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지뢰탐지기-Ⅱ(PRS-20K) 체계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운용시험평가에서 군 요구 성능에 대한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것이다.
지뢰탐지기-Ⅱ는 지표투과레이다(GPR)와 금속탐지기(MD) 복합센서를 탑재해 기존 지뢰탐지기로는 찾지 못했던 목함이나 발목 지뢰 등 비금속지뢰까지 탐지할
한화디펜스가 방위사업청과 180억 원 규모의 폭발물탐지제거로봇 체계개발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 계약은 2023년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폭발물탐지제거로봇은 전·평시 병력을 대신해 지뢰와 급조폭발물 등을 탐지 및 제거하는 미래형 국방 로봇이다.
한화디펜스는 2017년 폭발물탐지제거로봇 탐색개발을 시작해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고, 지난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에 참가했다.
올해 4회를 맞은 DX 코리아는 국내외 업체 간 기술교류 및 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방산수출 확대를 위해 격년으로 개최된다.
KAI는 소형무장헬기(LAH), 수리온 계열과 함께 한국형 전투기 KF-X, 경공격기 FA
한화그룹의 방산계열사인 ㈜한화와 한화시스템, 한화디펜스가 ‘미래형 최첨단 무기체계’를 선보인다.
한화 방산계열사는 오는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방위산업전 (DX Korea 2020)’에 참가해 최대 규모의 통합 전시관을 마련하고 인공지능(AI)과 드론·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무기체계를 대거 전시한다고 18일 밝
현대로템이 국내 유일의 지상무기전시회에 참여해 첨단무기체계를 선보인다.
18일 현대로템은 이날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20)'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DX 코리아는 2014년부터 시작해 격년마다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분야 전시회로 올해에는 국내외
위험사회의 현주소
앞으로의 1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까? 1년 뒤의 모습은 어떠할까? 우리는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면 과거의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할 것으로 가정하고 희망한다. 그러나 미래는 과거의 재현이 될 수 없다는 진단이 나와 있다.
문제의 핵심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아니다. 이를 치유하는 백신도 아니다. 언젠가 질병은 극복될 것이다. 그러나 그
남중국해서 미·중 군사 충돌 조짐 새가슴 "지리적 이유로 좋든 싫든 갈등 휘말릴 수밖에 없어"
그동안 중립을 지켜왔던 동남아시아가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최대 난관에 직면했다.
동남아는 그동안 미·중 갈등에서 중립을 지켜왔지만, 뒷마당인 남중국해에서 미국과 중국이 군사 충돌의 조짐을 보이자 점차 중립을 선택할 수 없게 됐다. 말
현대로템이 차륜형장갑차 3차 양산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과 차륜형장갑차 3차 양산 물량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액은 약 4077억 원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현대로템은 K806과 K808 두 가지 모델의 차륜형장갑차를 2023년까지 방사청에 납품하며 초도양산 269억 원, 2차 양산 4129억 원을 포
민주당, 과거 사례 언급하며 北 변화 언급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연평도 공무원 피격사건’ 사과를 드문 경우라고 평가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2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현안 보고에 출석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사과를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이 장관은 “북한 최고지도자가 대한민국 국민과 대통령에
경기도 고양시 한강변 공원에서 M14 대인지뢰가 발견됐다.
20일 군과 한국지뢰제거연구소에 따르면 17일 오후 3시 25분께 고양대덕생태공원 한강변에서 쓰레기 더미 안에 있던 M14 대인지뢰 1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한국지뢰제거연구소는 현장에서 탐사 작업 중이었다.
경찰 측의 연락을 받고 출동한 군 폭발물처리반이 지뢰를 수거했으며, 지난
로이터통신은 미국이 대만에 크루즈미사일과 드론, 지뢰 등으로 구성된 최대 7종의 무기체계를 한 번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4명의 관계자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중국과 긴장을 최소화하고자 대만에는 일정한 간격을 두고 무기를 팔거나 신중하게 조정해온 수년간 관례와 동떨어진 행보”라고 설명했다. 또 통신은 수 주
현대로템은 8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MSPO)’에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
MSPO는 199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동유럽의 주요 방산 전시회다. 지난해에는 31개국 610여 업체가 참가한 바 있으나 올해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해 대비 절반 이하로 축소됐다.
‘복면가왕’의 ‘지뢰찾기’가 팝핀현준으로 밝혀졌다.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36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숨은그림찾기’와 ‘지뢰찾기’는 ‘컬트’의 ‘너를 품에 안으면’을 선곡해 감미로운 무대를 펼쳤다.
투표 결과 승리는 17표를 얻은 ‘숨은
최근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다소 과열 양상을 보이는 미국 증시에 대해 ‘붐-버스트 사이클’에 올라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헤지펀드 유니버사인베스트먼츠의 마크 스피츠네이절 창업자는 17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에 출연, S&P500지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저점을 찍은 후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두면서 시장
북한군의 목함지뢰 2발이 인천 옹진군 연평도와 강원도 인제군에서 발견됐다.
16일 합동참모본부는 “이달 3일부터 전방지역에서 실시한 지뢰 탐색 작전을 통해 지뢰 총 19발을 수거했다”며 “이 중 2발이 북한군이 운용하는 목함지뢰”라고 밝혔다.
기폭 장치와 폭약 없이 나무 상자로 발견된 해당 목함지뢰는 폭발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
송백경이 과거 막말 논란에 셀프 퇴출이 된 모양새다.
10일 KBS에 따르면 송백경은 KBS 제2라디오 해피FM '핫뮤직 트레인' DJ로 물망에 올랐으나 끝내 출연이 무산됐다.
KBS는 가수 출신으로 재기넘치는 입담으로 무장한 송백경의 DJ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었으나 송백경 본인이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백경이 스스로 출연을
최근 이어지고 있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이재민이 2500명에 달했다. 27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고, 시설피해는 6000건을 넘어섰다. 철원에서는 지뢰가 유실됐고, 전국 곳곳에서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이달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는 17명, 실종자는 10명이라고 밝혔다.
11월 3일 치러질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예측하는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선을 4개월 앞둔 시점에서 50% 이상의 지지율을 보인 후보가 패한 사례가 없다는 분석이 있는데, 7월 중순까지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바이든의 평균 지지율이 50% 이상인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주요 경합주에서
한화디펜스의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Redback)이 호주군에 납품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목받는 가운데, 레드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화디펜스는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 시제품 2대가 호주 육군의 최종시범평가 단계인 RMA(위험경감활동) 이행을 위해 28일 평택항에서 선적돼 호주 멜버른 항으로 향한다고 26일 밝혔다.
한화디펜스의
한국산 장갑차 ‘레드백’(Redback)이 호주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사업 규모만 5조 원인 이번 사업을 수주하면 선진국에 대규모로 납품하는 첫 번째 사례가 된다.
한화디펜스는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 시제품 2대가 호주 육군의 최종 시험평가 단계인 RMA(위험경감활동) 이행을 위해 오는 28일 평택항에서 선적돼 호주 멜버른 항으로 향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