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 에너지전문전시회인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올해 작년보다 3배 이상 커진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에너지전문 우수기업의 발굴과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 지원을 위한 ‘B2B 전시회’라는 역할에 걸맞게 국내외 대규모 바이어를 직접 초청하고 전문 지원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에너지 기업간 최상의 비즈니스와 정보교류가 이뤄지는 이른바 ‘에너지
뇌물 받은 에너지관리공단 전 부이사장, 항소심서 집행유예
공사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에너지관리공단 간부가 항소심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고법 형사1부(재판장 이범균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모(63) 전 에너지공단 부이사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
애플의 전 세계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이 1년 만에 15%포인트 증가한 87%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미국 내 사무실, 매장, 데이터센터 등 모든 사업장에서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는 목표를 달성했다.
21일(현지시간) 애플은 ‘2015년 환경보고서’를 통해 이런 내용을 공개했다. 애플의 2014 회계연도(2013년 9월29일~2
한국과 콜롬비아가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앞두고 경제협력 범위를 에너지 신산업 분야로 확대한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토마스 곤잘레스 에스트라다 콜롬비아 광물에너지부 장관과 함께 한·콜롬비아 에너지신산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이는 정부가 지난해 7월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은 마늘, 양파, 고추, 잡곡류 등 밭작물 생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밭작물은 파종ㆍ정식과 수확작업의 기계화율이 각각 4%, 15%에 불과해 밭작물 기계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이 곧 경쟁력이 된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밭작물이 소농가ㆍ소면적에서 생산되며 특히 부피가 크고 연약한 원예작물은 인력에 의존하고 있는 실
국토교통부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한국세라믹기술원의 개청으로 경남 진주 혁신도시에 11개 기관 중 6곳이 이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4077㎢ 면적에 총 11개 기관 3580명이 이전 예정이며, 정주계획인구 3만8153명을 목표로 2016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중앙관세분석소 △한국남동발전 △국방기술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포스코건설․SK건설)이 시공하는 왕십리 센트라스(왕십리 뉴타운 3구역)가 오는 20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왕십리 센트라스는 지하 6층~지상 28층 32개동, 총 2789세대 규모로 아파트 2529세대와 오피스텔 260실이 들어선다. 이 중 전용면적 40~115㎡, 1171가구와 오피스텔 243실이 동
현대건설은 오는 20일부터 서울 양천구 신정4구역에 공급되는 ‘목동 힐스테이트’ 잔여가구에 대해 특별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2층 15개동 전용면적 59~155㎡ 총 108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뤄졌으며 이중 전용면적 84~113㎡ 등이 잔여가구로 남아 있다.
이 아파트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낮추고
포스코A&C와 포스메이트가 시공을 맡은 지식산업센터 ‘서울숲에이타워’가 오는 17일 분양을 시작한다.
한일이앤아이가 위탁을 통해 국제자산신탁이 시행을 맡은 ‘서울숲에이타워’는 서울 2호선 뚝섬역 바로 앞인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56-59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이 단지는 대지면적 4204㎡에 지하5층~지상16층의 연면적3만4844㎡ 규모로 조성
요즘 부동산 분양시장의 뜨거운 감자인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가 투자자와 실거주자의 관심으로 마감으로 치닫고 있다.
서울시 미분양 아파트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강동구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는 주변 아파트 전세가 상승으로 인해 그 동안 관망세였던 실수요자들이 빠르게 내 집 마련으로 돌아서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투자자들 또한 분양권전매 제한이 없는 신규 미분양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자양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분양을 앞두고 진행하는 8주간 릴레이 이벤트의 마지막 주차가 출발한다.
삼성물산은 3월9일부터 3월26일까지 약 3주간에 걸쳐 ‘프리미엄 가득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10일 밝혔다.
이전 1·2차 이벤트인 ‘3·6·9로 말해요’와 ‘2호선으로 나들이가요’가 각각 래미안 프
삼성전자는 10~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서 세계 최대 용량 시스템에어컨ㆍ가정용 에어컨ㆍ공기청정기 등 최첨단 공조기기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전기로 압축기를 구동시키는 EHP(공기열원) 시스템에어컨 중 세계 최대인 75.4kW(26마력)의 용량을 갖춘 ‘DVM S'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 제품은 기존
귀뚜라미그룹은 오는 10일 4일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5)’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귀뚜라미범양냉방, 신성엔지니어링, 센추리 등 귀뚜라미그룹 냉동공조 3개 계열사는 총 60부스 규모의 독립부스를 마련해 각종 냉동공조 기기들을 홍보할 방침이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미국냉각탑협회(CTI) 인증을 획득한 냉각탑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핫이슈인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가 주변시세보다 저렴하다는 매리트를 안고 실거주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빠르게 물량이 소진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전용면적 84㎡(구34평형)은 마감으로 치닫고 있다.
서울시 미분양 아파트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강동구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는 주변 아파트 전세가 상승으로 인해 그 동안 관망
지난해 11월 기준 서울시 전체 미분양아파트 물량의 절반가량 차지하고 있다던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재건축아파트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미분양 물량이 올해초부터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와같은 현상은 강남 생활권과 인접한 신규분양단지가 없기 때문에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까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부동산 시장현황을 반영할 때 최대수혜단지로
입춘이 갓 지난 2월의 첫 번째 토요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화훼농가를 찾았다. 날씨가 조금 풀리는가 싶더니 다시 강추위가 오려는지 바람이 차가워진 날이었으나 훈훈한 온실 안에 들어서 안스리움(Anthurium) 꽃이 빨갛게 피어 있는 모습을 보니 겨울이 이미 다 지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안스리움은 ‘청초’ ‘사랑에 번민하는 마음’이라는 꽃말을 가진
최근 주택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분양하는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는 주변 아파트 전세가 상승으로 인해 그 동안 관망세였던 실수요자들이 빠르게 내 집 마련으로 돌아서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투자자들 또한 분양권전매 제한이 없는 신규 미분양 아파트 분양권에 대거 투자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신규미분양 아파트 분양권을 선점하려 대거
올 1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2006년 이후 가장 많은 가운데 전세금 고공행진이 지속되자 뿔난 세입자들이 그 동안 차일피일 미루던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7만 9,320건으로 지난해 1월(5만 9,170)보다 34.1% 가량 늘었다. 이는 주택 시장 활황기였던 200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저탄소·친환경 경영 성과를 담아 매년 발간하고 있는 그린리포트가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 주관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에서 2년 연속 사회책임보고서 부문 대상(Platinum)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25일 공사에 따르면 세계적 권위의 PR 및 마케팅 조사기관인 LACP가 주관하는 비전 어워즈는 미국 포춘지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호남고속철도 광주 송정역사 건설을 완료하고 17일 06시부터 영업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송정역사는 2013년 6월 착공하여, 올해 1월 주요공사를 완료하고, 금년 2월 9일 운영자인 코레일과 실제 이용자인 장애인 협회 등이 참여하는 이용자점검까지 모두 마쳤다.
전라남도 서남권의 중심부에 위치한 광주송정역은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