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통합 대한항공’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30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스튜디오에서 27일 ‘온라인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북 울릉군 소재 울릉중학교
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객실승무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활동팀 ‘엔젤프레미아’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엔젤프레미아는 14일 보육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키링을 만들고 놀이활동을 진행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그동안 청소나 환경 정리 위주의 봉사에서 한 걸음 나아가,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전국 소등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불을 끄고, 별을 켜다’다. GH는 이날 오후 9시 본사 전등을 끄고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 사옥 실내온도 26도를 유지하는 캠페인도 병행해 온실가스 감축에 나선다.
참여 범위는 본사에 그치지 않는다. 20여
BAT로스만스가 ‘플로깅 히어로즈’ 프로그램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플로깅 히어로즈는 청년들에게 기후위기 극복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환경 보호와 SNS 활동에 관심 있는 2030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약 2개월 간 팀별 도심 플로깅,
서울 동작구가 서울시 하천 중 최초로 족욕장을 조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도림천 숨마당 일대(신대방동 702-9)에 마련된 족욕장은 길이 23m, 폭 1.4m 규모로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공간이다.
구는 지난 25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시·구
하나금융그룹은 5일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행복상자 전달 및 행복한 줍깅’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100여 명의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소상공인을 위한 200박스의 ‘행복상자’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쾌적한 상권을 조성하기 위한 ‘행복한 줍깅’도 함께 진행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이웃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이웃화합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날 센터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노원, 서초, 양천구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24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이웃 간 연결 활동을 펼친다. 24개 아파트 단지 주민으로 구성된 270명의 ‘이웃봉사단’ 리더가 주도하며, 인사, 나눔
서울 성북구는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달 28일 성암중앙교회에서 다섯 번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고 설계했다. 월곡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내년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제를 접수했다. 한 달간 발굴된 52건의 의제는 분과회의를 통해 실현 가능성, 예산 상황,
진에어가 10일 서울 강서구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진에어 임직원 15명은 증미역부터 염창산 산책길, 강서구청 가양동 별관에 이르는 일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완연한 봄을 맞아 회사가 속한 지역사회의 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지켜나가고자 마련됐다.
수원도시재단이 22일 수원 만석공원에서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와 수원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공로상 수여 △환경 체험 부스 운영 하천정화 활동 ‘줍깅’이 진행됐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UN)에서 제정하여, 물 부족과 수질오염
하나금융그룹은 8일 명동상인연합회와 함께 지역사회 소상공인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소상공인 맞춤형 행복상자 만들기’와 ‘거리 환경정비 줍깅’으로 진행됐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소상공인 사업장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된 맞춤형 행복상자를
GS칼텍스는 사회 구성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사회적 책임 이행의 주체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동반성장과 상생에 힘쓰고 있다.
GS칼텍스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걸음기부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탄소 저감 활동을 실천한다. 이 캠페인은 기존 사업의 탄소 감축과 저탄소 신사업을 본격화하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탄소 저감 의지를 일상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 활동 ‘함께하는 줍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줍깅은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해당 캠페인은 환경 경영에 매진하고 있는 동아쏘시오그룹 환경 활동의 일환이자 임직원들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9월 약 3주간 진행된 캠페인은
하나금융그룹이 명동 일대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100 여 명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하나금융은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모여 소상공인을 위한 행복상자를 제작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전일 진행한 봉사활동은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꼭 필요한 생필품 등으로 구성한 행복상자 만들기
SK증권은 28일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구성원과 가족들 총 60명이 참여한 ‘2024 행복나눔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행복나눔숲 가꾸기’는 2019년부터 SK증권 구성원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환경 캠페인으로, 과거 난지도였던 노을공원에서 숲 조성과 씨드뱅크 활동을 통해 식물 종 보존과 환경 복원에 이바지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
SK렌터카가 제주도를 찾은 고객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만들기 위한 해양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SK렌터카는 자사 임직원과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8월 23일과 24일, 9월 6일 총 3일간 제주시 한림읍 소재 ‘협재해수욕장’에서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해변과 수중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SK렌터카는 올해 쓰레기 줍기 활동을
한국오가논은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와 10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국 22개 청소년성문화센터의 28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세이플루언서 2기 중간 활동 공유 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이플루언서’는 SAY(Sexuality About the Youth)
DB손해보험은 서울 강남구 포스코사거리 일대에서 임직원과 가족 60여 명이 함께 걸으면서 쓰레기도 줍는 '줍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22일 실시한 이 봉사활동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여름철 풍수해 예방 및 생태환경보전 활동의 일환이다. 현재 서울 전역 및 한강과 지천에서 시민실천 활동으로 추진되고 있다.
침수 우려 지역의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서울 중구와 협업, 구청 식당에서 중구 어르신 80명을 모시고 ‘셰프의 건강밥상’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일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레스케이프가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펼친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레스케이프의 셰프와 직원이 하나 돼 지역 구민을 위한 맛있는 한끼를 선사하기 위
서울시교육청이 내달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교육 공동체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천문화에 동참하도록 하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생태전환교육이 바꾸는 일상, 생태시민이 지키는 미래’를 주제로 6월을 ‘생태전환교육의 달’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생태전환교육의 달'에는 서울 초·중·고 학생, 보호자, 교직원, 시민 등 서울
평소와 다름없는 주말, 코로나19 탓에 외출이 조심스럽다. 집에 있자니 무료하기 그지없다. TV를 켜니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이 나온다. 2명씩 짝을 이뤄 각자 다른 코스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운 뒤 중간지점에서 만나는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김종민이 1시간 넘도록 약속 장소에 등장하지 않는다. 알고 보니 해변에 방치된 엄청난 쓰레기 더미를
2030세대는 모든 게 빠르다. 자고 일어나면 유행이 바뀌어 있고, 며칠 전 신나게 쓰던 신조어는 한물간 취급을 한다. 좁히려 해도 좁혀지지 않는 세대 차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20대 자녀, 혹은 회사의 막내 직원과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는 시니어를 위해 알다가도 모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최신 문화를 파헤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
최근 SNS상에서 다양한 러닝이 유행하고 있다. 플로깅, 버추얼런 등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이색 러닝을 살펴본다.
| 플로깅 |
가볍게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에서 하체 근력을 사용해 일반 조깅보다 운동 효과가 뛰어나다. ‘줍깅’이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