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는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농협은행 △농협생명 △NH농협캐피탈 △NH벤처투자 등 4개의 완전자회사 최고경영자(CEO)에 대해 후보추천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각 회사별 특성과 사업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객중심과 고객신뢰 기반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지속성장을 이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연말을 맞아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경남은행과 주거위기 가구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해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LH는 경남 진주 LH 본사 회의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총 4억5000만 원을 주거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LH가 3억 원을 마련하고 우리·하나·경남은행이 1억5000만 원(은행별 5
경상남도 진주시 진성IC 부근 창원에서 진주방향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사고로 불이 나 차선이 일부 통제됐다.
진주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진주시 사봉면 진성IC 부근 고속도로(창원에서 진주방향) 상 추돌사고로 인한 화재 발생으로 차선 일부 통제 및 서행 중"이라며 "주의 운전하시기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2025년 예산(안) 설명회 개최…적정 예산 방안 최종 점검강기윤 사장 "불요불급한 예산 최소화, 공기업으로서 내수진작 역할 선도"
한국남동발전이 내년 예산에 대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필수사업 동력을 확보하고 내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동발전은 1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강기윤 사장을 비롯한 본사 전 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약 400억 원을 투자해 회전익 비행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가산산업단지에 위치한 센터는 회전익 분리 운용뿐만 아니라 미래비행체(AAV), 고속중형기동헬기, 유무인 복합체계 등의 연구개발, 실증, 비행 시험까지 활용할 예정이다.
혁명의 땅 프랑스에서, 그 기운을 담아 1000잔의 커피를 보낸다.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프랑스에서도 수천개의 빛을 뿜어내는 에펠탑 앞에서 '다시 만난 세계'를 부르며 마음을 보탠다. 따뜻한 커피에 여의도에 있지 못하는 아쉬움과 그래서 더 고마운 마음을 담아 보낸다. 당신에게 닿길 바라며.
자신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으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신임 회장에 강주호 경남 진주동중 교사가 당선됐다. 교총 최초의 30대 교사 회장으로 역대 최연소다. 강 회장의 임기는 11일부터 3년이다.
11일 교총은 5~10일 전 회원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 제40대 교총 회장 선거 개표 결과 기호 1번 강주호 후보가 총 투표의 50.66.%를 득표해 당선됐다고 밝혔다.
강 회장의 러
태영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한 '제10회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LH 경남 진주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태영건설을 포함한 5개 업체가 상을 받았다.
태영건설은 LH가 발주한 현장 가운데 '과천 리오포레데시앙', '시흥장현 데시앙' 단지가 평가를 받았으며 두 단지는 LH가 설정한 품질
정부가 지자체와 함께 그린바이오산업 분야 벤처창업 기업 육성 및 민간투자 유치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경북 포항에서 2024년 그린바이오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포함한 지자체 관계자와 농업정책보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9일 경남 진주시 정촌뿌리산업단지를 방문해 '찾아가는 중진공' 중소기업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촌뿌리산업단지는 항공·조선·금속 등 전략산업과 뿌리산업 등 136개사가 입주해 있는 경남서부권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다.
이날 현장 소통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정촌뿌리산단 입주기업 협의회 회장인 김성두 웅전
원지애 변호사, 기업 형사·금융·조세 수사 탁월김봉준 변호사, 4회 연속 여성아동조사부장 근무
법무법인(유한) 동인이 원지애(사법연수원 32기) 전 대전지검 서산지청장과 김종준(연수원 33기) 전 창원지검 전주지청장을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원지애 변호사는 2008년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에 배치된 이후 2019년 전국 청의 마약 사건을 총괄 지휘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수정아파트가 최고 49층 높이로 거듭난다. 여의도 진주아파트는 57층 초고층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여의도 수정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여의도 금융중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세부개발계획 수립을 수정가결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여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역사가 45년 전으로 퇴행할 위기 앞에서 대한민국 국회와 시민은 침착하게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면서 “국회와 시민께 고개 숙여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4일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며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밤 긴급대책회의를 통해 민주주의를 지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GS건설 회장)의 모친인 구위숙 여사가 3일 오후 5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
고(故) 구위숙 여사는 1928년 경남 진주시 지수면 승산리에서 태어나 지수공립보통학교와 진주여고를 다녔다. 평소 같은 마을에서 한집안처럼 가깝게 지내던 양가 어른들의 소개가 인연이 되어 고 허만정 GS 창업주의 3남인 고 허준구 GS건설 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28회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전날 경남 진주 LH 본사에서 열렸다.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의 공동주택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올해는 ‘지역과 청년의 동반성장을 위한 열린 공동체 주거’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72개
삼성생명은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부스트 유어 로컬(Boost Your Local) 지역 청년 지원사업' 3기 청년단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삼성생명이 행정안전부, 사회연대은행과 공동으로 시행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청년들의 힘으로 '지역 소멸'이라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 일자리 창출, 농촌 활성
롯데 역대급 쇄신 임원인사 '칼날' 속 여성임원 6명1972~1977년생까지 연령대 다양…외부 출신 약진
롯데그룹이 28일 발표한 역대급 임원인사 쇄신 태풍 속에서도 살아남은 여성 임원들이 있다. 현직 임원의 22%가 짐을 싸는 매서운 칼날 속에서 2명은 담당에서 상무 보직으로 승진했고 4명은 신임 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모두 70년대생으로,
국토교통부는 29일 부산 수영구 호텔 아쿠아 펠리스에서 열리는 ‘2024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경남 진주시가 대통령상을, 경기 고양시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지속 가능한 도시 실현과 생활 인프라 수준 향상에 기여한 지자체들의 혁신적 노력을 기념하기 위해 2000년부터 개최해왔다. 시상식에서는 도시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