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가 운영하는 종합온라인쇼핑몰 AK몰이 중국 온라인쇼핑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AK몰은 오는 6월부터 중국 온라인쇼핑몰 1위 사이트 티몰의 한국관에 ‘AK몰’ 전용관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AK몰의 티몰 입점은 중국 카이선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케이라이바를 통해 진행된다. 케이라이바는 티몰, 징동, 쑤닝 등 중국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중국에서 LG G5를 정식 출시한 LG전자가 구매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배송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29일 LG전자에 따르면 제품 출시 첫날 LG전자 중국법인장 이혜웅 부사장이 ‘G5’ 구매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배송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색다른 행보를 선보였다. LG전자는 중국에서 전자상거래 기업인 ‘징동’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온라인으로 ‘G5와
중국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차이나위크’ 행사가 25~2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차이나위크 행사에 중국 대형 투자회사인 푸싱그룹을 비롯한 58개 중국 기업이 한국을 찾아 투자가 라운드테이블, 투자설명회, 일대일 투자상담회, 투자지역 현장방문 등을 통해 투자 기회를 물색했다. 특히 고급 소
고기능 첨단화학소재 제조업체 에스에스컴텍은 100%자회사인 케이스타폰과 한류스타폰개발기술주식회사 양사 합작으로 진행한 'ZUK김수현 스타폰'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치고 추가 예약판매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중국 레노버의 스마트폰 부문 자회사 북경신기공장과기유한공사와 함께 중국내 ZUK김수현 스타폰 사업을 본격화했다.
한류스타 김수현을 테마로
국내 휴대폰용 카메라 렌즈사업에서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선 디지탈옵틱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올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중국 온·오프라인 연계(O2O) 시장 공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디지탈옵틱은 휴대폰용 카메라 렌즈 등에 적용되는 결상광학계, 프로젝션 TV나 프로젝터에 쓰이는 광학엔진 등 광 응용 시스템을 개발ㆍ제조하는 광학 전문 기업이다.
디지탈
디지탈옵틱은 중국 O2O 대표기업 카이선그룹과 1500만 달러(약 177억원) 규모의 물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올 해 매출에 반영되는 계약으로 디지탈옵틱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
디지탈옵틱 관계자는 “이번 계약에 따라 카이선국제그룹으로 연간 최소 177억원 규모의 한국산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며 “올 해 실적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코리아나화장품이 중국 천진유한공사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일 오후 1시38분 현재 코리아나는 전 거래일 대비 3.09%(290원) 오른 9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리아나에 따르면 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와 천진 레에륜과기유한공사가 ‘녹두’, ‘끄레쥬’ 브랜드에 대한 281억원 규모의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천진 레에
[종목돋보기] 코리아나화장품이 중국 전역 백화점을 비롯해 타오바오, 징동 등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천진유한공사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3일 코리아나에 따르면 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와 천진 레에륜과기유한공사가 ‘녹두’, ‘끄레쥬’ 브랜드에 대한 독점공급계약(약 281억원)을 체결했다.
천진 레에륜과기유한공사는 중국 전역 백
[종목돋보기] 산성앨엔에스의 화장품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이 면세점 입점수를 늘리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특히 중국 ‘춘절(春節)’을 맞아 중국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3일 리더스코스메틱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5월1일 두산 면세점과 같은달 18일 신세계 서울 면세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리더스코스메틱은 롯데, 신라, 동
중국계신국제그룹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디지탈옵틱이 중견 화장품 기업 투자를 통해 화장품 공급 강화에 나선다.
디지탈옵틱은 중국 메이저 온라인몰 티몰, 쑤닝, 징동 등의 한국관에 자체브랜드 화장품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20년 연력의 중견 화장품 기업 '스피어테크'에 30억원 규모 투자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전환사채인수로 진행되는 이번 투자를
카이선그룹(Kai Sun International Group Limited)이 디지탈옵틱의 최대주주 지위 및 경영권 확보를 완료하며 실질적 우회상장 절차를 끝마쳤다.
22일 디지탈옵틱에 따르면 최근 2회에 걸쳐 약 200억원 규모로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카이선그룹은 전일 납입을 완료하며 지분 10.62%로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디지탈옵틱을 통한
브리치는 최근 하나금융투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브리치는 서비스 오픈 후 1년 만에 매쉬업엔젤스, 하나금융투자로부터 총 1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게 됐다.
팀원 전원이 이커머스 영역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브리치는 이용자가 오프라인 패션샵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상품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디지탈옵틱이 중국 카이선그룹의 지분 참여를 통해 중국 O2O 시장에 직접 진출한다.
디지탈옵틱은 총 160억원 투입해 카이선그룹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율 34.8%를 확보해 카이선그룹의 2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카이선그룹은 회원수 1000만의 SNS플랫폼(투안쥐앙), 웹과 모바일 기반 플랫폼(Klaiba)을 보유하고 있다.
테바글로벌은 올 상반기 중국 샤먼 지역에 오픈 예정인 시내면세점 O2O 매장에 국내 유아동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유명 대기업 제품뿐만 아니라,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도 O2O 매장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소개된다. O2O 체험점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기회가 될 것
23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 2개, 코스닥 7개 등 총 9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영풍제지가 최대주주의 경영권 매각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영풍제지는 전 거래일 대비 29.87%(920원) 오른 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영풍제지는 최대주주인 노미정 부회장이 그로쓰제일호 투자목적 주식회사에 보유주식 112
씨엔플러스가 중국 인터넷 쇼핑몰 샹핀왕에 한국 제품 공급 계약 소식에 급등세다.
23일 오후 2시 4분 현재 씨엔플러스는 전일대비 21.13%(2800원)오른 1만6050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씨엔플러스와 한류중화가 지난 21일에 중국 인터넷 쇼핑몰인 샹핀왕(www.shangpin.com)에 국내 제품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
모바일과 웹ㆍSNS 분야의 중국 플랫폼 사업자가 한국과 중국 O2O(Online 2 Offilne) 비즈니스 확대를 목적으로 지분투자에 나섰다.
15일 디지탈옵틱은 티몰, 쑤닝, 징동 등 중국 톱3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한국관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국 계신국제그룹(Kai Sun International Group Ltd.)이 자사에 200억원을 투
소셜커머스 업체인 위메프가 중국에서 한류 붐을 확산시키고 있다.
10일 소셜커머스 업계에 따르면 위메프는 지난해 11월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웨이메이푸(薇美 铺) 글로벌(cn.wemakeprice.com)을 열었다. 또 지난 4월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티몰 한국관에도 입점했다. 쿠팡·티몬 등 국내 소셜커머스 빅3사 중 해외
디지탈옵틱 자회사 함박재바이오팜이 세계 최초로 황칠 세슘 배출 연구 및 사업화에 대한 정부 국책과제를 서울대 황인구 교수팀과 선정됐다.
19일 디지탈옵틱 관계자는 “함박재바이오팜은 여의도 면적의 1/3에 이르는 국내 최대 황칠 농장을 제주도에 보유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자생종인 황칠에 대한 대표적인 중금속인 세슘을 대상으로 한 배출 사업화 연구는 이번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의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마케팅 전문기업인 에이트차이나와 유통 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트차이나는 현재 완다플라자·페이뉴왕·월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과 CCTV·UGO·콰이러꺼우 등 홈쇼핑을 비롯, 쥐메이·징동·스타옷장·추추지애·양마터우 외 다수의 온라인 쇼핑몰 등의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