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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민경 장관 "이채원양 사건, 결코 용서 못할 성범죄"...엄벌 촉구 [SNS 정책 레이더]
    2026-06-02 20:56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중처법 경영책임자 특정·인과관계 쟁점
    2026-06-02 15:54
  • 피부과서 '프로포폴' 4700회 불법 투약⋯'강남 의사' 구속 기소
    2026-05-31 14:01
  • 불법 의료기관...전남도 뿌리 뽑는다
    2026-05-28 08:05
  • KTX 120여개 운행 중지·변경⋯서소문 고가 붕괴 수사팀 편성外 [오늘의 주요뉴스]
    2026-05-27 09:55
  • 법무부, 신임 감찰관에 '종합특검 파견' 강남수 부장검사 임용
    2026-05-26 10:32
  • 법원 "수사협조 위한 관계자들에게 피의자 전과 공개...인권침해 아냐"
    2026-05-24 09:00
  • '故김창민 감독 사건' 폭행 피의자 2명에 '살인죄' 적용⋯오늘 구속기소
    2026-05-21 17:45
  • ‘쿠팡 수사 무마 의혹’ 검사들, 첫 재판서 혐의 부인…“짜맞추기식 기소”
    2026-05-20 12:27
  • 검찰, '370억 쿠폰 임의 소멸' 여기어때·야놀자 등 불구속 기소
    2026-05-20 11:39
  • '1심 무죄' LG家 구연경·윤관,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항소심도 혐의 부인...남부지검 직관 검토
    2026-05-20 11:06
  • 검경 등 7개기관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 출범
    2026-05-18 14:51
  • 박형준 “전재수 통일교 의혹 재수사해야”…부산지검에 진정서 제출
    2026-05-18 10:58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2026-05-15 17:49
  • 대법, ‘공직선거법 위반’ 양건모 전 노원구청장 후보 선고유예 확정
    2026-05-12 15:51
  • AI 활용 100만 건 카톡서 공모 정황 추출…검찰 수사팀 특별성과 포상
    2026-05-09 14:27
  • 與,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김영빈 변호사 전략공천
    2026-05-08 15:13
  • 출국금지 해놓고 통지는 유예…대법 “법무부가 손해배상해야”
    2026-05-08 10:43
  • 檢,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또 기각⋯"경찰, 보완수사 안 했다"
    2026-05-07 21:17
  • 한동훈, 특검 출국금지 조치에 “할 테면 해보라”
    2026-05-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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