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 딸 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단발머리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반달 눈매는 최진실의 옛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앞서 지난 10월 최준희는 최진실의 사망 13주기를 맞아 “올해 19살 고3이 됐다. 다음 생에는 내 딸로 태어나줘.
유튜브채널 ‘가로세로 연구소’가 가수 출신 김준희 남편의 과거를 저격한 가운데 김준희가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3일 연예부 기자 출신 김용호는 유튜브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준희 남편의 지난 10년간의 삶을 쫙 알았다”라며 폭로를 예고해 이목을 끌었다.
가세연은 최근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접대부 출신이라는 폭로로 세간
가수 겸 배우 최진영의 10주기가 돌아왔다.
오늘(29일)은 고 최진영이 하늘나라로 떠난 지 10년이 되는 날이다. 최진영은 2010년 3월 29일 향년 39세로 생을 마감했다.
누나인 고 최진실이 사망한 지, 2년 만의 일이다.
2000년 야구선수 故 조성민과 결혼한 최진실은 슬하에 환희·준희 남매를 뒀으나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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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임대인' 김태희, 3월 임대료 50% 낮춰
배우 김태희가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을 위해 자신의 건물 임대료를 50%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한상태(사진) 전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명예사무처장이 2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
1955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한 전 사무처장은 1967년까지 보건사회부에서 시설과장, 방역과장, 계획관, 의정국장, 보건국장을 지냈다. 1967년 세계보건기구 서사모아 주재 보건개발사업담당 고문관을 시작으로 1988년 서태평양지역사무처
배우 故 최진실의 사망 11주기가 돌아왔다.
최진실은 만 39세이던 지난 2008년 10월 2일 오전6시 15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자살로 결론 내렸다.
최진실은 지난 1988년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라는 카피가 담긴 CF를 통해 주목받은 뒤 그 해 MBC
친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등 학대로 인해 사망하자 야산에 암매장한 이른바 ‘고준희 양 사건’의 주범인 친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아동학대 치사,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고모(38) 씨와 이모(37) 씨의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20년과 1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암매장을 도운 혐의로 함께
▲이청자 씨 별세, 전화수(홈플러스 운영부문장)·홍렬 씨 모친상, 이선영 씨 시모상 = 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 발인 3일 오전 8시 20분, 02-3010-2294
▲김봉남 씨 별세, 김기호·기덕·경호(전 지지협동조합 이사장) 씨 모친상 = 2일, 인천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4일 오전 9시, 032-584-4448
▲고일호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애들생각’에 출연한다.
9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사춘기 리얼토크 애들생각’(이하 애들생각)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환희가 자신의 꿈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최환희는 178cm의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환희는 과거 밝힌 배우의 꿈에 대해 “지금은 확실히 그렇다곤 할 수 없다. 하지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최근 불거진 학교 폭력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을 굳건하게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붙잡았다. 루푸스병 투병 후유증으로 생긴 부기도 많이 가라앉은 모습이었다.
사진을 접한
◇ 버닝썬 애나, 마약 흡입 체포 한달 후 승리와 사진 촬영
채널A가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 공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26살 중국인 여성 애나가 과거 버닝썬에서 마약을 투약하다 적발돼 '추방'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15일 채널A 단독 보도에 따르면 애나는 지난해 9월, 엑스터시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애나는 검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학교폭력 가해자' 의혹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최근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한 최준희는 지난 14일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인 '준희의 데일리'를 통해 "사과 영상.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이 영상에서 "본 영상은 제 잘못을 인정하고 과거 언행 때문에 언짢으신 분들께 사과 및 반성을 위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루프스병 투병 중에도 남다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준희의 데일리'를 통해 '24시 밀착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최준희는 세수부터 메이크업, 외출까지 내밀한 일상을 여과없이 드러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루프스병 투병 중에도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적
고(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여사가 딸을 추모하며 남다른 그리움을 전했다.
2일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서 고 최진실 사망 10주기 추도 행사가 열렸다. 이날 추도식에는 고 최진실의 모친인 정옥숙 여사와 손자 환희 군, 손녀 준희 양이 자리했다.
정 여사는 이날 먼저 떠난 딸 최진실을 향한 회한을 털어놔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그는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SNS에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7일 최준희 양은 본인의 SNS에 "사랑합니다"는 짧은 글과 함께 어머니 최진실과 아버지 고(故) 조성민의 결혼식 당시 모습을 담은 그림을 올렸다. 해당 글의 해시태그로 "부모님 결혼식 좋아요"를 달아, 네티즌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최준희 양은 나이에 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 결말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주 금, 토 오후 11시 방영되던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19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지난 12일 방송분에서는 진아(손예진 분) 어머니의 극심한 반대와 누나 경선(장소연 분)의 눈물을 목격한 준희(정해인 분)가 미국 지사를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가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예쁜누나' 정해인 손예진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예쁜누나)에서는 정해인, 손예진이 잦은 오해로 엇갈리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진아(손예진 분)은 엄마(길해연 분)의 성화를 잠재우려 억지로 선자리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이 가시밭길 사랑을 예고했다.
4일 밤 방송되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는 손예진, 정해인이 길해연과 삼자대면을 갖는다.
앞서 진아(손예진 분)는 준희(정해인 분)와 만나기 위해 그의 집을 찾았다. 그 시각 진아 엄마(길해연 분)도 준희와 담판을 짓기 위해 그의 집으로 향하고 있었
배우 정해인, 손예진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8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54회를 맞는 ‘2018 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시상식인만큼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를 빛낸 다양한 작품들이 수상 후보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영화부문은 작품상, 감독상,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