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이 한ㆍ중미 6개국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도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20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한·중미 6개국 FTA 업종별 의견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출 중소기업의 32.3%는 한ㆍ중미 6개국 FTA 체결시 자사 경영활동에 '유리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그 이유로는 중미 6개국 시장내 '가격경쟁력 개선
중남미 등 신흥시장에 진출하는 수출 기업들을 위해 상표ㆍ특허 보호에 대한 법적 대응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자유무역협정(FTA) 산업재산권 협상 전략회의’를 열고 전문가 등 관계자와 함께 한ㆍ중미 FTA 및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상표 및 특허권 협상 관련 전략을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삼성동 무역협회에서 농림축수산 분야의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규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FTA 원산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중·일 FTA, 역내포괄적동반자협정(RCEP) FTA, 한·중미 FTA 협상 등과 관련해 722개에 달하는 농림축수산업 품목별 원산지 기준(PSR) 협상방안을 논의했다.
농림축수산물의 원
파나마를 공식방문 중인 정의화 국회의장은 14일(현지시간) 파나마 국회 청사 의장 회의실에서 루벤 데 레온 산체스 국회의장과 회담을 통해 양국 의회 협력 및 한-중미 FTA를 비롯한 경제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정 의장은 회담에서 “파나마와 한국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인권과 평화 등 핵심가치를 공유해왔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그동안 파나마 의회와 정부가
우리나라와 중미 6개국이 9월 중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1차 공식협상에 들어간다. 또 높은 수준의 포괄적인 FTA 체결을 협상의 원칙으로 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8일부터 30일(현지시각)까지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에서 한ㆍ중미 자유무역협정(FTA) 예비협의를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한ㆍ중미 FTA는 지난 6월 18일 한·중미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지금까지 체결한 자유무역협정(FTA)의 섬유·의류 관련 원산지 규정을 검토하고 앞으로 체결할 FTA에서 협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FTA 원산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FTA 교섭관, FTA 무역규범과장 등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와 섬유산업연합회, 대한방직협회, 한국화섬협회, 한국모방협회, 한국섬유수출입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30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주요 경제단체와 업종별 협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통상산업포럼’을 열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주요 통상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3년 5월 신설된 통상산업포럼은 정부와 업계의 소통 채널로 총 24개 업종별 분과회의를 두고 약 80회의
정부가 과테말라 등 중미 6개국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시작한다. 한ㆍ중미 FTA는 중미 6개국이 아시아 국가와 체결하는 최초의 FTA인만큼 타결될 경우 중미 시장 선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8일 미국 휴스턴에서 중미 6개국과 통상장관회담을 갖고 한-중미 FT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다고 산업부가 밝
정부가 중미 국가들에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개시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14일 밝혔다.
이날 외교부는 조태용 외교부 1차관이 15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열리는 제12차 한·중미통합체제(SICA) 대화협의체 회의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조 차관은 이 자리에서 한·중미 FTA 협상 개시 선언을 위한 우리나라의 국내 절차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최근 협상이 막바지에 다다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여와 관련해 “무엇보다 국익에 최우선이 되는 방향으로 시기를 찾아야 하겠지만 (참여 논의가) 상당히 속도감 있게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TPP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의 통합을 목표로 12개국이 참여 협상을 벌이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조만간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가 성사되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이 0.03%가량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미, 한·에콰도르 FTA 협상에 앞서 국민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가 1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개최했다.
김종섭 서울대 교수는 이날 한·중미 FTA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파나마 운하 등 지정학적 요충지인 중미
정부가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과 한·에콰도르 FTA 협상을 본격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한·중미 FTA, 한·에콰도르 FTA 추진에 대한 국민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다음 달 1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공청회에서는 한·중미 FTA와 한·에콰도르 무역협정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가 및 업계
중국에서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 싱크탱크인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CCIEE)의 웨이젠궈 이사장은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갈등을 완화하고 양국의 상호이익 확대를 위해 FTA 협상을 제안해야 한다”라고 밝혔다고 18일(현지시간)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다.
웨이 이사장은 상무부 부부장을 역임했다.
그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