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도 모르는 역사 무뇌아” “무식한 게 왜 대국민 사과의 주제인가” “역사 교육의 문제” “지민과 설현에 가해지는 비난은 올바른 역사관의 외피를 쓴 폭력” “학습권을 외면한 아이돌 육성 시스템의 함정” “방송사의 출연자 안중에도 없는 시청률 지상주의의 본보기” …
비난과 반박, 논란들이 끝이 없다.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 지민이 3일
“전범 기업 미쓰비시 제의를 거부하는 훌륭한 결심을 했다는 말에 눈물이 나고 이 할머니 가슴에 박힌 큰 대못이 다 빠져나간 듯이 기뻤습니다. 날개가 달렸으면 훨훨 날아갈 것 같습니다. (송혜교) 선생님 너무도 장한 결심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우리는 돈 문제가 아니고 일본 아베 총리와 미쓰비시한테 사죄받는 것이 첫 번째 바람입니다.”
양금덕
AOA가 오늘 새앨범 ‘굿럭’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습니다. 이날 AOA는 신곡 ‘10세컨즈’와 타이틀곡 ‘굿럭’을 선보인 뒤 기자간담회를 가졌는데요. 지민은 “컴백 전에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실망시켜 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어 설현도 “앞으로 더 신중한 모습 보여드
AOA 'Good Luck' 쇼케이스에서 설현이 끝내 눈물을 쏟았다.
AOA 멤버 설현은 16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Good Luck)'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앞서 '안중근 의사' 관련 논란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설현은 이날 16일 0시 공개된 신곡 'Good Luck'이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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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몰라 본 설현 “불쾌감 느낀 모든 분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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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AOA, 역사 의식 부족 논란 속 완전체 컴백…오늘
설현이 안중근 의사와 관련된 역사 무지 논란에 휩싸이면서, 현재 맡고 있는 한국 홍보대사직에도 영향을 미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설현은 지난해 11월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한국의 얼굴이 된 것. 설현의 홍보대사 임기는 2018년까지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 3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채널AOA'에서 지민과
온스타일 ‘채널AOA’ 측이 설현과 지민 논란에 사과의 말을 전했다.
13일 온스타일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시청자분들께 ‘채널AOA’ 4화 관련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는 제작진의 명백한 실수”라며 “아티스트에게도 큰 상처가 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라고 설현과 지민에게도 사과의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제
설현이 '안중근 의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설현이 이상형으로 꼽은 송중기가 독립군 역할을 맡아 네티즌들이 아이러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설현은 10일 오후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AOA'에서 멤버 지민과 함께 역사적 위인들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맞추는 게임을 했다.
설현과 지민은 안중근 의사 사진 앞에서 기억나지 않는 듯 망설였다. 지민은 "이분
설현·지민 논란이 아이돌 전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로 퍼지고 있다.
AOA 멤버 설현과 지민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안중근 의사를 두고 '긴또깡'(김두환 일본식 표현)이라고 오답을 말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역사 지식 부족으로 불쾌감 느낀 분들께 사과한다"고 밝혔으나, 비난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네티즌은 설현과 지민이 몇몇 방송을 통해 맞춤법
걸그룹 AOA 멤버 설현과 지민이 방송에서 한 안중근 의사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사과한 가운데 네티즌들은 "모르는 것이 이렇게 비난받을 정도로 큰 잘못인가?"라는 옹호와 "이래서 역사교육이 중요한 것이다"라며 본질적인 문제는 역사에 대한 교육이라고 지적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앞서 설현과 지민은 온스타일 라이브 '채널 AOA' 프로그램에서 역사퀴즈
AOA의 지민과 설현이 바둑기사 이세돌의 이름도 잘못 표기하는 실수를 범했다.
설현과 지민은 최근 화제가 된 온스타일 ‘채널AOA’에서 인물의 이름을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순신, 신사임당, 김구, 안중근, 링컨, 오드리 햅번, 알버트 아인슈타인, 스티브잡스 등 역사적 인물과 이세돌, 박지성, 이시안(대박이), 반기문, 브래드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 지민이 ‘안중근 의사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이들은 어제(12일) 자신의 SNS에 “가벼운 태도로 방송에 임해 많은 분께 적절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문제가 된 건 이달 초 방송된 온 스타일 ‘채널 AOA’인데요. 설현과 지민은 역사퀴즈 코너에서 안중근 의사 사진을 보며 “긴또깡(김두한의 일본식 발음)?”이라
AOA 설현과 지민이 '역사 지식 부족 논란'에 빠진 가운데, 설현의 '안녕하세요' 출연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과 초아는 2014년 KBS2TV '안녕하세요' 199회 '역사에 빠진 10살 아들 때문에 힘들다는 엄마'편에 출연했다.
소년의 부모는 "아들이 역사에 푹 빠져 정신을 못 차린다며 길가는 사람 붙잡고 역사 퀴즈를 낸다"고 하소
걸그룹 AOA의 설현과 지민이 방송에서 한 안중근 의사 관련 발언으로 비난이 일자 사과했다.
설현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3일 온스타일에서 방송된 '채널 AOA' 프로그램에서 역사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지민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채널 AOA' 프로그램에서 역사퀴즈
그룹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팀명이 만들어진 배경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팀명이 '방시혁이 탄생시킨 소년단'이라는 소문에 대해 "그런 뜻이 아니다. 방탄이라는 것은 10대 20대를 위해 편견을 막아내고 활동하겠다는 뜻이다”라
'정글의법칙' 여자 출연자들이 정글에서 쌓은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6일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뱀 따위, 한 손으로 잡는 소진이, 뱀 따위 두렵지 않은 하영이, 뱀 한국에서 챙겨온 유치짬뽕 큰언니, 뱀은 모르겠고 걍 귀요미 윤영이. 어딨는거야, 신비의 도시녀 지민이"라는 설명과 함께 SBS '정글의법칙in파푸아뉴기니'(이하 '정글의법칙')
걸그룹 AOA의 맴버 지민, 초아, 혜정, 찬미의 포토북이 공개돼 화제다.
6일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 공식 티저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Good Luck)의 위크엔드(WEEKEND)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AOA 맴버들은 흰색 의상에 파랑, 노랑, 분홍으로 각각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고 귀여우면서 섹
걸그룹 AOA 설현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은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 데리고 나들이 온 학부모 같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설현과 지민이 ‘컴컴’이라는 이름의 강아지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을 찍은 설현 만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컴컴
16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AOA가 새 앨범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5일 AOA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설현 유나 민아의 '굿 럭' 위크엔드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6일에는 지민 초아 혜정 찬미의 위크엔드 버전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다.
AOA의 네 번째 미니 앨범 '굿 럭'은 오는 16일 위크와 위크엔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