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인근 해역에서 규모 6.0 이상의 지진이 23일(현지시간) 새벽 잇따라 발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대만 기상청인 중앙기상서는 이날 오전 2시 26분께 대만 동부 화롄현 남쪽 29km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23.72도, 동경 121.66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10km다.
곧바로 오전 2시 32분에는 화롄현
22일 오전 7시 47분께 경북 칠곡군 서쪽 5㎞ 부근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6.00도, 동경 128.35도이며, 발생 깊이는 6㎞다.
이 지진의 최대 진도는 경북에서 Ⅴ에 해당한다. 대부분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이나 창문 등이 깨지기도 하며, 불안정한 물체는 넘어갈 정도다.
기상청은 "지진 발
3일 대만 동부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대만 지진으로는 1999년 이후 25년 만의 최대 규모인데요. 이날 오후 10시 기준 대만에서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9명 부상자는 101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대만은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환태평양 조산대로 불리는 이곳은 지구상의 전체 화산의 75%, 지
오전 0시 14분경 발생부상자, 쓰나미 위험 없어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 당국이 원전 오염수 방류를 중단했다.
15일 재팬타임스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0시 14분경 발생했다. 진앙은 후쿠시마현 앞바다, 진원은 진앙 아래 약 50km였다. 후쿠시마현에서 진도 7이 감지됐고 미야기현과 이바라키현 등 여러 지역에서 진
사상자 아직 보고되지 않아카자흐스탄서도 지진
중국 신장위구르 자치구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신화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지진은 오전 2시 9분께 신장위구르 북서부에 있는 아커쑤지구 우스현에서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22km로, 진앙은 북위 41.26도, 동경 78.63도로 관측됐다. 지진 이후에 규모 5.3에 달하는 여진도 잇따랐다.
우스현
일상 어디든 존재하는 AI ‘눈앞’챗GPT 넘어 적응형 Al로 진화혁신 씨앗은 ‘비메모리’ 반도체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를 넘어 모든 산업을 관통하는 핵심은 인공지능(AI)과의 접목과 융합 기술이다. 1980년대 PC(윈도 기반), 2000년대 모바일(스마트폰)에 온 세상이 뒤집혔고 이제 그다음 타석에 AI라는 대체
일본 지진으로 이시카와현 노토반도가 1.3m가량 서쪽으로 이동했지만, 우리나라 지각변동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이달 1일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지진으로 인한 우리나라의 지각변동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지각변동 감시시스템’을 통해 우리나라 동남부 12개 위성기준점의 일 단위 위치
새해 첫날 일본 혼슈 이시카와현 북쪽 해역의 강진(규모 7.6)으로 동해안에서 최고 85cm 높이의 지진해일(쓰나미)이 관측됐습니다.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의 여파로 전날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지진해일 주의보 발령 기준을 넘는 높이의 지진해일이 관측되기도 했는데요. 이날 오후 8시 35분께 묵호에서 85cm, 후포에서도 오후 8시 42분께 66cm높이의 지
새해 첫날인 1일 일본 중북부에 규모 7.6에 달하는 강진이 발생한 이후 SNS에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에는 이날 이시카와현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이 공유되고 있다. ‘#살려달라’, ‘#SOS’ 등의 해시태그를 올리며 구조를 요청하는 이들도 있다.
공유된 영상을 보면 아스팔트 바닥이 일어나거나 건물이 무
부상이나 피해 관련된 즉각적 보고 없어
새해 첫날 아침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인근 해상에서 4.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더힐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전 8시 27분 남부 캘리포니아주 랜초팰로스버디스에서 남쪽으로 약 19km 떨어진 해상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진앙은
새해 첫날인 1일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현지를 여행 중인 한국인 여행객들의 지진 경험담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한 일본 여행 커뮤니티에는 지진 발생 당시 아이치현의 나고야에 있었다는 한국인 관광객 A 씨가 “TV 보면서 밥 먹고 있었는데 지진이라고 안내가 뜨더라”며 “갑자기 건물이 눈에
새해 첫날인 1일 일본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께 일본 혼슈(本州) 이시카와현 노토(能登) 지역에서 규모 7.6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7.50도, 동경 137.20도다. 일본 기상청은 "진원은 이시카와현 와지마시 동북동쪽 30㎞ 부근으로 진원 깊이는 매우 얕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진핑, 구조·피해 복구 지시 내려인명 피해 더 늘어날 전망
중국 간쑤성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해 111명이 사망하고 수도와 전기, 교통, 통신 등 인프라가 손상됐다.
19일 중국 관영 CCTV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59분경 간쑤성 린샤주 지스산현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02.79도며 진원 깊이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인근 해역에서 사흘 연속 규모 7.0 안팎의 강진이 이어지고 있다.
4일(현지시간) 유럽지중해지진센터(ESMC)에 따르면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인근 해역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
앞서 지난 2일 이곳에서는 규모 7.6의 강진이 처음 발생했다. 이후 이튿날 규모 6.6 강진, 사흘째인 이날 규모 6.8 강진까지 3일
오늘(30일) 새벽 4시 55분,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 지역에서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북위 35.79도, 동경 129.42도, 진원 깊이는 12km로 추정되는데요. 이번 지진은 5월 15일 강원 동해시 북동쪽 52㎞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5의 지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큰 지진입니다.
이날 경북에서도 최대 진도 5의 흔들
한수원은 30일 오전 4시 55분께 발생한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km 지역 규모 4.0 지진과 관련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운영하는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은 지진과 관련 특별한 피해가 없다고 전했다. 공단 측은 처분시설 지진 감지 설비의 측정값을 확인한 결과 안전 운영에는 별다른 이상이
30일 새벽 4시 55분 경북 경주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초 지진 발생 이후 1시간 사이 5차례의 여진이 이어졌다.
이날 기상청은 지진파 중 속도가 빠른 P파만 분석해 규모를 4.3으로 추정하고 전국에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한 뒤 추가 분석을 거쳐 규모를 조정했다. 내륙 지진의 경우 규모가 4.0 이상이면 발생지가 어디든 전국에 긴급재난문
30일 새벽 4시 55분 경북 경주에서 규모 4.0 지진이 발생하면서 흔들림을 느꼈다는 유감신고가 이어졌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5분까지 지진과 관련한 신고는 경북 49건, 울산 40건, 대구 10건, 부산 6건, 충남·전북·창원 각 1건이 들어왔다. 대부분 지진 발생 여부를 확인하는 신고였다.
앞서 기상청은 지진파 중 속도가
8일 오전 2시 9분 첫 지진 발생오전 3시 46분까지 여진 이어져“지진 발생지는 무인 지역”
중국 신장 지역에서 규모 5.4를 포함한 총 6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신문망이 8일 보도했다.
중국 지진대망(CENC)에 따르면 오전 2시 9분 신장 커쯔러쑤 키르기스자치주 아투스시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0.47도, 동경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