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민주통합당 의원은 24일 최근 법원이 서울 강동·송파구의 대형마트 영업제한 조례에 위법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 “조례에 맡길 게 아니라 법으로 강제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의원모임’(중골모) 공동대표인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판결은 조례 제정 절차상 문제에 대한 판결로, 법원도 대
과도한 카드수수료를 통해 무려 7조원에 달하는 독점수입을 챙기는 대기업에 대해 소상공인들이 강하게 맞대응하고 나섰다.
전국 소상공인단체연합회는 국회 중골모와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정부는 서민생활과 밀접한 업종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수수료를 최대 0.6%~1.6%p 경감해 총 가맹점 206만2000개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국회의원 모임(중골모)’은 9일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해 전국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100만명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중골모 공동대표인 민주당 김영환·한나라당 정태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용카드사는 과도한 카드수수료를 통해 소상공인으로부터 무려 7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독점수익을 챙기고 있다”고
중소기업중앙회는 9월 1일‘중소·서민경제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중앙회가 지난 4일 발족한 국회의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의원모임(중골모)’과 ‘중소·서민경제의 현실과 동반성장 해법’이란 주제로 개최하는 것이다.
이번 토론회는 중소상인·골목상권 등 민생경제 현실과 대·중소기업 현안에 대한 현장의견을 수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