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어 한미방위비분담금협정 비준동의안 등 21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정부가 올해 지급하는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은 지난해보다 5.8% 오른 9200억원이다. 협정의 유효기간은 2018년까지며, 매년 적용되는 분담금 총액 인상 상한선은 4%다.
비준동의안은 재석 의원 192명 가운데 찬성 131명, 반대 26명, 기권 35명으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16년째 해결되지 않고 있는 JSA 김훈 중위 사건의 의혹과 진실을 재조명한다.
지난 2012년 3월, 김포의 한 군부대 사격장에 특전사 소속 12명의 사수가 소집됐다. 여섯 명은 왼손으로 권총의 총열을 잡고 오른손 검지로 방아쇠를 당겼고, 나머지 여섯 명도 왼손으로 권총의 총열을 잡았는데 특이하게도 오른손 엄지손가락으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동방신기, 2010년 일본 음반매출액 1300억원, 2012년 일본 9개 도시 콘서트 매출액 960억원, 2013년 일본 7개 도시 콘서트 매출액 1000억원. 김준수·박유천·김재중의 JYJ 2013 한국 매출액 400억. 김현중·장근석, 일본 중국 CF 출연료 10억~12억원…. 유노윤호, 김재중, 박유천, 김현중 등 국내와 해외
헌법재판소가 남성에게만 병역의무를 부과한 병역법 규정은 합헌이란 결정을 내렸다.
헌재는 2011년 현역병 입영대상 처분을 받은 이모(22)씨가 제기한 헌법소원에 대해 재판관 전원일치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병역법 3조 1항에는 '대한민국 국민인 남성은 헌법과 이 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남성의 병역의
함익병 발언에 표창원 전 교수가 쓴소리를 던지면서 네티즌들까지 찬반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10일 표창원 전 교수는 자신의 SNS에 "의대에서는 기본적인 윤리나 철학을 전혀 안 가르치나요? 아님 이 사람만 이런가요? 21세기 대한민국 의사 맞나요?"라며 "의사 직업이나 의사 분들 일반에 대해 드린 말씀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 함익병의 문제는 '의
‘피겨여왕’ 김연아(24)와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원중(30ㆍ상무)의 열애가 화제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6일 김연아와 김원중이 3년 간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다정한 데이트 모습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연아와 김원중의 열애 소식은 바다 건너 일본에도 전해졌다. 일본 네티즌은 “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광진 민주당 의원은 28일 징병검사전담의사의 수련병원을 군병원으로 한정하는 내용의 ‘병역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징병신체검사를 전담하고 있는 전문의 출신 100여명의 징병검사 전담의사는 병역법에 의해 복무기간 중 3개월 범위 내 군병원 등에서 직무와 관련된 수련을 하도록 돼있다. 그러나 ‘군병원 등’이
병무청
병무청은 2014년도 선호시기(2~5월)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에 대한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를 11일 오전 10시부터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를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병무청에 따르면 선호시기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이 희망하는 입영일자 3개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부대는 전산에서 자동으로 결정된다. 또 접수기간 중
병무청
병무청은 2014년도 선호시기(2~5월)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에 대한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를 11일 오전 10시부터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를 통해 실시한다.
병무청에 따르면 선호시기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이 희망하는 입영일자 3개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부대는 전산에서 자동으로 결정된다.
또 접수기간 중에는
카타르가 18∼35세 남성을 대상으로 징병제를 도입한다고 14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카타르 정부는 전날 각료회의에서 자국민 중 18∼35세의 남성이 의무적으로 4개월간 군 복무를 하도록 하는 법안을 가결했으며 자문위원회인 마즐리스 알슈라에 이관했다. 대학원 졸업생의 복무 기간은 3개월로 정했다.
이와 관련해 국영 뉴스통신 QNA는 이번
국회는 11일 황찬현 감사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자질과 도덕성을 집중 추궁했다.
