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은 24일 주택임대차 보호제도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을 재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서민주거안정 대책마련을 위한 공청회’에서 “현재 정부가 주택임대차보호제도 도입을 반대하는 근거는 2015년 국회 서민주거복지특별위원회에 제출된 연구용역 결과지만, 당시 연구는 주택건설 사업
혼술족이 늘어나면서 간단히 즐길 수 있으면서 색다른 맛의 안주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3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 따르면 조미오징어 매출은 전년 대비 2013년 5.6%, 2014년 24.9%, 2015년 27.5%, 2016년 31.2%로 증가폭이 늘어났다.
반면 맥주 대표 안주인 건오징어의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2013
중식집에서 일식 메뉴를 즐기고 일식집에서 중국 메뉴를 즐기는 이색적인 크로스오버 메뉴가 새롭게 선보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단계별로 원하는 메뉴를 조합한 맞춤식 코스메뉴와 퓨전메뉴도 인기여서 외식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이 운영 중인 정통 중식 레스토랑 ‘싱카이’와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키사
CU(씨유)가 전국 유명 식재료 원산지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편의점 간편식품의 품격을 높인다.
CU(씨유)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지난 11일 완도군, 한국마른김생산자연합회 완도군지회와 함께 ‘완도산 마른김 원재료 공급을 통한 상품 및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다음 달부터 CU(씨유)에서 판매하는 모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도 있지만 쌀 소비는 해마다 줄고 있다. 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2.9kg으로, 쌀 소비량이 가장 많았던 1970년 136.4kg의 절반(54%) 수준으로 감소했다. 쌀은 남아 돌고 이를 사들이는 정부의 재정 부담은 커지는 악순환이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국민의 입맛을 되돌리기 위해 고품질 기능성 쌀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식도락과 청정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7월의 섬, 제주와 일본 홋카이도로 떠나보자. 탁 트인 시야에 나지막한 구릉과 맞닿은 지평선이 당신을 반기고, 반짝이는 햇빛에 일렁이는 바다물결은 더할 나위 없는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모두투어는 매년 200만 명이 넘는 여행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홋카이도 여행을 추천한다.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라이카 쌍안경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7일 독일의 카메라 및 스포츠 옵틱스 제조사 '라이카(LEICA)'의 특별한정판 '쌍안경'을 선보인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이번 에디션은 8x32(8배율), 10x32 (10배율) 두 가지 버전으로 각 111개씩 제작됐다.
이 상품은 에르메스만의 고급스럽고
한국주택학회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민간임대주택 활성화 방안’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임차가구의 증가로 중산층 임대료 부담이 증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LH토지주택연구원에 따르면 2011년 이후 2014년을 제외한 전월세 거래량은 매년 130만건 이상을 상회하는 수준을 나타냈다. 특히 지난해 전월세 거래량은 147만2000여건으로 최근 5
중소기업단체와 소상공인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최저임금 제도 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냈다.
중소기업중앙회를 포함한 중소기업단체 회장단은 9일 서울 여의도 진미파라곤 빌딩에서 소상공인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 심의를 앞두고 마련됐으며 총 17명의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중소기업ㆍ소상공인단체장들은 이날 경영난을 겪고 있는
[카드뉴스 팡팡] 갈치·전복·다금바리·흑돼지… 제주도 맛집 어디까지 가봤니?
제주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집’
어떤 기준으로 고르세요?
‘블루리본서베이’*가 추천하는 리본 2개** 맛집을 소개합니다
*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
** 리본 한 개 :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리본 두 개 : 주위
◇신세계백화점, 강남판 푸드페스티벌 = 전통시장 닭강정부터 호텔 레스토랑의 스테이크까지 1000여가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대규모 푸드 페스티벌을 연다.
강남 먹거리 1번지인 강남점 식품관, 파미에스테이션 등에서 오는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전세계 대표음식부터 팔도진미까지 모두 1000가지 각양각색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미식로드’ 먹거리 축제를
박근혜 대통령은 어린이날인 5일 ‘어린이날 청와대 봄나들이’ 행사를 마친 후 서울 용산의 한 영화관을 찾아 북한의 실상을 고발한 다큐멘터리 영화 ‘태양 아래’를 관람했다.
박 대통령은 국가유공자와 탈북자 가족 등 50여명을 초청해 일반 관람객과 함께 영화를 봤다. 이날 특별 초청된 탈북민 중에는 북한에서 태어나 남북한의 삶을 모두 경험한 할머니와 남한에
[카드뉴스 팡팡] 상어떼와 화보 찍은 강심장 모델
바닷속 상어들 사이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여성
당연히 합성이라고요?
NO
사진입니다!
그것도 산소탱크나 보호장비 없이 촬영됐다는 사실.
이 아름답고 용감한 여성은
브라질 모델이자 동물보호운동가로 활동 중인 카리나 올리아니
이 화보는 멸종위기
새누리당 20대 국회 비례대표 당선인들이 3일 오후 7시50분 여의도 CGV에서 북한 평양을 배경으로 한 다큐영화 ‘태양아래’를 단체 관람한다.
태양아래는 러시아와 북한 정부의 상영금지 압박으로 러시아 개봉이 취소됐다. 이날 관람에는 강효상 김순례 김종석 문진국 신보라 윤종필 이종명 임이자 전희경 당선인이 참석한다.
이들은 “주민의 정신까지 지배하려는 북
◇ 롯데면세점, 패밀리 홀리데이=롯데면세점은 ‘패밀리 홀리데이’를 15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한다. 15일부터 롯데면세점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300달러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달콤함을 선물할 수 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 오리지널 글레이드 하프 더즌 교환권, 5월 6일부터는 탱키패밀리 마이크로 블럭을 증정한다.
블럭은 롯데면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3월 혜리의 ‘건강하고 잘 먹는’ 이미지를 담아 ‘혜리도시락’ 브랜드를 출시했다.
4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혜리 7찬 도시락’ 첫 출시 이후 혜리 도시락의 12월 말까지 총 누적 판매수량은 910만개에 달했다. 올해 2월 말 기준으로 1200만개가 팔렸다. 처음 2종으로 시작했던 혜리 도시락은 현재 10종으로 늘어났
친환경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육류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육류 가운데서도 한우•한돈 등 국내 생산 제품을 신뢰한다. 국내 생산 품은 수입산에 비해 고가에 유통됨에도 맛과 안전에 대한 신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수입산 육류의 공급이 많아지고, 이를 접하는 소비자의 인식도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예로 국내산보다 비싸며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발 퍼스트 클래스(LA, 뉴욕, 프랑크푸르트) 기내식 메뉴로 ‘팔도진미 밥상’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팔도진미 반상’은 △서울·경기 △전라도 △제주도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지역의 특선메뉴 순으로 각각 2개월씩 순환 제공한다. 이후 손님들의 호응이 높은 메뉴들을 재구성해 장거리 노선 비즈니스 클래스에도 확대 운영할
KT는 올레 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전국 3대 테마파크 할인과 스타 셰프 레스토랑 체험 응모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전국 3대 테마파크(롯데월드, 캐리비안베이, 서울랜드)의 입장권 및 자유이용권을 파격 할인가에 제공하는 올레 멤버십 ‘방학을 부탁해!’을 2월 한달 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캐리비안베이 본인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타블로와 그의 아내 강혜정이 전화통화를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래퍼 쌈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출연했다.
이날 타블로는 진미채 볶음을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하기 위해 아내 강혜정과 전화연결을 했다.
전화를 받은 강혜정은 "제가 만든 것 맞다"고 밝혀 모두를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