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 지수에서 명예의 전당 최상 격인 ‘플래티넘 클럽’에 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CDP는 2000년 영국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전 세계의 투자기관을 대신해 상장·비상장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과 관련된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해
KT가 국내 최대 정보통신박람회에 참가해 혁신 서비스들을 선보인다.
KT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아이티쇼 2021(World IT Show, 이하 WIS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The New Normal, make IT yours!!’다. 국내외 ICT 기업들이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의
KT가 한국판 실리콘밸리인 ‘관악S밸리’를 바탕으로 스타 벤처 발굴 및 육성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KT는 관악S밸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유망 벤처·중소기업을 발굴하고, ‘미래 성장기업 발굴 디지코(Digico) 공모전’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관악S밸리는 지난해부터 KT가 관악구, 서울대학교와 함께 관악구 대학동 및 낙성대동을 중심으로 조성하고
지코는 김형철 대표이사의 횡령ㆍ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사고발생 내용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위반 등이다.
지코는 “이번 건과 관련해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거래소가 코스피 8사, 코스닥 상장사 41사 등 총 49사에 대해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20사업년도 12월 결산법인 사업보고서 제출 마감과 관련해 상장폐지절차 진행 8사, 관리종목 신규지정 3사, 지정해제 1사 등을 시장조치했다고 1일 밝혔다.
대상법인은 12월 결산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총 770사
KT가 베트남의 기업용(B2B)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한다고 31일 밝혔다.
베트남 B2B 클라우드 서비스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베트남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베트남에 B2B 클라우드 서비스를 빠르게 보급하고, 베트남 연계 사업을 하는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KT는 한국에서 7000여 곳의 공공, 민간 고객에
구현모 KT 대표가 29일 주주총회에서 ‘스튜디오 지니’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며 주주들을 향해 “지켜봐 달라”고 호소했다.
KT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3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제39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이
KT가 이제 콘텐츠로 수익을 낼 때라며 팔을 걷어붙였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미디어 플랫폼을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터에서 제작부터 유통까지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미디어 플랫폼 1위 기업으로 올라서겠다는 전략이다.
KT는 23일 서울 광화문 KT 웨스트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미디어 콘텐츠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구현모 KT 대표, 강국현 커스터
KT그룹의 신설법인 KT 스튜디오지니가 2023년까지 원천 지식재산권(IP) 1000여 개 이상, 드라마 IP 100개 이상을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KT 스튜디오지니가 디지털 플랫폼 기업(디지코, Digico)을 천명한 KT의 성장 엔진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3일 KT는 광화문 KT 웨스트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KT그룹 미디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이 잇따라 전기차 브랜드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주요 부품사 역시 발 빠르게 전동화 및 미래차 대응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에 맞춰 ‘목적기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22일 완성차 부품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조만간 콘셉트카 '엠비전(M.VISION)'의 2021년 버전
KT가 지난해 대비 20% 확대한 300명을 올해 신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입사원은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통해 인성과 직무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소프트웨어개발 △IT 설계 △IT 보안 △ICT 인프라기술 △유통채널관리 △Biz 영업 등 6개 직무다. 모집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며, 경력직과 석박사는 연구개발(R&
KT가 이달 정기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아도 주주들의 비대면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전자투표 시스템을 12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
KT는 29일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리는 제39기 주총에서 전자투표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KT 주주는 이날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PC나 모바일로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 시스템에
이동통신 3사가 이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사업 본격화와 새 대표 체제를 공식화하는 등 변화를 준비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시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19일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SK텔레콤(SKT) 25일, KT 29일 주총이 열린다.
KT는 29일 주총에서 사업 영역 확장을 내용으로 한 정관변경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사업 목적에 △화물운송업 및
근거리 외출이 많아지며 격식을 차린 옷보다는 후디나 맨투맨 등 캐주얼한 아이템들이 MZ세대의 인기템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편안함을 강조한 데일리룩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볼캡이다. 볼캡은 다양한 종류의 모자 중에서도 가장 매치하기 쉬우며, 다채로운 디자인과 크기를 자랑해 인기가 높다.
12일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에 따르면 평범한 데일리룩에 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26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백예린, 이날치, 선우정아, 정밀아는 총 5개 부문에서 이름을 올렸다. 이들 모두 종합 분야인 ‘올해의 음악인’ 후보로 지명됐다.
‘올해의 음반’ 부문에는 방탄소
구현모 KT 대표가 올해를 성장 원년으로 삼고, 디지털 플랫폼 기업(디지코, Digico)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올해 신년사에서 구 대표는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40년 가까이 이어진 11개 본부체계를 6개 광역본부 체제로 성공적으로 전환한 것이 큰 성과이며, 현장 중심 소통과 협업이 이뤄지면서 KT
KT가 사내 인공지능(AI)ㆍ디지털전환(DX) 인재육성을 위한 ‘미래인재육성 프로젝트’ 2기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KT 미래인재육성프로젝트는 AI와 클라우드(Cloud), DX 분야 미래사업을 이끌 핵심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인재 양성 프로젝트다.
KT는 “AIㆍDX 사업의 성장과 안착을 위해서는 잠재력을 가진 내부 인재를 적극 육성해야 한다는
래퍼 지코 형 우태운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지코 형으로 알려진 우태운은 10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지누션의 ‘전화번호’를 열창했다.
우태운은 지코와 비슷하게 랩을 해 그의 형이라 출연진들이 금방 눈치 챌 줄 알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코는 형 우태운에 대해 “어렸을 때 형이 진짜 싫었다. 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
방탄소년단(BTS)이 스포티파이에서 K팝 부문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에 올랐다.
7일 세계 최대 오디오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2020년 K팝 부문 글로벌 연말 결산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매년 음원 스트리밍 트렌드를 결산하는 스포티파이의 플래그십 캠페인 ‘랩드(Wrapped)’에 기반한다. 스포티파이는 올 상반기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