특히 전임 양건 원장이 인사문제 등에 대한 외압 가능성을 시사하며 물러난만큼 감사원의 독립성 문제를 놓고 여야 격돌이 이어졌다. 또 경남 마산 출신인 황 후보자가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 같은 PK(부산·경남)출신이자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독립
봉급 3배 더주면 복무 기피 지역에서 근무할 의사가 있다.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이 18일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병역제도 현안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육군 현역병의 74.7%는 봉급이 3배 수준으로 늘어나면 복무 기피지역에 지원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새누리당 정희수 의원에게 제출한 현재 육군 상병 기준 현역병의
우리나라 전체 국방예산 34조원 가운데 병사 한 명에게 들어가는 비용은 연간 456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2일 국방부가 발간한 '2013~1017년 국방비' 책자에 따르면 계급별 연간유지비는 이병 433만원, 일병 443만원, 상병 456만원, 병장 471만원이다.
국방부는 “징병제를 운영중인 우리나라는 의무복무 비율이 전체 전력의 70% 이상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부장관이 연방정부 자동 지출삭감인 ‘시퀘스터(sequester)’에 한반도 위기상황 대응을 위한 국방예산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카터 부장관은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신국가안보센터(CNAS) 주최 연차총회에서 “오는 9월 말로 끝나는 2013 회계연도에 370억 달러의 국방예산을 삭감해야 한다”면서 “이
박근혜 정부 장·차관급 고위공직자 115명 중 14명(12.2%)이 군대를 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9대 국회의원 중에서도 여성을 제외하고 병역을 면제받은 의원이 무려 47명(18.4%)에 달했다.
병무청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현 정부의 장·차관급 공직자, 19대 국회의원 등 4급 이상 전체 고위공직자 본인 2만8251명, 직계비속 1만8663명
우리나라 장·차관급 등 파워 엘리트들의 군 면제 꼼수가 네티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들은 현역 복무 판정을 받았다가 재검을 거쳐 면제로 바뀐 사례가 대부분.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럴 거면 사병들 월급 높여서 모병제로 바꾸든가 해야지. 순순히 군대 가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징병제의 불편한 진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소위
고속도로 휴게소에 ‘여성 전용 흡연구역’이 만들어졌다는 소식에 일부 남성들이 역차별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최근 늘고 있는 ‘여성전용’이란 말이 이들의 심기를 자극하고 있다고.
남성 네티즌들은 “정부 금연정책 때문에 담배 피울 곳도 줄어드는데 왜 여자만 배려하는 거야”, “남녀평등은 계속 외치면서 여성전용 택시, 여성전용 좌석, 여성전용 대출, 여성전용 마
“누구는 영하 15~20도에서 야간 경계근무를 서고 누구는 석 달을 휴가로 보내는 이런 불공평한 상황에서 어느 사병이 충성을 다해 복무할 맛이 나겠나?”
올해 초 가수 비(정지훈)와 탤런트 김태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직후 연예사병 특혜 논란이 일었다. 논란 당시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은 일반인과 다른 연예인의 불공정한 군복무에 일침을 가했다. 문제를 지적한
“입대 날짜를 팬분들께 알리지 않고 입대해 조금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냥 조용히 입대하는 것이 저와 같이 입대하는 다른 장병 여러분께 폐 끼치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년 동안 최선을 다해 군 생활을 하고 제대 후에 뵙겠습니다. 그때까지 저 잊지 마시고, 사랑합니다.”
3월 6일 한 연예인 팬카페에 올라온 글이다. 이 글이 보도되면서 “개념
지난 2월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웨이보를 통해 한국 컴백 의지를 전달한 가운데 병무청은 7일 유승준의 입국금지 해제에 대해 어떤 논의도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한 언론사를 통해 유승준의 입국금지 해재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전했다.
유승준은 지난 2002년 징병검사에서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지만 일본공연 직후 미국으로 입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