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85-33번지 일대에 조성하는 ‘상계역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상계뉴타운 첫 분양단지인 이곳은 지하 3층~지상 28층 7개 동 규모로, 전용 39~104㎡ 10개 타입, 총 810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총 44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상계동 일대는 12년 전 총 7개의 뉴타운 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현재 5곳
서울시가 지하철 8호선을 연장하는 별내선의 공사를 발주했다.
서울시는 별내선 건설사업 구간 중 서울시 시행 구간의 총 사업비가 기획재정부에서 승인 완료돼 서울시 구간인 1·2공구의 공사를 발주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리시와 서울시를 포함한 별내선 전 구간 12.9㎞의 총사업비는 1조 3184억원으로, 그중 서울시 내 구간인 3.72㎞의 발주 공사비는
동부건설은 회생채권자를 대상으로 3만4014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신주의 주당 발행가액은 5000원이다.
동부건설은 "회생담보권 및 회생채권을 출자 전환해 신주를 발생하는 경우"라며 "출자전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3자배정 대상자인 회생채권자는 모젤스(2332주), 두산건설(259주), 서울
[카드뉴스] 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추석연휴 대형마트 휴무일 총정리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대형마트(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휴무지점을 알려드립니다. 오는 14일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별 약 10군데 정도의 매장이 쉬며, 15일 추석 당일의 경우 마트별 20~30개 매장이 휴무입니다. 16일부터 1
제719회 로또당첨번호가 ‘4, 8, 13, 19, 20, 43’번과 ‘보너스번호 26’번으로 발표된 가운데 로또 당첨번호 명당을 조회하려는 이들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10일 발표된 제719회 로또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모두 자동으로 구매했다. 1등 당첨자에게는 1인당 18억7958만 원의 당첨금이 주어진다.
제719회 로또 1등 당첨자는 서울에서
로또 당첨지역 복권방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460-55번지 복권전문점,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55-1번지 장안홈타운, 부산 수영구 광안2동 158-64번지 10통3반 굿-7, 광주 서구 양동 5-249번지 동광슈퍼,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351-16번지 1층1호 대박찬스,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4159번지 대운복권, 경기 평택시 지산동 7
『최영진대기자의 현안진단』
부실 공사 때문에 골머리를 썩이는 아파트 입주자가 적지 않다.
집 장사가 지은 단독ㆍ빌라 주택에서 자주 벌어지던 공사 부실이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에서도 흔하게 나타나고 있다.
몇달 전에는 경기도 남양주 진접의 한 아파트에서는 천정이 무너져 큰 인명사고가 날 뻔했다. 지은지 5년 밖에 안된 집이 얼마나 부실하게 지었길래 천정 판이
국토교통부가 남양주 진접선 철도 건설현장 폭발사고를 계기로 유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국토부는 17일 오후 3시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에서 전국 철도건설 시행기관 및 현장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전국 408개 철도공사 현장에 대해 가스 등 위험유해물 관리·취급 적정성, 매뉴얼의 작동
NEW가 극장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23일 NEW는 멀티플렉스 진출을 본격화하며 이름을 '씨네스테이션Q'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씨네스테이션Q’는 관객을 위해 준비된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레드카펫을 지나면 새로운 문이 열리는 Q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내 주변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편안한 극장을 모토로 차별화된 공간, 편안한 좌석 등 접근
경기 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폭발사고로 숨진 희생자 4명에 대한 발인식이 사고 엿새째인 6일 열린다.
5일 포스코건설과 유가족에 따르면 양측은 발인식을 앞두고 만나 장례절차와 보상 등에 합의안을 도출했다. 발인식은 희생자별로 따로 진행되며 장례비용은 포스코건설이 모두 부담한다.
유가족들은 지난 2일 남양주 한양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시
경기도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 폭발·붕괴사고와 관련, 경찰이 3일 오전 시공사인 포스코건설 현장사무소와 협력업체인 매일ENC, 감리사 3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경기 남양주경찰서 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이들 5곳에 수사관 20여 명을 보내 수색,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등 증거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관련 규정과 작
건설현장에서 또 다시 인명사고가 터지며 현장관리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담당한 남양주 지하철 건설현장에서 폭발로 인해 4명이 숨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같은 인명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여론을 의식한 사과문만을 내놓을 뿐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 등으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일 오전7시 30분께 남양주 진접선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 폭발 붕괴사고로 사망 또는 부상자 14명은 모두 법적으로 일용직 근로자 신분인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경기 남양주경찰서 수사본부는 전날 붕괴사고가 난 남양주시 진접선 복선전철 제4공구 건설공사 현장에 투입됐던 근로자 17명 중 사상자 14명이 모두 일용직 근로자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하 15m 아래에 투입된 10명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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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붕괴, 사상자 14명
1일 오전 진접선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184개 철도현장의 전수점검을 지시했다. 박민우 국토부 철도국장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사고로 인한 사망자 4명에 대한 장례절차에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하고 부상자 10명의 치료를 지원하며, 진접선 건설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에도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양주 을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남양주 진접역 지하철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았다.
김 의원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하철 4호선 남양주 진접선 공사 중에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매몰 사고가 발생했다”며 “사고 소식을 접하고 바로 현장으로 달려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사망 4명, 부상자 10명 중 중상자가 포함돼 있다고 설명한 후 “어제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의 지하철 진접역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일어나 작업 중이던 근로자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 위치는 진접읍 금곡리 주곡교 2교 다리 밑으로 공사 현장에서 용단 작업 중 가스가 폭발해 붕괴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고 당시 인근 주민은 “지진이 났다고 생각할 정도로 큰 진동과 굉음을 느꼈
경기 남양주시 진전읍 금곡리 인근에서 공사 중이던 지하철 건설현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 중이던 인부 4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1일 오전 7시30분께 포스코건설이 건설 중이던 진접선 복선전철 제4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폭발사고로 지하철 공사현장이 붕괴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당시 작업 중이던 근로자 4명이 사망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