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19일 지열시스템 전문기업인 코텍엔지니어와 금융 업무 관련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와 김금파 코텍엔지니어 대표이사,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이사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코텍엔지니어링은 지열시스템 국내 1위 기업으로 서울시 신청사와 세종시 정부청사, 제2롯데월드 등 랜드마크에 지열시스템
현재 기술로 생산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자원 잠재량이 국내 총 전력량의 22배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9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출받은 '2016 신재생에너지 백서'에 따르면, 현재의 기술 수준(에너지 효율계수, 가동율, 에너지 손실요인 등 고려)으로 산출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자원 잠재(생산)량은 8965.7GW(기
성지건설이 태양열, 지열,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진출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성지건설은 엠지비파트너스 대상 250억 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공시했다.
엠지비파트너스는 지난 8월 최대주주에 올랐고 이번 증자 납입 후 보유 지분은 5118만여주(지분율 39.6%)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7)’에 참가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해주는 다양한 제품을 뽐낸다.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 ‘스마트 빌딩 솔루션’ ‘b.IoT’와 다양한 공조 제품을 전시했다.
b.IoT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기반
코스닥 상장기업 이더블유케이가 16억 원 규모의 12MW 지열발전설비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터보덴', 계약 기간은 2017년 9월 14일부터 2018년 5월 1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5억8589만7344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5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5일 14시 1분 현재 이더
서울 지하철 9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보훈병원을 연결하는 3단계가 내년 10월 개통한다.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3단계 연장 건설공사 총 연장 9.2km 전 구간을 터널로 관통, 본선과 8개 정거장 본체 구조물 공사를 모두 완료하고 지하철 변전소에 전력 공급을 받기 시작했다며 내년 10월 개통을 위한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대성산업은 13일 대성산업의 자회사들이 잇따른 공사 수주와 수출 계약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성산업에 따르면 자회사 대성히트펌프는 최근 서울 강동구 명일동 갑을명가시티(273세대)에 지열 수축열 공법을 적용한 냉난방 공사를 수주, 시공하고 있다.
또한 대성히트펌프는 2017년 정부국책과제인 ‘집단주거시설의 고밀도 대용량 지열시스템을 위한 수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틀 연속 스마트시티 현장을 방문해 국토교통분야 신산업 육성 의지를 피력한다.
25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현미 장관은 이날에 이어 이달 27일에도 스마트시티 현장을 방문한다.
이날에는 서울 수서역 인근 스마트시티 홍보관 '더 스마티움'을 방문해 국민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 다양한 스마트시티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더블유케이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22일부터 시작된다.
2009년 5월 설립된 이더블유케이는 구조용 금속제품, 탱크 및 증기발생기 제조업체로 지열발전용 열수기화기, 응축기 등을 생산한다.
이 회사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85억6900만 원, 당기순이익은 32억2300만 원을 달성했다. 부태
코오롱그룹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제4회 에코 롱롱 Plus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95가지 친환경 에너지 건축 기술을 통합 적용한 코
지열발전설비 전문기업 이더블유케이의 공모가가 5000원에 확정됐다.
이더블유케이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총 692개 기관이 참여, 588.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4200~5000원) 최상단인 5000원에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총 공모금액은 111억 원 규모다.
“3~4년 후에는 발전소를 직접 만들어 전기를 개발·공급할 것이다.”
부태성 이더블유케이(EWK) 대표이사는 4일 서울 여의도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지열발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열발전이란 지열에너지중 심부지열(지하 0.5Km 이상)에 존재하는 고온 지열수 또는 고온 증기로 터빈을 구동해 전력을 공급
1970~80년대 중동건설 붐을 선도했던 현대건설이 이제 중동을 넘어 미국 대륙,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새로운 대륙으로 발을 넓히고 있다.
2010년대 중반에 접어들며 현대건설은 회사 성장의 역사를 상징하는 현장인 중동을 넘어 여러 대륙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중남미에서의 약진이 두드러지게 눈에 띈다. 2010년 콜롬비아 지사 설립으로 발판을 마
‘기후 변화’ 현상을 떠올리면 막연하다.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고 이상 고온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지만, 도시에서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사람들은 당장 기후변화의 피해를 체감하기 어렵다. 그러나 BBC는 기후변화가 평범한 사람들의 일자리를 좌우하고 더 나아가 산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작년 스웨덴 룬드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선익시스템 등 4개 기업이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다. 휴마시스는 하이제2호스팩과 합병상장을 승인 받았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6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익시스템, 이더블유케이, 샘코, 케이피에스, 하이제2호스팩의 신규상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선익시스템은 OLED 패널 증착 장비를 주로 생산하며 지난해
초저온보냉제 전문기업 동성화인텍이 가스선박 수주 확대를 위해 신기술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가스운반선 발주 물량 2~3배 증가에 대비한 생산능력(캐파) 점검도 마쳤다.
30일 동성화인텍은 기존방식보다 한단계 진화한 새 기술로 전환하기 위해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며, 차기 선박 수주물량에 도입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성화인텍은 영
대우건설이 수도권 동북부 지역 최초의 고속도로인 구리~포천고속도로를 오는 30일 개통한다.
대우건설은 27일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개통에 앞둔 기자설명회와 함께 시주식(始走式)을 가졌다.
구리~포천고속도로는 포천시 신북면에서 구리시 토평동을 4~6차선으로 잇는 도로로, 동두천·포천·양주시 일대를 아우르는 수도권 동북부 지역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고속도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경주 본사 신사옥을 준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원자력환경공단은 2015년 12월부터 총사업비 405억 원을 투자해 경주시 충효천길 19번지 4만435㎡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신사옥을 건설했다. 공사는 동부건설과 경주지역 건설업체인 범한종합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했다.
신재생에너지인 지열을 냉ㆍ난방에 활용하며, 녹색 건
롯데월드타워가 세계 최초로 완공과 동시에 미국그린빌딩협의회(USGBC)로부터 세계적 친환경 빌딩 인증인 LEED 골드등급을 취득해 인증패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는 미국의 그린빌딩협의회(USGBC)에서 개발한 친환경 건축물 평가 및 인증제도다. 건축물의 자
뉴로스가 폐열발전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1시 분 2현재 뉴로스는 전일 대비 60원(1.18%) 오른 5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로스는 최근 포스코에 지열발전용 터빈 발전기 납품 계약 건에 대한 공급이 마무리돼 이를 토대로 공장 폐열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폐열발전은 공장가동에서 발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