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과는 핫라인 구축…“관세 정보 신속 제공”
#경기도에 있는 중소기업 A 사는 매년 70만 달러 규모의 산업용 펌프를 수출하고 있지만, 아직 납품 물량을 수주하지 못하고 있다. 충남의 B 사는 국내 대기업의 멕시코 현지 법인에 반도체 제조 장비를 납품하기로 했지만, 무기한 지연되고 있다.
미국의 철강, 알루미늄에 이어 한국에서 생산돼 미국으로 수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창업정책관을 단장으로 대표단을 인도 뉴델리에 파견해 인도 상공부 산업무역진흥청과 인도 중소기업공사를 만나 양국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정부 간 정책 교류 △창업생태계 기관 네트워킹 △우수 인재 확보 기반 마련 등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향후 정책·인프라·인재 측면에서 전방위 협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자산관리 기본 규정 부재 및 손·망실 보고서 작성 안해2000만 원 넘는 용역 쪼개 수의 계약 발주임직원 복무 관리 부실도
서울·세종·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창경센터)가 수천만 원 규모의 물품 손실을 포함한 부실한 자산 관리로 지적을 받았다. 종합 감사 결과, 물품 관리 규정이 미비하거나 존재하지 않아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도공과대학(IIT) 출신 소프트웨어(SW) 개발자를 채용할 벤처기업을 3일부터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작년에는 국내 벤처기업 358개사가 신청했고, 최종 41개사에서 206명의 인도 SW 개발자를 채용했다. 올해는 인력풀을 3만 명까지 100% 확대했다.
사업에 참여할 벤처기업은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조치가 장기간 추진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주요국들의 대응을 예의주시하면서 전략적으로 협상을 추진해야 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미국 우선주의 정책과 주요국 동향, 시사점을 담은 ‘트럼프 정부 1기와 다른 2기, 전망과 시사점’을 2일 발표했다.
중기연은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후 미국우선주의 정책이 단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 후속조치하반기부터 소상공인 컨설팅 매뉴얼 적용은행 컨설팅센터, 연내 32→60개로 확대
은행권이 하반기부터 소상공인 컨설팅 업무 매뉴얼을 도입하고 연내 컨설팅센터 수를 두 배 가까이 확대한다.
금융위원회와 은행연합회 등은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권 컨설팅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은행연합회는 은행권 태스
1일 혁신벤처업계 간담회…“생존 위해서라도 변화해야”“입법·정책적 문제 해결…불합리한 제도 걷어낼 것”
국민의힘은 1일 혁신벤처업계를 만나 제도 개선과 함께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여야 간 이견이 뚜렷한 ‘주 52시간 근무제’ 등을 언급하며 규제 혁신에 힘쓰겠다고 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구로구 벤처기업협회에서 진행된
트럼프 美 대통령 ‘상호 관세’ 발표 임박철강업계 25% 관세에 추가 관세 우려현지 투자 공식화…재무 부담도 고민거리
미국이 지난달 12일부터 모든 철강ㆍ알루미늄에 25% 관세 조치를 시행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상호 관세’ 쇼크가 덮친 국내 철강업계의 시름이 커지고 있다. 전방 수요 둔화, 중국산 저가 공세로 시황이 악화하자 공장을 멈추는 특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1일 "국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플랫폼 기업들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사에서 "첨단전략 등 핵심 산업에서 중소·벤처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담합·불공정행위 감시·감독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친환경·저탄소 등 신성장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기술보증기금이 창립 36주년을 맞아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정책기관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1일 창립기념사를 통해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AI) 기반 기술평가 오픈플랫폼 K-TOP, 민관협력 중기전용 M&A 플랫폼 등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도전에 함께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벤처기업 확인을 위한 평가기준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한층 더 가까워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벤처기업 평가 기준을 개편하는 내용의 ‘벤처기업확인요령’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벤처기업 확인 시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외국투자회사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한 때도 적격 투자실적으로 인정받는 길이 열린다.
그간 ‘벤처투자유형’의 벤처 신청기업이 해외
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1일부터 29일까지 ‘도전! K-스타트업 2025’ 혁신창업(일반)리그 참가팀을 모집한다.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별로 예선 리그를 통해 80팀을 선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종합예선에서 통합본선에 진출할 40팀을 선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관세 관련 정보 제공 절실”물류비 지원 및 정책자금 지원, 관세 컨설팅 수요도
12일 철강·알루미늄 및 파생 상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가 시행된 가운데 국내 수출 중소기업은 평균 41억 원의 매출 피해가 예상된다. 그러나 대응을 준비하는 수출 중소기업은 33%에 그쳤다.
이들은 관세 관련 정보 파악의 어려움으로 정보 획득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자본전액잠식 벗어난 기업도 국가 R&D 사업 지원 가능혁신 제약기업 인증, 정량지표 도입‧글로벌 제약사 구분
정부가 바이오기업의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참여 조건을 완화하고,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기준을 개선한다. 업계는 이러한 변화가 바이오 투자심리를 개선하고, 기업이 R&D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며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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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 연봉 3억 전후…1, 2위 앞다퉈3~5위는 신보중앙회·한국벤처투자·공영홈쇼핑 엎치락뒤치락연봉 말석은 기정원·창업진흥원·소진공 등
최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를 비롯해 한국벤처투자, 창업진흥원 등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기관장 인사가 속속 진행된 가운데 각 기관장이 받는 연봉에 눈길이 쏠린다.
3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중소기업중앙회와 삼성전자는 31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중소 상생형(삼성)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도입기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상생형(고도화) 스마트공장 △지자체 연계(기초) 스마트공장 지원 등으로 진행된다. 총 213억 원 규모로 200여 개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17만여 개의 장애인기업이 2023년 69조7000억 원의 매출과 6조5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체 종사자는 57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6.1% 증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이러한 내용의 ‘2023년 기준 장애인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장애인기업촉진법 제7조(실태조사)에 따라 장애인의 창업 및 활동 현황을 조사해 장애인 정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오영주 장관 주재로 ‘산불피해 중소기업 지원 특별대책 회의’를 열고 산불 피해를 본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긴급경영안정자금 및 재해특례보증 등을 통해 일시적 금융 애로를 해소하고 노란우산 공제금을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경북·경남 산불로 42건의 중소기업 피해가 확인됐다.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27일 부산시에서 조선, 철강, 자동차 업계 등 6개 수출기업과 '원스톱 수출 119'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국 관세 조치의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하는 자동차, 철강 분야와 트럼프 2기 정책의 수혜가 예상되는 조선 분야 기업들이 수출현장에서 겪는 애로 사항을 사전 점검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
CJ대한통운이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의 ‘2025년 소상공인 스마트물류 지원사업’ 수행사로 선정돼 중소 셀러를 대상으로 ‘e-풀필먼트’ 입점사를 모집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CJ대한통운 스마트 풀필먼트 서비스 제공해 소상공인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를 돕는다. 총 250개사를 모집하며 선정된 이커머스 셀러는 국비로 물류 지원금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