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17일 중국 충칭시의 선쩐하인스화공 유한공사와 '불용성 유황'을 생산하는 '금호석화충칭유한공사'를 설립키로 계약을 체결했다.(사진은 박찬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화학부문 회장(왼쪽)이 중국 충칭시 힐튼호텔에서 리우치앙(刘强) 선쩐하인스화공 유한공사(深圳市海因斯化工产品有限公司) 동사장과 함께 금호석화충칭유한공
금호석유화학이 중국 충칭(重慶)에 네 번째 해외 생산기지를 설립한다.
금호석유화학은 17일 "충칭시 힐튼호텔에서 박찬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화학부문 회장, 기옥 금호석유화학 사장, 황치판(黄奇帆) 충칭시 상무부시장, 리우치앙(刘强) 선쩐하인스화공 유한공사 동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내 '불용성유황'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계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베트남에 진출한 외국법인 최초로 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한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6일 "영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문화교류 및 문화예술 후원 사업을 펼치기 위해 '금호아시아나 장학문화재단'을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재단은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 금호건설, 대우건설, 금호고속, 금호렌터카 등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15일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 룸에서 농 득 마잉(Nong Duc Manh) 베트남 당서기장을 만나 양국간 교류 활성화 및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환담을 나누며 오찬을 함께 했다.
15일 금호아시아나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14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공식 방문한 농 득 마잉 당 서기장에게 2012년
SK케미칼이 중국 PET(폴리에틸렌을 원료로 한 음료를 담는 일회용 병) 시장 공략에 나섰다.
SK케미칼은 5일 "SK네트웍스, 중국의 저장전방화섬유한공사와 함께 닝보SK전방화학유한공사(이하 SK전방)를 최근 설립, 중국 항저우에서 저장전방화섬의 천취엔펑(陈泉锋)사장과 조인트 벤처 설립 계약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은 베트남 하노이시 멜리아호텔에서 150여명의 양국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표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보증보험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쩐 쑤원 하 베트남 재무부 차관을 비롯 건설부, 교통부, 기획투자부, 중앙은행 등의 주요 간부 6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임홍재 주베트남 대사와 현지 진출 금융기관장
포스코는 1일 베트남 최대 철강 수요지역인 호치민시 붕따우성 푸미공단에 연산 120만톤 규모의 냉연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시삽후 한수양 포스코건설사장, 호앙 쭝 하이(Hoang Trung Hai) 베트남 공업부장관, 이구택 포스코 회장, 김의기 주베트남 한국대사, 쩐 민 사인 바리아 붕따성 인민위원장(사진 왼쪽부터) 등이 기념촬영
베트남 주식시장이 장기적인 잠재력과 밝은 전망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는 지나치게 투기장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평일 아침 주식거래가 이루어지는 호치민시 객장은 원래는 다른데 있어야 할 사람들로 북새통으로 이루고 있다.
일자리를 비운 공무원, 학생과 주부 들이 전광판에 눈을 고정시킨채 사자와 팔자
LG전자가 중국의 메이저 건설그룹인 바이스다(百仕達)실업유한공사와 홈네트워크 사업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LG전자는 19일 오후 역삼동 GS타워에서 바이스다(www.bsddc.com)의 IT분야 자회사인 르쉰후리엔왕社와 홈네트워크 사업협력에 대한 포괄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식에는 LG전자 홈넷사
베트남 시장이 연일 열기를 내 뿜고 있다. 불과 몇개월만에 주가지수가 더블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를 두고 '단기 과열'이라는 우려섞인 시각과 'WTO(세계 무역기구) 가입에다 높은 경제성장률 등 겹호재가 겹쳤기 때문이라는 긍정적인 시각이 교차하고 있다.
불을 뿜는 베트남 주식시장이 향후 어떻게 흘러 갈 것인가에 대해 최근 발간된
이르면 내년 3월쯤 사상 최초로 외국기업이 국내 증시에 상장될 전망이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는 홍콩거래소 상장기업인 화펑팡즈가 외국기업 최초로 KRX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28일 예비상장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화펑팡즈는 섬유, 직물을 생산·가공하는 업체로 올해 매출 800억원, 순이익 100억원을 기록할
두산중공업은 계열사인 두산메카텍과 공동으로 해외 수주물량의 급증에 따라 베트남에 대규모 해외생산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두산그룹이 글로벌화를 외치고 있는 가운데 두산그룹의 최일선에 서 있는 두산중공업이 베트남을 통한 글로벌 생산 체제 구축에 나선 것이다. 특히 베트남 공장건설을 바탕으로 동남아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두산
두산중공업이 계열사인 두산메카텍과 공동으로 해외 수주물량의 급증에 따라 베트남에 대규모 해외생산공장을 건설한다.
두산중공업은 베트남 꽝아이市에서 팜 딘 쿠이(Pham Dinh Khoi) 베트남 꽝아이성 공산당 서기장, 엉우엔 수언 후에(Nguyen Xuan Hue) 꽝아이성 성장 등 베트남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남두 사장, 두산메카텍 김상인
국내 금융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베트남에 집중투자하는 '베트남 펀드'가 선보였다.
한국증권은 27일 국내 금융회사 사상 최초로 베트남 자본시장에 투자하는 펀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은 27일 오후6시(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한국 사모 월드와이드 베트남 혼합투자신탁 1호' 펀드의 설정 기념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
SK의 ‘형제 경영’이 재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최재원 SK E&S(옛 엔론) 부회장(대표이사)이 한 축이라면 최신원 SKC 회장·최창원 부사장이 다른 한 축으로 그룹을 지탱하고 있다.
SK는 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회장에서 동생인 고 최종현 회장으로 경영권이 이어졌고, 현재는 고 최종현 회장의 장남인 최태원 회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