·윤경탁 씨 조모상 = 24일, 건국대학교 장례식장 202호, 발인 26일 오전 5시, 장지 경남 합천군 대양면 선영.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희영 의원(상현1·상현3동, 국민의힘)과 기주옥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이 관내 대학 운동팀의 체육시설 사용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에 나선다.
김희영·기주옥 의원은 22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관내 대학운동팀 고충청취 간담회’를 공동 주관했다.
현행 조례가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대상을 초·중·고등학교 선수로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8일 경기도아동일시보호소를 방문해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아동보호·돌봄 현장의 운영 여건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아동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 성과가 시민평가를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16일 용인시 시민의정모니터단에 따르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전 과정을 종합 분석해, 상임위원회별로 우수한 감사활동을 펼친 시의원 10명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출석률이나 발언 횟수가 아닌,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용인 유소년축구 현장의 요구가 뚜렷하게 드러난 간담회가 열렸다.
기주옥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원이 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FC와 함께 ‘유소년 축구 지도자·학부모 간담회’를 열고, 프로축구단·유스팀 운영 방향과 유소년 육성체계를 놓고 현장 의견을 정면으로 청취했다.
용인 유소년 선수들이 지역에서 성장 기회를 확보하지 못한 문제, 체계적 육성
용인시 아동생활시설에 제공되는 월 25만원 학습비로는 단과학원 한 과목조차 지속 수강하기 어렵고, 그룹홈에서는 어른이 매년 바뀌는 돌봄 단절이 반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주옥 용인시의원은 “이 구조로는 자립준비 아동·청소년의 미래를 지켜줄 수 없다”며 학습·돌봄 전반의 ‘구조적 재설계’를 강하게 요구했다.
용인시의회 기주옥 의원은 1일 아동생활시설 학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문화·체육·관광 행정 전반을 조목조목 짚으며 도서관 운영, 체육시설 안전, 관광정책 실효성을 전면 점검했다. 의원들은 “시민이 체감하는 품질을 기준으로 행정 수준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1일 문화체육관광국과 도서관사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5일 차 일정을 진행했다. 위원회는 △도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19일 사회복지국과 3개 구 사회복지과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위원회는 고독사, 노인학대, 아동·장애인 돌봄, 독립유공자 지원, 성범죄 예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복지안전망을 집중 점검했다.
김상수 위원장은 복지정책과에 “2026년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대비해 시범사업 단계부터 구체적 실행계획을 세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7일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과, 청년정책과, 여성가족과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청소년 시설 이용 편의, 학교시설 개방, 평생학습 접근성, 청년정책 실효성, 디지털 성폭력 대응 등 생활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기주옥 의원은 처인성어울림센터의 운영시간이 실제 이용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101Ⅱ'는 5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청년지원정책 개선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청년창업을 비롯한 청년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보고회에는 강영웅 대표를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시 청년정책 담당 공직자 등이 참석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스타트업101Ⅱ'는 6월
신세계그룹의 대표 복합쇼핑몰 '스타필드'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 등장했다. 주로 도심 외곽에서 고객들을 맞던 스타필드가 ‘스타필드 애비뉴(Starfield Avenue)’ 1호점으로 문을 연 것이다. 이 곳은 전체 매장의 90%를 'F&B(식음료)'로 구성해 도심 직장인들의 입맛과 취향을 겨냥하고 나섰다.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빌딩에 문을 연 스타필드
용인시가 공무원의 심리 회복과 가족 배려를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복무환경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의회 기주옥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공무원이 업무 수행 중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했을 때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기주옥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이 “AI 기술 확산 속에서 디지털 역량을 갖추지 못한 시민은 사회적 기회에서 밀려나고 있다”며 시 차원의 전략적 대응을 촉구했다.
기 의원은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AI가 모든 것을 대신하는 시대가 도래했지만,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간 격차가
기주옥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이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다산 정약용 의정대상’과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일 파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다산 정약용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 의원은 난임부부 지원 조례 제정, 심야 어린이 병원·약국 지원 확대,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설치 추
이마트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고래잇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이마트는 처음으로 국내산 참다랑어를 비축해 전국 점포에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국내 자연산 참다랑어(240g)’는 1만9980원으로 정상가 대비 1만 원가량 저렴하다.
‘가을 햇꽃게(100g/국내산)’는 4~5일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60% 할인한
그룹 에이티즈가 2025 월드투어의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에이티즈는 5, 6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에이티즈 2025 월드투어 '인 유어 판타지'(ATEEZ 2025 WORLD TOUR 'IN YOUR FANTASY')'의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날 웅장한 밴드 사운드를 뚫고 등장한 에이티즈는 앞선 공연들과 180도 달라진 세
몸값 천정부지 일타강사 관심 쏠려교권 추락에 교사 기대감도 사라져학교 수업 존중하는 태도 회복해야
공무원 시험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쌤”을 향한 미디어의 관심이 뜨겁다. 집안에 입시든 고시든 수험생이 없었다면 관심 밖이었을 단어 “일타강사”가 일상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끼어들기 시작했다. 일타강사의 뜻을 검색해보니 ‘1등 스타강사의 줄임말로 인터넷 강
TV를 켜니 미친 산불이 휩쓸고 간 자리, 망연자실 황망하게 앉아 있는 농부에게 “지금 당장 가장 필요한 것이 무언가요?” 묻는 장면이 나온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무어라도 하려면 농기계 지원이 필수”라던 농부의 눈빛에 간절함과 절박함이 가득 묻어 나온다.
농사를 지으려면 호미·낫·삽·쟁기·쇠스랑 같은 다채로운 농기
●Exhibition
◇요즘 커피
일정 11월 10일까지
장소 국립민속박물관
2021년 국민 영양 통계에 따르면, 커피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음식 2위에 올랐다. 1위는 배추김치, 3위는 밥이다. ‘요즘 커피’ 전시에서는 외래 음료 커피가 한국의 민속 음료가 되기까지 변천사를 소개하고, 커피 마시는 이유를 묻고 답한다.
제1부에서는 군불
● Exhibition
◇요시고 사진전
일정 12월 5일까지 장소 그라운드시소 서촌
코발트빛 바다와 그 위를 헤엄치는 관광객, 알록달록한 파라솔. 전시장에 걸린 사진들은 잊고 있던 어느 여름날의 여행을 떠올리게 한다. 휴양지의 찬란한 순간을 프레임에 담아낸 요시고의 전시가 국내 관객을 찾았다. 요시고는 스페인 출신 포토그래퍼 겸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