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강남점 9층 이벤트홀에서 국내 패션그룹과 함께하는 ‘영캐주얼 패밀리 대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백화점 최초로 패션그룹 4개사 캐주얼 전 브랜드를 한 자리에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는 아이올리 계열 에고이스트ㆍ매긴ㆍ플라스틱아일랜드ㆍLAPㆍ펜필드, 대현 계열 CC콜렉트ㆍ쥬크ㆍ모조에스핀ㆍ블루페페, SI 계열 보브ㆍ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주행 성능이 뒤처진다? 닛산 ‘쥬크’는 이 같은 인식을 단번에 불식시켰다. 쥬크의 공차 중량은 1345kg으로 한국지엠의 동급 모델 트랙스(1370kg)보다 가볍지만 최고출력은 190마력으로 트랙스(140마력)보다 앞선다.
최근 시승한 쥬크는 짜릿한 가속력을 느낄 수 있을 만큼의 힘을 갖췄다. 4기통 1.6ℓ 직분사
한국닛산이 6월 한 달간, 자사의 대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이자 할부, 주유상품권 제공 등을 제공하는 ‘6월 고객감사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쥬크 SV 모델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 구매 시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국내 50대 한정판으로 출시한 쥬크 미드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은 일정한 변화의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독일 디젤차가 높은 연비를 앞세워 인기를 끌고 있고, 레저 인구의 증가로 레저용차량(RV)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판매가 크게 늘었다. 이 분위기를 반영하듯 오는 8일까지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도 더 강력해진 디젤 모델과 세단에 버금가는 프리미엄 SUV들이 대거 소개됐다.
수입차 업체들이 자동차 판매가 늘어나는 5월을 맞아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기념해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300C’와 ‘300C AWD’ 모델의 최대 1120만원 할인 행사를 6월까지 연장 실시한다. 4월에 실시한 ‘300C’ 할인 행사는 당시 100대 한정으로 진행했
한국닛산이 크로스오버차량(CUV) ‘쥬크’의 스페셜 에디션인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을 50대 한정 판매한다.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은 쥬크 SV 모델에 사파이어 블랙 색상의 리어 루프 스포일러와 아웃사이드 미러,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 등 차별화된 요소를 적용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3010만원이다.
닛산은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해당 모
한국닛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나 25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7인승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패스파인더’는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현금 구매 시에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쥬크’는 닛
LF소나타 lf쏘나타 성능
LF소나타의 가격이 3000만원대 중반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슷한 가격대의 수입차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LF소나타의 강력한 대항마 중 하나는 아우디의 소형차인 '뉴 아우디 A3 세단'이다. 올해 출시된 이 차는 기존 A3 해치백보다 길이가 146㎜ 길어지고 폭도 11㎜ 넓어졌다. 시속 100km를 8.4초 만에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쉐보레 트랙스가 출시 1년을 맞았다. 트랙스는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며 국내 자동차 시장에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이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국내 안착시켰다는 평이다.
26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트랙스는 지난해 8064대를 판매해 한국지엠의 레저용차량(RV) 판매실적 3만2036대 가운데
배국남닷컴이 29일 배우 한혜진을 만났다.
신부 한혜진은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불륜녀로 돌아온다. 지난 7월 축구선수 기성용과 웨딩마치를 울리고 함께 영국으로 떠난 이후 약 6개월 만의 TV 브라운관 복귀다.
최영훈 PD와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1’을 집필했던 하명희 작가가 뭉친 드라마로, 아슬아슬 외줄 타기를 하는
뮤지컬 ‘오리지널 내한공연 맘마미아!’의 연출가와 주연 배우들이 인기와 롱런의 비결을 밝혔다.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열린 ‘오리지널 내한공연 맘마미아!(이하 맘마미아!)’ 프레스 리허설에는 해외협력 연출의 폴 게링턴, 도나 역의 사라 포이저, 로지 역의 수 데바니, 타냐 역의 제랄딘 피츠제랄드, 소피 역의 빅토리아 세라
르노삼성 QM3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라인업 QM3 가격이 공개되면서 제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르노삼성이 스페인 공장 생산분을 직수입, 국내에 2250만원부터 가격을 책정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UV의 스타일링과 운전 포지션을 갖췄지만 MPV 수준의 실내 공간 활용성이 자랑이다. 그리고 소형 해치백과 대등한 운전의 즐거움과 핸들
르노삼성 QM3
르노삼성이 직수입해 판매할 예정인 QM3의 국내 가격이 공개됐다. 동시에 언더보디를 공유한 쌍둥차 '닛산 쥬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르노 그룹은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도심형 크로스오버 캡처(Captur)의 양산형을 공개했다. 같은 이름의 콘셉트카를 양산형에 맞게 다듬어낸 모델이다.
소형 SUV로 알려졌지만
QM3
르노삼성자동차에 다섯 번째 신규 라인업이 추가된다. 회사측은 소형 크로스오버차량 QM3를 2250만원부터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르노가 유럽에서 먼저 출시한 이 모델은 '캡처'(Captur)라는 이름으로 유럽에서 약 3000만원(2만1100유로)에 팔리고 있다. 국내 수입으로 운송비와 관세가 추가되지만 오히려 가격을 내리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
쥬크는 닛산의 대표적인 스포티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다. 2010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쥬크는 그해 6월부터 일본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됐다. 쥬크는 전 세계 누적 판매량 65만대로 현재는 닛산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잡았다.
쥬크의 외관은 단단한 하체, 높은 지상고, 넓은 시야
자동차업체에 ‘프리미엄 제품’은 회사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경우가 많다. 프리미엄 제품은 해당 기업의 기술력 수준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업체로서도 프리미엄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중요하다. 비싸면서 사양이 뛰어난 고급 세단이 잘 팔리면 그 인기가 하위군 차량에 번지는 낙수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선두에서 고급차가 이끌고 후미에서 중저가 차량이
혼다의 소형 SUV 디자인이 유출됐다. 새 모델은 오는 20일 개막하는 도쿄 모터쇼에서 양산형이 공개될 예정이었다. 차 크기는 닛산 쥬크, 쉐보레 트랙스 등과 비슷한 크기. 점차 확대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 혼다도 마침내 뛰어들 예정이다.
11일 자동차 전문 매체 '카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혼다의 새 SUV는 지난 1월 열린 2013 디트로이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한우 부산물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젊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고카페인 에너지음료 대신 한우사골곰탕을 권장하는 이벤트를 통해 한우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강강술래는 이달 31일까지 온라인쇼핑몰(sullaimall.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곰탕 소용량선물세트(350㎖/5팩/10인분
기아자동차가 최대 105만원을 내린 ‘올 뉴 쏘울’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올 뉴 쏘울이 본격 판매되는 내년, 국내 2만대, 해외 17만대 등 총 19만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22일 광진구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올 뉴 쏘울 발표회를 갖고 판매에 돌입했다. 올 뉴 쏘울은 지난 2008년 ‘쏘울’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다. 이
가을 신차 대전
국내외 자동차 업계의 가을 신차 대전이 막을 올리고 있다. 기아자동차의 신형 '쏘울'을 비롯해 닛산 '쥬크', 르노삼성의 'QM3' 등이 자동차 마니아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기아차는 오는 22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신형 '올 뉴 쏘울'을 출시한다. '올 뉴 쏘울'은 세계 최초로 휠 커버 색깔을 변경할 수 있도록 18인치 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