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산업디자인진흥회가 주관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품의 인간성, 정직함, 혁신성, 미학, 윤리적인 부분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수상
신영증권이 20일 국내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의 코웨이 지분 5%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코웨이 지분율이 높다며 높은 배당 성향 등을 감안해 현재 ‘저가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 원을 유지했다.
전날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BK는 골드만삭스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해 코웨이홀딩
1인 가구의 증가, 근로 시간 단축 등의 사회 변화와 맞물려 소비 시장 트렌드도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편함과 가심비 모두를 챙기려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관련 업계도 변화된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20일 행정안전부가 제공하는 오픈 데이터 분석 결과 7월 한 달간 전국에서 폐업한 세탁소(5~10인 기준)는 총 194곳으로,
국내 렌탈 시장의 양적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쿠쿠홈시스가 빠른 성장세로 렌탈 시장의 성장세에 가세하고 있다.
17일 쿠쿠홈시스는 올 2분기에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데에 이어 렌탈 계정에서도 증가 추세를 이어 나가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로 렌탈 시장에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져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쿠쿠홈시스의 2018년 2분기
코웨이가 올 2분기에 분기 매출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코웨이는 이날 공시를 통해 올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8% 성장한 6781억 원,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증가한 129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매출액은 역대 분기를 통틀어 최대치이며 영업이익은 2분기 중 역대 최대치이다.
코웨이가 최근 연일 계속된 무더위의 영향으로 정수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7월 코웨이 정수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이상 증가했다. 특히 7월 판매량 중 냉수가 제공되는 냉정수기 판매량은 전체의 60% 이상 차지한다.
코웨이 정수기 판매량 증가를 견인한 제품은 ‘코웨이 시루직수 정수기’다. 지난 달 중순
종합 건강 생활가전기업 쿠쿠홈시스의 ‘인앤아웃 정수기’가 ‘제21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기기 부문 에너지위너상을 받았다.
6일 쿠쿠홈시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소비자시민모임이 공동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상은 우수한 에너지 효율을 갖춘 제품과 건축물 등에 수여되는 상으로 쿠쿠홈시
알칼리 이온수기 전문 제조 ㆍ판매 업체 지니스가 최근 글로벌 브랜드 ‘메디쿠아(mediqua)’를 론칭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중국 내수 시장을 타깃으로 양산을 준비 중인 메디쿠아는 활성산소 제거 능력을 뜻하는 ORP 지표가 -400~-640mV의 높은 환원력을 발휘한다. 일반 물의 산화환원전위 값은 대부분 플러스를 나타내지만 전
자가 필터 교체형 정수기를 두고 소송전을 벌였던 바디프랜드와 교원이 이번엔 정수기 상표를 두고 소송을 벌였으나 "상표권 침해가 아니다"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교원의 '웰스'라는 상표와 바디프랜드의 '웰니스'는 다르다는 것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3부(재판장 박원규 부장판사)는 25일 교원이 바디프랜드를 상대로 낸 상표권침해금지청구 소송에서
최근 수돗물과 수입 생수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는 등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자 SK매직은 업계 최초로 미세플라스틱 제거능력 평가 실험과 플라스틱 재활용 문제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SK매직은 지난달 경기도 화성공장 환경연구소에서 직수정수기 ‘미세플라스틱 제거능력 평가 실험’
청호나이스는 9일 하이브리드 얼음정수기 '도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도도는 청호나이스의 주력 정수방식인 RO 멤브레인 정수 시스템에 나노 직수 방식을 결합한 제품으로 음용수와 생활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제품에 원수가 들어가면 T-카본필터를 공통으로 거친 후 RO 멤브레인 필터와 포스트 카본 필터를 거친 물(기존 역삼투압방식)
영인프런티어 관계사인 영인과학은 독자 개발한 초순수 제조장치인 ‘아큐아퓨리 5시리즈’의 렌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아큐아퓨리 5시리즈는 국내의 대표적인 첨단 분석과학기술 전문기업인 영인과학이 지난해 창립 41주년을 맞이해 순수 독자 기술로 자체 개발해서 출시한 슈퍼(super) 초순수 제조장치이다.
초순수 제조장치란 연구실이나 이화
SK매직이 처음으로 5000억 원대 매출을 넘어섰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SK매직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5479억 원, 영업이익 317억 원, 순이익 165억 원을 달성하며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SK매직의 매출은 4692억 원을 기록한 전년 보다 16.8% 늘었고, 영업이익은 2016년 대비 대폭 늘어난 투자
"가능하면 내년 하반기, 늦어도 2020년까지 기업공개(IPO)에 나서겠다"
류권주 SK매직 대표는 1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기업 경영에 있어 자금 조달은 중요하며 상장사가 된다는 것은 주주나 사회에 대해 책임을 강화시켜 나간다는 의미도 된다"며 "내부적으로 이사회에서
“스테인리스 직수관으로 위생 걱정 덜어주는 직수정수기, 사람 움직임 감지하는 인공지능(AI) 공기청정기, UV살균·버블 세정 기능을 갖춘 버블 비데 …”
생활가전 전문기업 SK매직이 14일 공개한 혁신형 3세대 에디션 라인업이다. SK매직은 이날 그랜드 워커힐 서울 씨어터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일반 직수·직수 얼음 정수기 ‘올인원(Al
웅진그룹은 정수기, 비데 등 생활가전 렌탈사업을 신규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웅진코웨이를 MBK파트너즈에 매각하면서 렌탈 사업을 중단한 지 5년 만의 재개다.
새롭게 선보이는 생활가전의 브랜드는 ‘웅진렌탈’이다. 정수기에 있어 ‘웅진’이라는 높은 소비자인지도와 ‘렌탈’의 원조라는 점을 쉽고 친숙하게 인지시키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가 깨끗하고 건강한 물(水)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직을 신설하며 정수기 사업에 가속도를 낸다.
LG전자는 8일 경남 창원시 소재 창원R&D센터에 ‘물과학연구소’를 열었다. LG전자는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박영일 부사장, 정수기사업담당 이현욱 상무를 비롯해 학계·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반값 정수기로 업계 주목을 받았던 'W정수기'를 출시한 바디프랜드가 유사제품 판매를 중단하라며 교원을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1부(재판장 윤태식 부장판사)는 바디프랜드가 교원을 상대로 낸 회사에 관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7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2014년 6월 필터제조 중소업체 피코그램과 2년 독점 판매 계약
SK매직은 20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ECC 이삼봉 홀에서 진행된 2017 한국소비자학회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비자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 소비자 학회가 매년 소비자 복지 및 권익 증진, 고객 행복에 크게 기여한 기관이나 기업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및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소비자 지향적
배우 박수진이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이번에는 절친 김성은의 산후조리원 면회 특혜까지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수진은 과거 절친인 배우 김성은이 산후조리원에 머물러 있을 당시 방문했는데, 해당 산후조리원은 규칙상 남편 외에는 면회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달 28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박수진 절친(운동선수부인)과 같은 시기에 산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