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6일 중견련 대회의실에서 ‘주한인도대사 초청 중견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인도 시장 진출 확대와 주요 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과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를 비롯해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일동 디섹 회장,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등 중견련 수석부회장단이 참석했다.
한국과 인도의 첨단기술 협력이 본격적인 확대 국면에 들어섰다. 양국 정부·학계·산업계가 참여한 국제 콘퍼런스를 계기로 공동 연구와 인재 교류, 산업 협력 논의가 구체화되면서 ‘기술 동맹’으로의 진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서울 광운대에서 열린 ‘딥테크 콘퍼런스 2026(DeepTech Conference 2026)’은 18개국 250여 명이 참석한
KB증권은 인도 금융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뭄바이 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달 1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유동완 주뭄바이 대한민국 총영사, 인도증권거래소(NSE)의 Rohit Kuma 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KB증권 인도 진출을 축하했다.
행사는 김신 KB증권 글로벌사업그룹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동완 총영
인도 정부 관계자·공기업 CEO로 구성된 대표단 방문... 설계 및 건조역량 확인‘마리타임 암릿 칼 비전 2047’ 추진 위한 건조 역량 및 선대 확대 방안 협의“인도의 최고 파트너...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글로벌 리더십 발휘할 것”
HD현대가 인도 정부와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HD현대는 13일 정기선 회장이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HD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8일 금투센터에서 인도국립증권거래소(National Stock Exchange of India) 아시쉬 쿠마르 초한(Ashish Kumar Chauhan)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주한인도대사관 니시 칸트 싱 부대사(Nishi Kant Singh)가 배석한 가운데 양국 금융투자 업계의 이해 증진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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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등 경제·통상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주한인도대사관과 함께 4일 주한인도대사관저에서 '한-인도 인사이트 포럼'을 열고, 양국 간 경제통상 분야의 전략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정부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포럼은 공급망 재편과 기술 경쟁 심화, 글로벌 공급과잉, 관세 조치 강화 등
법무법인(유한) 세종이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종은 17일 인도 로펌인 ‘AZB & 파트너스’와 주한 인도대사관과 이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미나는 급성장하는 인도 경제 동향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기회 요인을 조명한다.
오종한 세종 대표 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인도 외무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사의 인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 금융당국을 초청했다.
8일 금감원은 주한 인도대사관 및 금융협회와 함께 '금융회사 인도 진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인도 재무부, 중앙은행이 참석해 인도의 금융 인허가 제도 및 투자환경 전망 등을 소개했다. 인도 진출에 관심이 많은 국내 금융사와 질의응답도 진행했다.
이복현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중소벤처기업의 인도 진출을 돕기 위해 나섰다.
KTL은 4일 KTL 서울 분원에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주한 인도상공회의소와 '인도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서울중기청이 주최하고,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KTL 주관으로 인도 시장진출에 관심 있는 중소벤처기업 약 100개 사가 참석했다.
K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는 31일 서울 송파구 디스플레이산업회관에서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의 신시장 개척과 공급처 다변화 기반 마련을 위해 주한 인도 대사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인도대사관 측에 향후 디스플레이 업계의 안정적인 인도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채널 구축, 한국과 인도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전날 서울에서 인도 국제금융서비스 특별경제구역 ‘기프트 시티’의 규제당국인 IFSCA와 ‘IFSCA-KOFIA 투자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넥스트 차이나’로 부상한 인도는 기프트 시티에 금융과 정보기술(IT) 기업을 유치하여 해외금융거래 경제특구를 조성해 국제금융허브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날 라
중소벤처기업부는 심화하는 소프트웨어 분야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 매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약 1달간 진행될 이번 온·오프라인 통합 채용박람회에서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메가존클라우드, 토스 등 유니콘 기업들도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혁신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국내외 청년들은 4일부터 온라인 채용
“내가 질문에 다 답해야 할 의무가 있는 거 아니잖아요”
지난 17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주한 인도대사 접견 후 취재진에 전한 말이다. 질문은 이랬다. “태영호 의원이...” 주어만 말하고 물음표를 붙이지 못했다. 본지 기자의 질문이 아닌지라 굳이 당시 상황을 반영해 유추해보자면, “태영호 의원이 자신의 SNS에 ‘Junk(쓰레기) Money(돈)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간담회를 열고 아밋 쿠마르(Amit Kumar) 주한인도대사과 함께 양국의 금융투자 산업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4일 오전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서 회장과 쿠마르 주한인도대사는 양국의 금융투자업계 간 우호 관계를 한층 강화해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금융투자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인도 스타트업 지원기관 ‘인베스트 인디아’와 협력한다.
중진공은 인도 국가투자진흥기관 인베스트 인디아와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스타트업 로드쇼, IR피칭 등 네트워킹 행사 공동 개최 △중진공이 뉴델리에 운영 중인 코리아스타트업센터를 활용한 한국과 인도의 유망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손잡고 중견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18일 중견련에 따르면 이날 주한인도대사관에서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한국 중견기업 인도 진출 및 양국 기업 기술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 사친 사푸테 주한인도상공회의소 회장 겸 노벨리스아시아 사장을 포함해 스리프리야 란
휴마시스가 셀트리온과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개발해 식약처로부터 해외 수출 승인을 획득했다. 특히 유럽과 남미 인도 등에 사용 승인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9일 휴마시스 관계자는 “전일(8일) 고위험성감염체면역검사시약 ‘Humasis COVID-19 Ag Test’ 해외 수출 승인을 식약처로부터 획득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