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칭 3개월만에 월매출 1억을 돌파한 반찬가게 브랜드가 화제다.
한상드림은 반찬가게로 유명한 브랜드인 구)장독대 중 50여개 가맹점이 주축이 돼 탄생한 브랜드다.
지난 6월 론칭한 한상드림은 반찬은 물론 축산물과 분식까지 판매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상드림의 법인인 (주)다온프레쉬가 직접 위탁 관리하는 대치PM점의 경우 매장명 변경 후 매출이 3
IT서비스 기업 민앤지의 종속회사 바이오일레븐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티몰 글로벌'에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의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함께 홍콩 '에이치케이티비몰(HKTVmall)'에 입점하는 등 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앞서 4월 관계사
컬러레이홀딩스가 6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 456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0.29% 대폭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86% 소폭 감소했다.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40억 원, 142억 원으로 집계했다. 이는 2019년 전체 매출액
올해 상반기 코로나 특수를 톡톡히 누린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등 라면 3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매출 호조를 이어가기 위한 전략 수립에 골몰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올 상반기에는 비상 식량의 대표 격인 라면을 찾는 손길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늘어났지만 점차 수요 증가세가 둔화하는데다 하반기 경기 변동을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참이슬’과 ‘과일리큐르’가 하이트진로의 중국 시장 실적 개선을 이끌면서 올 상반기 하이트진로의 중국 수출이 큰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상반기 중국 시장 소주류(참이슬, 과일리큐르) 수출 실적이 전년 대비 매출이 58% 성장했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소주류의 판매는 전년 대비 33% 늘었다. 전년의 상승세를 이어 올해에는
CJ제일제당이 중국에서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왕교자’가 中 2위 온라인상거래 업체 징동닷컴의 교자/완탕 카테고리에서 4월(31%)과 5월(33%)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6월 열린 상반기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대전 ‘618 행사’에서도 비비고 왕교자, 비비고 국물요리,
삼양식품은 중국 불닭브랜드 홍보 모델로 현지 인기 연예인 '곽기린'을 기용했다고 29일 밝혔다.
곽기린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출연과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젊고 트렌디하며 위트있는 이미지로 중국 20-30대에게 특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연예인이다.
삼양식품은 이번 홍보 모델 기용을 통해 기존에 주력해왔던 영업망 확대와 더불어 브랜드
에프앤리퍼블릭이 핵심 유통브랜드인 ‘제이준코스메틱’과 ‘널디’로 중국 시장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6ㆍ18 ‘연중따추’ 쇼핑 축제에서 약 2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상반기 중국 매출이 회복세를 보인다고 22일 밝혔다.
6ㆍ18 연중따추 쇼핑 축제는 중국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다
애경산업이 핵심 화장품 브랜드인 Age20’s와 루나(LUNA)의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15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중국 법인을 통해 화장품 대표 브랜드인 Age20’s의 온라인 채널 중심의 제품 라인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 채널 안착 이후 오프라인 채널도 늘린다는 구상이다.
또 다른 대표 브랜드인 루나는 오프라인채널
한ㆍ중 해외송금 서비스 디벙크가 최대 100% 환급을 받을 수 있는 해외송금 추첨 이벤트를 연다.
디벙크 운영사 ICB는 오는 7월 12일까지 이벤트를 열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국 최대 쇼핑축제 중의 하나인 ‘618 쇼핑 페스티벌’에 맞춰 기획됐다. ‘618 쇼핑 페스티벌’은 알리바바와 함께 중국 전자상거래 양대산맥인 징동닷컴에
한국 이커머스 기업의 저력이 확인됐다.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업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21일 발표한 ‘2020 아시아 100대 유통기업(Top 100 Retailers in Asia 2020)’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기업이 11개가 포함된 가운데 쿠팡, 네이버, 위메프 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특히 쿠팡은 지난해 57위에서 38계단이나 뛰어오른 1
질경이는 워시형 여성청결제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 2종이 중국 국가약품관리총국(NMPA)으로부터 제품의 위생 안전성을 증명하는 위생 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질경이는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 젤’과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 폼’이 위생 허가를 받음으로써 총 6개 제품에 대해 중국 위생 허가증을 보유하게 됐다. 기존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7월까지 10회의 온라인 화상 수출 상담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다.
23일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중기중앙회, 한국무역협회 등 3개 수출지원기관과 협업해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취소된
윙입푸드홀딩스가 한국재해구호협회에 의료용 마스크 1만 장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왕현도 윙입푸드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 중국기업으로서 어려움을 외면하는 건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마스크 1만장이 대단한 양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중국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으로 경제 활동이 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 가전시장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살균, 소독 기능을 갖춘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LG전자의 UV(자외선) LED 가전도 주목받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살균 가전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티몰, 징동, 판둬둬 등 주요 온라인 쇼핑 플랫폼은 ‘살균가전’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위축이 우려되는 농식품 수출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한다. 원료구매자금 규모를 늘리고 중국 수출업체에 대해서는 금리도 낮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농식품 수출업계의 금융·물류, 판매 애로 해소와 신규 수요 발굴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중국 내 물류 지연은
해시코스가 운영하는 자연유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잇퍼(itfer)가 말레이시아 최대 명품백화점 팍슨(PARKSON)에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시코스는 지난해 9월 팍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팍슨 백화점 내 뷰티편집숍 ‘플레이업 어드밴스(Play Up Advance)’ 매장 4곳에 순차적으로 입점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양사는 K뷰티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 아이세움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CJ오쇼핑을 통해 ‘미래엔 겨울방학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이세움의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시리즈 70권 출간을 기념해 기획 특집으로 꾸며진 이번 방송에서는 70권 구성을 49만9000원에, '히스토리카 만화 백과' 12권 구성을 9만9000원에 선보인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