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랫폼사 코디엠이 신약개발 전문회사 퓨쳐메디신의 주식을 20억 원에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퓨쳐메디신의 2대주주인 코디엠은 바이오 사업 확장과 기술이전을 가속화해 조기 상업화할 수 있는 우량 기업을 발굴하게 됐다.
퓨쳐메디신은 국내 유명 약학대학 교수 중심의 신약 연구개발 및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목적으로 2015년 설립됐다. 9명의 전문
진원생명과학이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지카DNA백신과 자체 개발 제품에 투자한다.
진원생명과학은 미국과 캐나다, 푸에르토리코에서 진행하는 지카 DNA백신(GLS-5700)의 1상임상연구를 위해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또 진원생명과학이 직접 후보물질을 도출해 자체적으로 개발을 진행중인 대상포진
진단 제품 제조·판매기업 엑세스바이오가 유전성 혈액질환 진단제의 50개국 누적판매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회사는 올해 추가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는 상장 초기 세계 유일 제품이자 독점적 공공시장 진출로 시장 가장 큰 주목을 받은 G6PD(적혈구 효소 결핍으로 인한 용혈성 빈혈) 진단제품의 누적 팬매 국가 수가 상장 초 18개국에서
질병관리본부는 감염병 유행 방지를 위해 지난해 한시적으로 사용 승인된 메르스, 지카 바이러스 유전자검사 시약의 '긴급사용'이 4일 종료된다고 밝혔다.
앞서 질본은 지난해 8월 '감염병 확산이 예측되나 정식 허가된 진단시약이 없는 메르스와 지카바이러스 유전자검사 시약'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일정수준으로 개발된 검사시약을 평가해 한시적으로 사
진매트릭스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카 바이러스등 모기매개바이러스의 다중 분자진단 키트 개발 과제'를 계약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과제명은 '지카, 뎅기, 치쿤구니야, 로스리버바이러스 다중 유전자 검출기트 개발'이다.
이 프로젝트는 총사업비 5억9000만 원이며, 정부가 전액 출연한다.
“올해 매출은 작년 대비 5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률도 작년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염관리 토털 솔루션 바이오기업 우정비에스씨가 면역항암제 개발을 위한 CRO(임상시험수탁기관), 감염관리 사업 확대, 천연물질 기반 모기유충제거제 등으로 올해 연간 최대 매출 달성에 도전한다.
천병년 우정비에스씨 대표는 최근 경기도 수원시
국내에 유입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0명 중 8명은 동남아시아 여행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3월 이후 국내에 유입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21명을 조사한 결과 76%인 16명이 동남아시아 여행 도중 감염됐다고 26일 밝혔다.
필리핀 8명, 베트남 4명, 태국 3명, 몰디브 1명이었다. 나머지 5명은 브라질, 도미니
웰스바이오가 말라리아 예방 등 질병예방분야에서 국군의학연구소와 협력한다.
23일 엑세스바이오는 자회사인 웰스바이오가 국군의학연구소와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두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질병 예방을 도모하고, 상호교류 및 관련 연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웰스바이오와 국군의학연구소는 이번 협약
태국 여행을 다녀온 30대 여성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17일 이달 초 태국에 다녀온 A씨가 지카 바이러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국내에서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A씨가 21번째다.
A씨는 지난 10일 입국 이후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 14일에 전남 여수시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은 뒤 이튿
진원생명과학이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의 푸에르토리코 1상임상연구 피험자 모집이 완료됐다.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 이노비오가 참여하고, 진원생명과학이 주도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의 푸에르토리코 1상임상연구에서 목표했던 피험자 160명의 모집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임상연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진행중인 1상임
엑세스바이오 자회사인 웰스바이오가 당화혈색소측정기기인 ‘careSURE™ Analyzer 100’에 대해 IFCC 및 NGSP 인증을 획득하였다고 12일 밝혔다.
‘careSURE™ Analyzer 100’는 웰스바이오가 자체 개발한 현장진단용 당화혈색소 측정을 하는 기기로 일정기간의 평균 혈당 수치를 측정하는 제품이다.
이 기기는 샘플 채취 이후에
싱가포르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속속 나오고 있다.
1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싱가포르 보건부와 환경청은 세랑군 가든 지역의 패리 애비뉴 일대에서 2건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를 드러났다.
이번에 확인된 감염자는 인근 지역 거주자로 최근 몇 달 사이 해외여행 경험이 없는 것으로 보아, 당국은 이번에 발견된 환자들이 지역감염
국내에서 20번째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하면서 지카 바이러스의 공포가 재연되고 있다.
2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몰디브를 찾았다가 지난달 27일 입국한 30대 여성이 유전자 검사 실시 결과 1일 지카 바이러스 양성으로 확진됐다.
해당 여성은 입국 다음 날인 지난달 28일부터 근육통 등 지카 바이러스 의심증상이 나타나자
동물약품 전문기업인 우진비앤지는 ‘바실러스 투린지엔시스(Bacillus thuringiensis sub sp. israelensis) 균주 및 포토랍두스 에이심바이오티카 (Photohabdus asymbiotica) 균주를 포함하는 수서(물속에 사는) 해충 방제제 및 이를 이용한 해충방제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술은 지카바
진원생명과학의 관계사 이노비오가 개발중인 HIV(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 백신의 우수한 임상결과가 확인됐다.
진원생명과학은 이노비오가 HIV 백신으로 개발중인 PENNVAX-GP의 임상연구결과,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개발중인 어떤 HIV 백신의 임상 결과보다 탁월한 100%에 가까운 면역반응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상연구는 미국 HIV 백
바이오니아가 올해 진단사업부의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
바이오니아는 올해 진단사업부 1분기 매출액이 18억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56%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진단사업부 연간 매출 37억 원의 절반을 이미 1분기에 달성한 셈이다.
회사 측은 “진단사업부 매출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그동안 공을 들여 개척한 해외시장
1992년 창사 이래 줄곧 유전자기술 분야에 집중해 온 바이오니아가 올해부터 퀀텀점프를 시작한다.
바이오니아는 그동안 매출액의 4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유전자 연구용 제품군에서부터 분자진단, 유전자 기반 신약까지 수직계열화를 완성, 글로벌 유전자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성장성 높은 분자진단 부문과 차세대 RNAi(RNA inte
동물약품 전문기업인 우진비앤지가 충남대학교와 모기유충 방제를 위한 공동연구개발에 나선다.
우진비앤지는 12일 충남대학교와 ‘모기유충의 생물학적 방제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협약은 지카바이러스, 뇌염, 댕기열 등의 매개가 되는 모기 방제에 사용되는 생물적 방제제인 ‘Bacillus thuringiensi
국내 증시에서 이른바 ‘상한가 굳히기’ 현상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이상급등 테마주를 집중심리한 결과, 26건의 이상매매주문 사례가 적발됐다. 이 중 상한가 굳히기 사례가 총 19건(73%)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로 인한 총 매매차익은 약 4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특별시는 시민 생활 환경과 밀접한 모기 매개 감염병을 원천 차단하고자 지자체 최초 '민·관 합동 모기 유충조사반'을 가동, 선제적인 방제에 나선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21일 오전 9시 서울시청에서 한국방역협회, 한국방역협회 서울시지회와 '감염병으로부터 서울시민 건강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와 (사)한국방역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