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5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0개사가 9개 사업장에서 총 3952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월 7430가구 대비 3478가구 감소했다. 다만 전년 동월 1615가구와 비교하면 2337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가 1111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과 인천은 각각 0가구, 601가구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4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5개사가 14개 사업장에서 총 7430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1일 밝혔다. 전월 7375가구와 비교하면 55가구, 전년 동월(4390가구)와 비교하면 3040가구 증가한 수치다.
수도권에서는 인천이 601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과 경기는 각각 196가구, 132가구다. 지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3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20개사가 19개 사업장에서 총 7375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7일 밝혔다. 전월 2613가구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068가구 증가한 수치다.
수도권에서는 인천이 1782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과 경기는 각각 760가구, 220가구다. 지방에서는 부산 1364가구, 강원 2
중견업체 서울 분양 계획 '0'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2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8개사가 7개 사업장에서 총 4762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월 1409가구 대비 3353가구 증가한 수치다. 특히 전년 동월 1114가구 대비 3648세대 증가했다.
수도권은 경기 1303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은 98가다. 서
“주택 거래가 마비되고 미분양이 급증하면서 중소·중견 주택건설사의 경영 여건이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은 27일 출입기자 오찬 간담회에서 “주택 거래가 마비되고 미분양 아파트가 급증하면서 자금력이 취약한 중소·중견 주택건설사의 운영 여건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현재 주택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보다 실용적이고 전향적인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신임 회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설업계가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향적인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구체적으로 원활한 PF 자금조달 지원 등 실효성 있는 주택사업자 유동성 지원방안과 소규모 정비사업 중소중견주택업체 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또 민간 주택공급 기능 회복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12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4개사가 11개 사업장에서 총 4488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27일 밝혔다. 전월보다 671가구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844가구 증가한 수치다.
경기가 2070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과 인천은 각각 459가구, 501가구다. 지방에서는 부산과 충북, 제주에 998가구, 2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11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14개사가 14개 사업장에서 총 3817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1일 밝혔다. 전월보다는 397가구 많고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115가구 줄어든 수치다.
수도권은 1725가구를 공급한다. 서울 79가구, 인천과 경기는 각각 905가구, 741가구다. 지방은 강원도가 88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10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11개사가 10개 사업장에서 총 3420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0일 밝혔다.
경기가 1715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전남(793가구), 부산(352), 전북(264가구), 서울(176가구), 제주(120가구) 순이다. 다른 지역은 분양계획이 없다.
다음 달 중견주택업체가 공급하는 분양 물량은 전월 대비 2배 이상 늘어난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약 19% 줄어든 규모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6월 주택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13개 회사가 전국 14개 사업장에서 총 4512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1615가구) 대비 2897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월 7개사가 8개 사업장에서 총 1615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월보다 2775가구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4329가구 줄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이 1080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충북(252가구), 제주(208가구), 경북(56가구), 서울(19가구
"그 수치가 100%가 아닐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의 미분양 주택 통계에 관한 여러 질문에 답을 하던 한 부동산 전문가의 말이다. 통계 생산 방식을 고려할 때 숨은 수치가 있을 수 있다는 의미다.
다른 부동산 전문가들도 마찬가지 견해다. 그 강도만 다를 뿐 완전히 믿을 수 없다는 게 공통된 생각이다. 물론 증가나 감소 등의 방향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4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8개사가 10개 사업장에서 총 4390가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월보다 1917가구, 전년 동월보다는 3215가구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에는 281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인천이 1453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경기(1093가구), 서울(268가구) 순이다.
대전에는 998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2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6개사가 6개 사업자에서 총 1114가구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월보다 4581가구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은 경기에 47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방은 충남 273가구, 충북 243가구, 부산 90가구, 강원 29가구다.
주택시장 침체로 건설업계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보다 지방에서 활동하는 중소·중견 건설사에 대한 우려가 크다. 지방의 상황이 더욱 심각할 뿐 아니라 불황을 버텨낼 여력이 대형사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다.
2일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부도를 낸 건설업체는 30곳으로 2023년보다 42.9%
고물가로 인한 원가 상승과 더불어 고금리로 주택사업과 PF(프로젝트파이낸싱)에 대한 우려가 장기화 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건설협단체장들은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성장,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정부의 정책 지원을 요청하는 의견을 내놨다.
1일 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은 신년사에서 2025년 건설산업의 새 성장 모멘텀을 찾고 취임 후 제시한 10대 과제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이 "주택건설산업이 정상화돼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희망과 소망을 갖게 하지만 2025년을 맞는 마음은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러시아-우크라이나·중동 전쟁, 대통령 탄핵 정국, 원자재 가격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10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4개사가 13개 사업장에서 총 5457가구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월과 비교해 3099가구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월보다는 277가구 감소했다.
다음 달 공급 물량은 수도권이 3228가구, 지방이 2229가구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가 3152가구로 대부분을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9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6개사가 7개 사업장에서 총 2358가구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월보다 1531가구, 전년 동기보다는 584가구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도가 1260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경기도(583가구), 부산(380가구), 대구(108가구), 강원도(27가구) 순이다. 서울과
중소·중견 주택업체가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국내 주택시장이 침체한 상황에서 활로를 찾으려는 움직임인 동시에 중장기적으로도 더 많은 사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이달 초 정원주 회장을 단장으로 한 '해외주택사업 투자개척단'을 꾸려 베트남을 방문했다.
투자개척단은 베트남에서는 하노이에 있는 국영 상업은행인 BIDV 부행장을 만
올 하반기부터 집값이 상승전환 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주택경기 회복의 가장 큰 변수로 '정부의 부동산정책'이 꼽혔다.
중견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2일 전국의 94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2014년 주택경기전망'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40%가 '올해 집값은 보합세 유지후 하반기부터 상승전환 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