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비코리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국내외 완성차 업체 휴무로 인한 판매시장 변화로 인해 전체 공장에 대한 생산 중단 결정을 내렸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전체 공장 5일 생산중단 후 생산재개 예정"이라며 "재고를 확보하고 있으므로 정상적인 영업활동에는 지장 없다"라고 설명했다.
양진모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은 1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포상 수상자와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자동차의 날은 자동차 수출 누계 1000만대를 돌파한 1999년
쌍용자동차가 10년 넘게 끌어온 '해고노동자 사태'를 마무리함에 따라 정부 차원의 정책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복직이 경영난 속에서도 이뤄진 정부의 노동정책에 따른 결정이기 때문이다.
어린이 날을 하루 앞둔 지난 4일 아침, 올해 1월 초 쌍용차에 복직한 뒤 ‘무기 휴직’에 나섰던 해고노동자 35명이 경기도 평택 쌍
국내 완성차 업계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대대적인 할인을 선보인다. 르노삼성은 SM3 전기차를 대상으로 최대 600만 원의 할인을 제시했다.
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해외 판매가 위축된 국산차 메이커가 내수 판매 확대로 이를 상쇄하고 나섰다.
예년과 달리 새로운 할인 항목을 추구하거나 이전 항목의 할인 폭을 확대하
한국지엠(GM)과 르노삼성자동차의 신차 트레일블레이저, XM3가 기대 이상의 초기 실적을 거두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차 업계가 수요 절벽을 우려 중인 상황에서도 탄탄한 완성도를 바탕으로 회사의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잘 만든 제품’은 언제나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다는 공식이 증명된 셈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TTP)이 주관하는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2020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술분야 산업맞춤형 청년인재 양성사업으로 졸업예정자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청년일자리 매칭을 위한 기업
팅크웨어는 지난해 영업이익 78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22억 원으로 6%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0억 원을 기록해 111% 성장했다.
팅크웨어의 블랙박스 사업은 해외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알파인, 덴소세일즈, 볼보, 폭스바겐 및 북미
전방 장애물을 인식 못 하는 자동제어장치, 타이어 공기압 경고장치 결함 등 약 4만대의 수입차가 리콜 조치를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볼보자동차코리아와 한국지엠,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등에서 수입·판매한 총 32개 차종 3만976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7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판
국내 자동차 산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달 국내 자동차산업의 생산, 내수, 수출이 트리플 감소를 기록한 것. 중국산 부품 조달에 문제가 생겨 생산이 중단되는가 하면 국가 재난 사태로 소비심리가 줄면서 국산차 내수 판매는 올해 1월 6년 11개월 만에 10만대선이 붕괴된 이후 지난달 8만대까지 떨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확산 중인 가운데 2월 내수 완성차 판매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안팎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년 대비 조업일수가 증가했지만, 중국산 부품수급 차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으로 휴업 일수 늘어나면서 이를 상쇄해 버렸다.
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판매는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한마음재단)가 다문화 가족 지원 센터에 쉐보레 스파크 8대를 기증했다.
한마음재단은 20일 한국지엠(GM)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카허 카젬 이사장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다문화 지원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파크 전달식을 열었다.
카허 카젬 한마음재단 이사장은 “2005년 한마음재단이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총 63
한국외국기업협회는 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유세근 한국브랜슨 대표를 제2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유세근 신임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갑작스러운 국내경제 침체 위기 속에서 1만5000여 개의 외국기업의 대표해 한국외국기업협회 회장으로 선출돼 그 책임과 책무가 막중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국기업은 한국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사태로 인한 중국산 ‘와이어링 하니스’(이하 하니스) 수급 차질로 현대차를 포함한 국내 완성차 3사가 휴업을 확정하면서 매일 5100여 대의 생산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따른 손실(매출기준)만 하루 1000억 원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에 이어 5일 르노삼성자동차도 중국산 하니스 재고가 소진되는
쉐보레가 트레일블레이저 양산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동시에 무결점 품질 확보를 위해 임직원들이 결의를 다졌다.
31일 한국지엠은 부평 공장에서 트레일블레이저 개발 및 생산 관련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산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카허 카젬(Kaher Kazem)' 사장과 '로베르토 렘펠(Robe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56포인트(+0.39%) 상승한 2185.2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3724억 원을, 외국인은 10
LG화학과 미국 GM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장소가 미국 오하이오주로 최종 확정됐다.
16일 외신들에 따르면 GM은 최근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에서 158에이커(63만9000㎡)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부지는 GM의 기존 조립공장 단지 근처에 있다. 인허가 등 절차를 거쳐 올해 봄 중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앞서
한국지엠(GM)이 새로운 SUV 트레일블레이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트레일블레이저가 '한국 사업장에 대한 GM의 의지'를 보여주는 차종이라며 기대 이상의 판매를 자신했다.
한국지엠은 16일 인천시 영종도에서 미디어 출시행사를 열고 트레일블레이저의 세부 사양과 판매 계획을 발표했다.
카허 카젬 사장은 “
노사협력 상생 일자리 발굴하고, 정부는 지원·중재 역할 집중해야
정부가 최우선 국정 과제로 삼고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생형 지역일자리(이하 상생형 일자리)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동자와 기업, 정부·지자체가 협약을 통해 이뤄지는 상생형 일자리가 신규 고용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그러나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