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경기·인천지역 7곳의 후보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비명계 4선 중진이자 전 국회부의장인 김상희 의원이 경기 부천병 경선에서 이건태 당대표 특별보좌역에 패배해 공천 탈락했다. 부천을은 김기표 변호사가 서진웅 전 경기도의원을 꺾었다.
친문(친문재인)계 핵심이자 문재인 전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
코미디언 남희석이 ‘전국노래자랑’ 신고식을 마쳤다.
남희석은 12일 오후 전남 진도 고군면 제44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장에서 KBS1 ‘전국노래자랑’ 진도편 첫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고(故) 송해, 코미디언 김신영에 이어 세 번째 MC가 된 남희석은 무대에 올라 “전국에 계신, 또 해외에 계신 여러분, 저 멀리 바다를 누비고 계신 외항 선원 여러분,
윤석열 대통령이 7대 종단(기독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지도자와 12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나 △민생 문제 해결을 통한 국민통합 △의료개혁 △정신건강 증진 △문화유산 보존 등 다양한 국정 현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고 조언을 구했다.
취임 후 세 번째인 이번 종교계와 오찬 간담회는 예정된 시간을 넘어 2시간가량
가수 송가인이 고향 진도군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탁했다.
12일 전남 진도군은 ‘트로트 여왕’ 송가인이 고향인 진도군의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연합모금사업 ‘모아드림’에 500만 원을 냈다고 12일 밝혔다.
모아드림은 진도군-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진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복지현안을 스스로 해결할 지역복지사업 재원
방송인 남희석이 ‘전국노래자랑’ 새 MC로 첫 촬영에 나선다.
남희석은 12일 KBS ‘전국노래자랑’ 전남 진도 편 녹화에 나선다. 이번 촬영분은 31일 방송된다.
앞서 4일 김신영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KBS측은 “김신영 님은 탁월한 진행 실력과 열정을 갖춘 MC이지만 자질과 별개로 프로그램마다 그 특성과 주 시청자층을 고려한 MC선정이 필요하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사비 갈등에 대한 해법을 내놓겠다고 공언했지만, 대책 발표가 쉽지 않은 모양새다. 특히 공공공사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관련 부처 설득에 난항을 겪고 있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부는 공공공사비 인상 등의 방안을 두고 관련 부처와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박 장관의 공사비 해결 약속을 이행하기 하기 위해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7일 "최근 물가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상재해로 사과·배 생산이 전년보다 30%가량 감소하면서 다른 과일과 농산물의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라며 "2월에 비가 자주 오고 일조량도 평년보다 40%
2심 벌금형에 사의 표명…송창진 수사2부장이 처장 대행차기 처장 후보자, 오동운‧이명순 변호사 2인으로 압축“총선 전 임명할 듯”…차장 인선 등 조직 안정화 하세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장 공백 사태로 처장 대행을 맡고 있는 김선규 수사1부장이 4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4개월간 공전 끝에 지난달 29일 차기 처장 후보자 2명이 추려졌지만,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일 친명(친이재명)계 원로 정치인으로 분류되는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의 경선을 각각 허용했다.
공천관리위가 이날 발표한 전남 6개 선거구 중 4곳은 2인 경선, 2곳은 3인 경선을 치르게 됐다.
해남·완도·진도는 박 전 국정원장과 현역인 윤재갑 의원이 맞붙는다. 4선 의원 출신인 박 전 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일 친명(친이재명)계 김병기·김윤덕·정성호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비명(비이재명)계에서는 이인영 의원이 단수공천을 받았으나 친문(친문재인)계 전해철 의원은 친명계 원외 인사인 양문석 전 방송통신위원과 경선을 치르게 됐다.
민주당 임혁백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9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국세수입이 ‘플러스’로 출발했다. 소비 회복으로 부가가치세가 큰 폭으로 증가한 덕이다.
기획재정부는 29일 발표한 ‘1월 국세수입 현황’에서 지난달 국세수입이 45조9000억 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3조 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목별로 소득세(13조 원)는 6000억 원 증가했다. 지난해 말 상용근로자가 1626만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5%
교원의 빨간펜 ‘아이캔두(AiCANDO)’는 초등 1~6학년 대상의 교과서 진도에 맞춘 진도식 학습이다. 교과서 연계 맞춤 학습을 통해 전 과목 예·복습이 가능하다.
초등 1~2학년은 국어, 수학, 바슬즐 과목을 국정 교과서 진도에 맞게 공부할 수 있으며, 초등 3~6학년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을 검정 교과서별로 교과서를 선택하면 자동 구성
정부가 산업과 에너지 분야 연구개발(R&D)에 젊은 연구자의 역할을 키우기 위해 330개 대학과 연구소를 대상으로 인력 풀 구축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정부 R&D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대학·연구소를 대상 신진연구자 현황 파악을 벌인다고 26일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달 18일 발표한 '산업·에너지 R&
탈당에 단식…'하위 20%' 비명계 반발 지속李, 조정식에 불출마 권유설…조 "사실무근"박지원 등 컷오프 검토…이중잣대 논란 일 듯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을 앞두고 극심한 공천 파동에 직면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친명(친이재명)계 핵심 인사의 불출마와 이른바 '올드보이' 컷오프(공천 배제) 여부가 내홍의 변수로 떠올랐다. 최대 30% 경
기후위기로 극심한 기상이변이 잦아진 가운데 기상청이 정보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대응책의 신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21일 국민안전 강화, 기후위기 대응, 미래기술 향상을 주요 내용으로 한 올해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기상정보 실효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작년 수도권에서 시범 운영된 ‘극한호우 긴급재난
전국 곳곳에 호우경보·주의보가 발효되고 있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전라남도 구례군·여수시·광양시, 경상남도 하동군·산청군·남해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앞서 오후 8시 30분에는 제주도 제주도동부·제주도남부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현재(오후 9시 기준)까지 제주도산지만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호우주의보 지역과 발효 시각을 보
정부가 우수한 꿀벌 품종을 양봉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꿀벌 증식장'을 구축하고 우수한 혈통의 여왕벌을 생산해 보급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은 국가 차원의 우수한 꿀벌 보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남 영광과 경남 통영, 충남 보령에 '꿀벌자원 육성 품종 증식장'을 건립한다고 10일 밝혔다.
증식장은 3월 착공해 6월부터 순차적으로 완공된다. 연말에는 전북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홍콩 H지수 연계 ELS(주가연계증권)와 관련해 현재까지 나온 사례 이외에도 유의미한 위규 사항이 꽤 있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특히 재가입한 소비자의 경우에도 가입이나 재가입 시점에서 적합성 원칙 등이 지켜지지 않았다면 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5일 오전 여의도 금감원 강당에서 개최된 '2024
아이돌 그룹 르세라핌에 대해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대만 가수 겸 배우 황위진이 사과했다.
황위진은 28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많은 메시지와 댓글을 받았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씀드리겠다. 멤버들이 맛있는 음식을 하나씩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방송의 일부였다”고 적었다.
그는 “허윤진이 대나무 막대기에 넣어 먹고 싶다
신칸센 운행 잠시 중단 진도 4 흔들림 감지 진원지 도쿄만 수심 80km
일본 도쿄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해 신칸센 등 수도권 대중교통 운행이 잠시 중단됐다.
2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오전 8시 59분 도쿄 가나가와현을 포함한 동부 지역에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며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도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