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은 11일 4ㆍ15 총선 공약으로 은퇴 선수ㆍ국가대표ㆍ스포츠 꿈나무를 지원하는 '스포츠 기 살리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통합당 '국민과 함께 하는 2020 희망공약개발단' 총괄단장인 김재원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부는 스포츠를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나누는 이분법적 태도를 취하면서 체육계 경기력 향상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중단기간을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천안에 있는 가스안전교육원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지난달에 입교일 기준으로 2월 25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되는 19개 교육 과정 및 재시험을 우선적으로 폐강했다. 이달 16~20일 진행되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리점 지원에 나섰다. 역으로 대리점들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이브자리는 대구와 경북 지역 대리점에 마스크 600여 개와 손 소독제 400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용품들은 지역 대리점이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이브자리 본사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십시일반 모
배우 김보성이 자가격리됐다.
김보성은 2일 스타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지하실 방에 와서 자가 격리 중이다"라고 운을 떼고 "(코로나19 사태로) 가슴이 아팠다. '대구 시민 여러분 힘내십시오'라는 말 한마디를 크게 외치고 싶었고 모두에게 안아드리고 싶었고 악수도 하고 싶었고 파이팅 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보성은 지난 1일 직접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를 위해 긴급 추가 지원에 나선다.
뚜레쥬르는 전국 1300여 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식빵 5만 개 분량 원료를 무상으로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또 방문 고객 및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손 소
국세청이 최근 전국 마스크 제조․유통업체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 가운데 김현준 국세청장은 2일 현장을 직접 찾아가 점검상황을 확인하고, 마스크 시장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2일 국세청에 따르면 김 국세청장은 이날 오전 충북 음성에 소재한 마스크 제조업체와 진천 소재 마스크 유통업체를 각각 방문한 후 하루 생산량과 출고단가,
배우 김보성이 무료나눔으로 선행을 베풀었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김보성 형님이 실시간 대구 돌아다니면서 힘내라고 하며 마스크 나눠주고 계심"이라는 글과 함께 김보성이 대구 시내에서 마스크를 나눠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성은 트럭 위에 마스크로 보이는 상자를 실은 채, 마이크를 들고 대
문재인 대통령은 1일 101주년을 맞은 3·1절 기념식에서 '겨레 단합'의 3·1독립운동 정신을 강조하며 현재 확산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또한 함께 극복하자고 힘줘 말했다.
이번 3·1절 기념식은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50여명의 소규모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당시 교사와 학생들이 독립운동을 활발하
KB국민은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8500억 원 규모의 여신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중 '코로나19'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4000억 원 대출을 신규 지원한다. 피해규모 이내에서 최대 5억 원 한도이며, 최고 1.0%포인트(p)의 금리우대도 한다.
또
GS그룹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냈다고 밝혔다.
허태수 GS 회장은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국민이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힘쓰고 있는 의료진과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GS는 특히, 대구ㆍ경북지역 재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과의 기업 활동이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기업은 원자재를 구하는 것에, 중국 진출 기업은 방역용품을 조달하는 데 가장 어려움을 겪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기준으로 코로나19와 관련한 기업 애로 433건을 받았으며 이 중 199건을 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기업에서 들어온 애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이 일주일 연기된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자녀 돌봄이 필요해진 근로자에게 '가족돌봄휴가'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24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코로나19 고용노동 대책회의'를 열어 "긴급하게 자녀의 가정 돌봄이 필요한 근로자는 연차휴가
한화솔루션이 태양광 기초소재인 폴리실리콘 사업의 연간 적자가 최대 800억 원에 달하자 결국 사업을 접기로 결정했다.
한화솔루션은 20일 열린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작년 연간 폴리실리콘 적자가 500억~800억 원 수준”이라며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사업을 접어 내년부턴 폴리실리콘 관련 적자가 사라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신
한화솔루션은 20일 열린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영향과 관련해 "케미칼 부문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글로벌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중국 내수경기가 둔화하며 수요위축에 따른 시황 약세가 나타나고 있다"며 "중국 닝보 공장은 재고 조절을 위해 가동률 조정을 약 1주일전부터 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70%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18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동원전통종합시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동원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폐쇄 조치 됐던 점포가 있는 곳이다.
마스크를 쓴 김 여사 곁에는 이연복 셰프와 박준우 셰프 등 유명 요리사들이 동행하며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김 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식업계 지원을 위해 외식업체육성자금 금리를 5%포인트 내리고 지원 규모도 확대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특례보증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식재료 공동구매 조직화 사업 대상자는 조기에 선정해 50개소에 1000만 원씩 지원한다.
정부는 17일 코로나19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외식기피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입국한 1·2차 송환 우한 교민들이 15일과 16일 순차적으로 퇴소한다. 퇴소 교민들은 희망지역에 따라 5개 권역별로 분산 이동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15일 “1차로 1월 31일 입국한 교민 366명(아산 193명, 진천 173명)은 15일 퇴소하고,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귀국해 충청북도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머물던 교민 173명이 전원 퇴소했다.
2주 간의 격리 생활을 마친 교민들은 15일 오전 9시 50분께 정부합동지원단이 준비한 대형 버스 9대에 나눠타고 인재개발원을 떠나 각자의 집이나 국내 체류지로 출발했다.
불필요한 주민 접촉 차
2월 셋째 주, 공항철도·SK바이오사이언스·STX중공업·GS엠비즈·동국제약이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채용 분야는 생명공학 관련 연구개발부터 재무, 회계, 마케팅, 엔지니어링까지 다양하다. 2~3월은 대졸 취준생들이 취업 시장으로 몰려드는 시기여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공항철도는 '1차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진행 중이다. 모집부문은 사무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