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에 가야금 명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여자 2호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10명의 남녀가 출연해 각자의 짝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출연자 가운데 여자 2호는 가야금 대회 최연소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해 가야금 명인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짝' 48기 여자 2호가 남자의 외모가 아닌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SBS '짝'은 '못생겨도 매력있는 남자들(일명 '못매남')'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여자 2호는 "친구들에게 '나 남자친구 생겼어'라고 말하면 친구들이 '사진은 됐어. 너는 외모 안보니까 얼굴은 안 봐도 돼'라고 말할 정도다"고 말했다.
이
“데뷔한지 벌써 7년, 요즘에 남자2호로 조금씩 알아봐줘요. 그동안 사람들이 날 알아봐 주지 않는다고 힘들지는 않았어요. 많은 작품을 하지 않았기에 당연한 결과라 여겼어요. 그래서 나는 신인배우라 말해요. 어디에 갖다 붙여놔도 어울리는 사람, 어떤 옷을 입혀놔도 딱 맞는 슈트를 입은 것 같은 배우가 되고자 치열하게 생각하고 노력할 거예요”
매서운 칼바
'짝' 2호 부부가 탄생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애정촌 7기 남자 2호 조용진(26)씨와 여자 3호 김진이(27)씨의 결혼식 장면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방송 당시 커플로 성사되지 않았지만 방송 후 7기 사람들과의 여행을 통해 연인사이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이날 결혼식은 특별했다. 애정촌 7기 남자 4호의 연주에
SBS ‘짝’에 출연자가 결혼에 골인한다. ‘짝’ 2호 부부가 되는 주인공은 7기 남자 2호 조용진 씨와 여자 3호 김진희 씨.
두 사람은 지난 6월 30일 인터넷 ‘짝’ 커뮤니티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저희 8월 11일 결혼합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더 많은 축하 부탁드려요”라는 짧은 글과 더불어 프러포즈 사진, 웨딩사진 등을
'짝' 2호 부부가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짝' 7기 남자 2호 조용진 씨와 여자 3호 김진이 씨는 최근 결혼날짜를 확정짓고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8월11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앞서 '짝' 2호 부부 탄생은 지난 2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당시 조용진 김진아 커플은 "1년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