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처음으로 종이해도를 스마트폰 QR코드로 볼 수 있게 된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항만별 입출항 방법, 항로, 도선지점 등 항해관련 정보는 물론, 조석예보, 주변 관광지 정보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직대 류재형)은 정부 3.0 정책에 부합해 보다 다양한 정보를 항해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65년만에 종이해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11월 5일 서울 이화여대에서 제10차 해저지명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해저지명 국제 심포지엄은 매년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해저지명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의 교류 장으로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했다.
심포지엄에는 국제수로기구(IHO) 이사, 해저지명소위원회(SCUFN) 의장을 비롯해 미국, 러시아, 인도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의 5촌 조카인 신동인 전 롯데자이언츠 구단주 직무대행이 최근 롯데케미칼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
17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고문은 지난달 31일 롯데자이언츠 구단주 직대에서 사임한 뒤 이달 초 롯데케미칼 고문으로 선임돼 현재 본사로 출근하고 있다.
신 고문은 최근 롯데그룹 오너일가의 경영권 분쟁사태에서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기아자동차는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다음 달 20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올릴 예정이라고 26일 공시했다.
김원준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도 함께 상정된다. 김원준 사외이사는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국 국장 및 사무처장 직대를 거쳤다.
기아차는 또 사내이사에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을 재선임하는
한국경영자총협회는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CJ그룹 이재현 회장에게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속죄의 기회를 줘야 한다고 밝혔다.
경총은 4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업 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전문가들의 고견을 듣는 ‘제38회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를 열었다.
김영배 경총 회장 직무대행은 개회사에서 “내년부터 시행되는 60세 정년 의무화는 기업에 막대한 비
국토교통부는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자사 기내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항공기 이륙 전 승무원을 내리게 한 일과 관련해 "현재 법규 위반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8일 국토부 운항안전과 관계자는 "사무장이 없어도 다른 승무원이 직대(직무대리)하면 되는 형태라 큰 문제는 없다"면서도 "조 부사장이 객실 파트 임원이라는 점에서 권한 행사가 가능한데 기장
구동현 KDB산은금융지주 부사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게 됐다.
구 사장 직무대행은 대구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 학사 및 동대학 경제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1982년 한국산업은행에 입사해 종합기획부 팀장, M&A실 실장, KDB컨설팅 실장, 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2012년 1월부터 산은금융지주 부사장을 맡아 왔다.
구 사장 직무대행은 최경
한샘이 5일 ‘2014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뽑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은 학계 및 연구원, 노사단체 관계자들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가 기업의 규모와 업종을 고려해 각 분야에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한 기업을 선정해 표창하는 제도다. 한샘은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됐다.
한샘은 지난해에만 477명을
장상용 손해보험협회장 직무대행이 자동차보험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선언했다.
장 직무대행은 2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마이너스 성장한 자동차보험을 지속성장이 가능한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자동차보험 가입대상 확대를 통한 신규시장 창출, 의무보험 보상한도 인상 등 대국민 보상서비스 확대를 통해 내실을 기해야 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