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히트펌프는 자사 기술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 ‘2015 국토교통연구개발 우수성과 25선’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대성히트펌프는 물관리 분야에서 ‘지하수 열원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지열히트펌프)’ 개발로 우수성과에 뽑혔다. 대성히트펌프가 4년 동안 필드테스트와 실험을 거쳐 개발한 지열히트펌프는 수변지역 지하수를 열원으로 하는 고효율 히
구본무 회장이 LG그룹 R&D(연구개발)의 새로운 심장이 될 마곡 사이언스파크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
구 회장은 16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건설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과 근로자를 격려하고, 건설 진행 현황 등을 보고받은 후 공사 부지를 돌아보며 현장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날 구 회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현장을 꼼꼼히
김경환 국토교통부 1차관을 단장으로 한 시장개척단은 오는 23일까지 에티오피아, 케냐를 방문해 동아프리카 해외건설시장 개척에 나선다.
16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시장개척단은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공기업과 엔지니어링업체,시공사 등 민간 기업이 함께 한국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민관합동 형태로 구성됐다.
에티오피아는
국토교통부는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으로 서울 장위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2840세대,GS건설)과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107세대,동도연립조합), 아산 중앙도서관(아산시)을 선정했다.
13일 국토부에 따르면 제로에너지빌딩이란 건축물 단열성능을 극대화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건축물 기능에 필요한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건축물을
롯데월드몰이 친환경 건축물 최우수 등급 인증을 받았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27일 롯데월드몰 공연장인 롯데콘서트홀을 포함한 롯데월드몰 전체가 한국환경건축연구원의 본인증 절차를 거쳐 ‘최우수 녹색 건축물(인증번호 KRI-15-403)’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앞서 롯데월드몰은 지난해 6월 공사 중이던 롯데콘서트홀을 제외한 에비뉴엘동, 쇼핑몰동, 엔
롯데월드몰∙타워(제2롯데월드)가 첨단 기술과 공상이 실현되는 ‘미래수직도시’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초대했다.
28일 서울 관악구 ‘난향 꿈나무 공부방’ 학생들로 꾸려진 미래도시 탐험대는 롯데월드몰∙타워를 방문해 미래의 상상 수직도시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과 놀이를 즐기며 상상력을 펼쳤다.
국내 최고 높이(123층, 555m) 롯데월드타워 70층 초고
17개 세계무역기구(WTO) 회원국이 참여하는 환경상품협정의 실무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정부가 대응 방향과 관련 업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차 환경상품협정 협상을 앞두고 통상 차관보 주재로 ‘환경상품협정(EGA) 대응 민관 합동 TF’ 제4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유럽연합
삼성전자가 17~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약 330m² 규모의 전시관을 열고 세계 최대 용량 시스템에어컨과 세계 최초 원형 구조의 시스템에어컨 실내기 등 최첨단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선보였다.
빌딩 고층화 트렌드에 맞춰 EHP(공기열원) 시스템에어컨의 세계 최대 용량을 꾸준히 리드해 온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
귀뚜라미는 17일부터 4일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귀뚜라미는 이번 전시회에서 40부스 규모의 독립부스를 사물인터넷(IoT) 신기술, 저녹스 보일러, 녹색에너지, 기름보일러, 수출보일러 등 5개 핵심 구역으로 구성했다. 특히, IoT 신기술 분야에서는 ‘스마트 학습기능’과 ‘스마트 다중제어’
롯데는 11월 말부터 전국의 학생들과 사회소외계층, 국가유공자 가족 등을 롯데월드몰∙타워로 초대(연 1만 5000여명 규모), ‘Future & Dream’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일반적인 캠페인의 접수나 초청방식에서 벗어나 롯데가 직접 전국의 오지, 낙도, DMZ 등의 지자체, 학교, 사회단체들을 찾아가 차량 이동에서부터 투어, 식사, 숙박까지 원스톱(
우리나라와 아이슬란드가 유라시아 지름길인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정책협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국은 9일 박근혜 대통령과 올라퓌르 라그나르 그림손 아이슬란드 대통령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 같이 합의하고, 내년부터 북극정책 계획을 상호 논의하는 양국 정부 간 정책협의회를 추진키로 했다.
지난 7월 우리 측 해양수산개발원과 아이슬란드의 ‘북극포털’(Ar
아직 국내에는 생소한 천연물질 ‘무어’가 레벤스브룬을 통해 국내에 전격 소개된다.
무어는 유럽의 대표 자연의학인 동종요법에서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처방으로, 오스트리아,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서유럽 지역 소비자들은 자국 동종요법 의사들이 증상에 따라 무어 처방을 하면 약국에서 무어를 구입하는 방식으로 섭취하고 있다.
기원전 800년경, 켈트족
특수 후육관 전문기업 스틸플라워가 신기술 상용화로 재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스틸플라워는 기존 심리스 파이프를 대체할 수 있는 SAW(잠호용접)방식 소구경 강관을 양산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산하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KRISO)에 납품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납품한 8인치 SAW 강관은 해저 500M 망간단괴 채취용 라이저 파이프로 적
◇중앙아시아 향한 도전 = 지난 2013년 9월 5일 투르크메니스탄 현지에서 이 국가의 사상 최대 규모 프로젝트인 ‘갈키니쉬 가스처리플랜트’ 준공식이 거행됐다. 2010년 1월 착공해 4년여의 긴 여정이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었다. 총 85억 달러가 투입된 투르크메니스탄 사상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에서 11억6000만 달러에 달하는 가스탈황설비 프로젝트를 맡아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ㆍ자원 주요 협력국 인도네시아와 새로운 협력기회 모색을 위해 26일(현지시간) 자카르타에서 ‘제8차 한-인니 에너지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은 인도네시아에서 액화천연가스(LNG) 2위, 유연탄 2위, 석유 11위 등 주요 자원을 들여오고 있다.
한국 측에서는 정양호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을 수석대표로 석유공사, 가스공사, 전기안전
최근 농업의 6차 산업화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과거 농업은 농작물 생산 중심의 1차 산업이었으나 최근에는 2차, 3차 산업이 융복합한 6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6차 산업에 대한 비난도 많다. 개념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도 있고 ‘1차 생산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무슨 6차 산업이냐’는 비판도 있다. 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업
이마트가 우수 협력업체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10월부터 연말까지 총 7억여원을 들여 에너지 효율화 지원사업에 나선다.
이마트는 우선 PL상품 협력사 8곳 등 우수 중소협력회사 10곳을 선정, 에너지시설 개선 비용 2억여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는 에너지 진단업체에 의뢰, 협력업체 10곳의 문제점을 파악한 뒤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량
해외건설 실적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가을로 접어들면서 업계가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8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17일 기준 해외건설 실적은 334억 달러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472억 달러)보다 29% 감소한 수치다.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작년 총 수주액인 660억 달러 갱신도 낙관할 수 없다.
하지만 잠잠하던 건설사들의 반격
롯데건설이 단지 내에 공원과 산책로를 갖춘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를 분양 중이다.
경기도 용인시 중동 650번지 일대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0층(최고층), 26개동 총 2770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풍부한 녹지가 눈에 띈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단지 중심에는 축구장 1.5배 크기의 중앙공원과 2.5㎞ 길이의 순환산책로, 1㎞
현대엔지니어링이 세계 2위 지열발전 국가인 필리핀 지열발전 시장 공략에 성공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5일 필리핀 신재생에너지 발전회사 First Gen Corporation 산하 회사인 EDC(Energy Development Corporation)사와 7400만불 규모의 지열발전소 건설을 위한 EPC(설계, 구매, 시공/시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