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 2차전지 분야 세계 1위인 삼성SDI가 유럽 ESS(에너지저장솔루션)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독일 KACO사에 kWh급 가정용과 상업용 ESS를 공급한 데 이어 이번에 이태리 ENEL사와 1MWh급 산업용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삼성SDI는 16일 루치오니(Loccioni)사와 공동으로 이태리 최대 전력발전회사인 ENEL사가 주관하는
대우건설은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 현장 홍보관 오픈에 맞춰 새롭게 분양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천호역 푸르지오 시티’는 천호역세권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로 지하 4층~지상 35층, 1개동, 전용 24~27㎡ 총 752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5·8호선 환승역 천호역을 도보로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천호대로
우미건설은 대전도안신도시 18블록 우미린을 분양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단지 서쪽으로 도안공원이, 동쪽으로 월평공원과 갑천이, 남쪽으로 관저천이 내다보인다. 특히 38만㎡규모의 도안공원과 갑천 및 관저천은 단지와 인접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안으로는 3면 개방형으로 단지를 배치해 최대 200m의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했다. 여기에 축구장 3
신성엔지니어링은 오는 15일까지 ‘제12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3)’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신성엔지니어링은 ‘대용량 2000RT 고효율 터보냉동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세계 최고 수준의 COP 6.73을 달성하고 친환경 대체냉매 R-134a를 적용한 고효율 기자재 인증 제품이다.
고효율
인천 송도 대표건축물 ‘송도 아이타워’가 준공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2010년 7월 공사를 시작한 이래 32개월만에 송도 아이타워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송도 아이타워는 연면적 86,165㎡, 지하 2층~지상 33층, 최고 높이 145.8m 규모로 건립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발주하고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았다.
‘송도 아이타워’는 송도
한국서부발전이 27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동평지구에서 본사 사옥 착공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순 사옥건설소장의 경과보고와 성완종 국회의원, 진태구 태안군수, 김진권 태안군의회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유관기관장, 주민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부발전의 태안군 본사 사옥은 부지 5만8684㎡에 총 사업비 약 695억원을 들여
케냐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 중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것으로 평가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케냐가 동아프리카를 넘어 중·서부 지역을 연결하는 물류 허브로 도약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케냐는 내륙국가인 우간다·브룬디·르완다·콩고·에티오피아·남수단 등에 물류를 공급하는 몸바사항을 통해 동아프리카 교두보 역할을 하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가 북미 최대 냉난방 전시회 ‘AHR EXPO 2013’에 참가한다.
지난 28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AHR EXPO’는30여 국가 2000여개의 해외 유명 냉난방 기업이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6년 연속 이 대회에 참가하는 경동나비엔은 약 80m²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신제품 콘덴싱 가스 온수기 ‘NPE’를 중심으로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소장 오수교)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 이전 11개 공공기관 중 가장 먼저 이전해 28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진주 신청사(문산읍 소재)는 부지면적 6,000㎡에 지상4층, 지하1층, 연면적 4,876㎡으로, 옥상조경·빗물재활용·지열 및 태양광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를 두루 활용하는 친환경 그린스마트로 건축된 것이 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고급 호텔과 업무시설을 갖춘 복합건물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올해 제1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강남구 삼성동 159-8번지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부지에 숙박(관광호텔)과 업무(오피스)시설이 복합된 ‘파르나스타워’ 증축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6일 밝혔다.
‘파르나스타워’는 지하 8층, 지상 38층, 연면적 22
롯데물산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공사하는 ‘롯데월드타워’가 세계적인 친환경 건축물로서의 공식적인 인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롯데물산은 송파구 잠실 일대에 추진 중인 123층 롯데월드타워 프로젝트에 대한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도입을 UN에 청정개발체제(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 사업으로 최근 등록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 3단계 건설 계획이 2년 연장된 2017년 완료된다.
27일 국토해양부는 사업완료시기를 2년 연장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인천국제공항 3단계 건설 기본계획 변경(안)’을 확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국내외 항공수요 증가세가 둔화되는 추세를 반영해 사업 완료 및 투자시기를 2015년에서 2017년으로 조정된다.
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8일 여의도 신축회관 부지에서 무재해를 기념하고 남은 기간 안전시공을 기원하는 상량(上樑)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량식은 건축물의 골격이 어느정도 갖춰진 다음 지내는 의식으로 기둥을 세우고 보(수평 부재)를 얹은 다음 마롯대(상량)을 올리는 것에서 유래됐다.
이날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착공 후 160만 시간 무재해 기록 달성을 치하
포스코건설이 세계적인 설비시스템 전문업체인 핀란드의 우포너(Uponor)와 기술교류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송도사옥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배 포스코건설 전무를 비롯해 베르너 비테(Werner Witte) 우포너 부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열시스템과
대성산업은 계열사인 대성히트펌프와 대성쎌틱에너시스 제품을 오는 12일부터 내년 6월 12일까지 6개월 간 에너지 드림센터에서 상설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성히트펌프의 지열 히트펌프는 정부의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점유율 40%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하 150m 깊이에 U자 모양의 파이프를 설치해 그 속에 물을 흘려 보내고 압축기와 냉매를 이
대표적인 굴뚝산업에 속해 있는 SK케미칼이 녹색 기업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공정 개선에서부터 대중과의 소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업 활동을 ‘친환경’에 초점을 맞춰 진행해 온 결과다.
6일 SK케미칼에 따르면 첨단 에너지절감 설비를 도입한 판교 신사옥(에코랩) 벤치마킹을 위해 총 2500여명(11월 기준)이 다녀갔다. 회사 측은 2010년 10월 입
국내 최초로 냉난방 에너지 자립형 건축물이 상용화돼 관심을 끌고 있다.
대림산업은 내달 입주가 시작되는 ‘e편한세상 광교’의 부속동을 고성능 에너지 저감기술과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국내 최초로 냉난방 에너지 자립형 건축물로 상용화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연면적 5935㎢ 규모의 부속동은 주민공동시설 2곳과 주민운동시설·관리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본사 이전을 위한 신사옥 착공식을 경남 진주혁시도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 임채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창희 진주시장, LH공사 이지송 사장, 지역기관장,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LH공사 신사옥의 설계 컨셉은 ‘천년나무’로서 새로운 천년가치의 시작과 친환경 건축물로
대우인터내셔널은 19일 케냐 국영전력회사인 켄젠과 발전사업권 확보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켄젠과 킬리피 지역의 600MW(메가와트) 석탄화력 민간발전사업(IPP)과 올카리아 지역의 지열 민간발전사업(IPP)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사업권을 확보하고 IPP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케냐 국영전력회사인 켄젠(KenGen)과 23억달러 규모의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우인터는 켄젠과 함께 킬리피(Kilifi) 지역의 600MW(메가와트) 석탄화력 민간발전사업(IPP), 올카리아(Olkaria) 지역의 560MW(4×140MW) 지열 민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