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비빔면의 계절이 왔습니다.
최근 비빔라면계의 핫이슈는 '미역'인데요. 미역을 넣은 비빔면들이 대거 출시돼 비빔면 막강 라인업이 구성됐습니다.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벼도 맛있는 이 비빔면의 나트륨 함량은 얼마나 될까요? 나트륨계의 최강자로 불리는 국물 라면보다 비빔면의 나트륨 함량은 정말 적을까요?
비빔면과 냉면을 포함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가 여름철 맛도 좋고 착한 가격의 이른바 ‘가성비 갑’ 메뉴들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작년 여름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차닭물쫄면’을 비롯, 여름철 스테디셀러 메뉴인 ‘물냉면’, ‘얼음소바’ 등 다양한 메뉴를 5500~6000원으로 선보이며 올여름 고객들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질 대표 메뉴가 될 것으로 보인
5월부터 시작된 이른 더위에 간편식 냉면 판매가 늘었다. 꾸준히 오르고 있는 외식 냉면 가격이 간편식 수요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간편식 냉면의 5월 월간 판매량이 200만개(동치미 물냉면 2인분 기준)를 돌파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15%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동안 냉면을 포함해 쫄면과 메밀국수(
'생활의 달인' 비빔국수 가격은?
'생활의 달인' 비빔국수, 침샘 자극 비주얼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비빔국수 음식점이 대중의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비빔국수로 유명한 한 음식점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음식점은 공릉동 소재 'K' 식당으로 비빔국수 외 쫄면, 짜장 등 다양한 면 음식을
"꼬불꼬불 꼬불꼬불 맛 좋은 라면~ 라면이 있기에 세상 살맛나~"
비 오는 날, 술 먹은 다음 날, 그리고 한가로운 주말. 언제든 생각나는 라면은 한국인의 최애 기호식품입니다. 하지만 높은 열량 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으로도 불리는데요.
최근 이런 걱정을 줄여 줄 '건면'이 속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건면은 면을 튀기지 않아 열량을 확 낮춘 점이 특
CJ제일제당이 HMR(가정간편식) 냉장면을 앞세워 여름 수요 공략에 나선다. 간편식 냉면 시장에서 2015년부터 1위를 지키고 있는 저력을 바탕으로 종전에 없던 새로운 간편식 냉장면을 출시, 시장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포석이다.
CJ제일제당은 30일 신제품 3종을 동시에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고소한 콩국수’, ‘가쓰오 냉우동’, ‘매콤
'2TV 저녁 생생정보' 전설의 맛 코너에서 30년 전통 옛날 쫄면 맛집 '오뚜기분식', 70년 전통 대나무 막창 순대 맛집 '청운식당'을 찾아간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전설의 맛 코너를 통해 충북 충주시 옛날 쫄면 맛집 '오뚜기분식', 전남 담양군 대나무 막창 순대 맛집 '청운식당'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2TV 저녁 생생정보' 우리 동네 숨은 맛집 코너에서 제육볶음 맛집 '월악식당', 쫄면+비빔만두 맛집 '엄마가'를 찾아간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우리 동네 숨은 맛집 코너를 통해 충북 제천시 제육볶음 맛집 '월악식당', 서울 관악구 쫄면+비빔만두 맛집 '엄마가'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월악식당'에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인생 분식 코너에서 41년 추억의 쫄면 맛집 '은하분식'을 찾아간다.
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인생 분식 코너를 통해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쫄면 맛집 '은하분식'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월곡 분식맛집으로 통하는 '은하분식'에서는 41년 추억의 쫄면이 인기 메뉴다.
이곳에
팔도, 농심, 오뚜기, 삼양 등 주요 라면 업체들이 올 여름 계절면 식재료로 ‘미역’을 택했다.
29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계절면 시장은 지난 2015년 793억 원, 2016년 938억 원, 2017년 1148억 원으로 3년 동안 매년 20% 가량 고성장을 지속해왔다. 계절면 시장 강자 팔도비빔면이 지난해 점유율 50%대(677억 원 매출)로 1
삼양식품은 올해 비빔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미역’을 활용해 신제품 ‘미역새콤비빔면’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미역새콤비빔면’은 태양초 고추장, 식초 등에 사과, 배 농축액을 넣어 감칠맛 나는 초장 양념 소스와 얇은 면발이 조화를 이뤄 새콤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청정지역으로 잘 알려진 완도산 미역을 듬
'생활의 달인' 중국식 쫄면의 달인이 오로지 여기서만 맛볼 수 있다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전국에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은둔식달' 프로젝트를 통해 중국식 쫄면의 달인 육영재(61)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중국식 쫄면의 달인이 운영하는 군포시에 위치한 중식당에서는 오로지 여
11번가가 오뚜기의 신제품 ‘미역초 비빔면’, ‘와사비 진짜쫄면’을 단독 판매한다.
11번가는 오뚜기의 여름 신제품 정식 출시 전 해당 제품을 온ㆍ오프라인 통틀어 최초로 단독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미역초 비빔면’ 등으로 구성된 기획세트(미역초 비빔면 4개+진라면 매운맛 10개+스낵면 5개, 1만 2900원)는 이날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봄 시즌을 맞아 신제품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 치킨 브랜드 'KFC', SPA 브랜드 '스파오', 식품 브랜드 '오뚜기'·'동서식품'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스타벅스
- 돌체 콜드브루, 다크 카라멜 커피 프라푸치노, 트리플 모카 프라푸치노
- 돌체 콜드브루 5800원, 다크 카라멜 커피 프라푸치노·
오뚜기가 여름철 별미 라면 신제품 ‘미역초 비빔면’과 ‘와사비 진짜쫄면’을 출시한다.
오뚜기는 지난해 9월 출시한 ‘쇠고기미역국라면’의 인기에 힘입어 바로 미역라면 라인업 확대에 돌입했다. 미역초 비빔면은 두께감이 있는 미역으로 식감을 향상시키고 넓은 미역을 매콤한 면발에 싸먹을 수 있는 새로운 여름라면이다.
‘미역초 비빔면’은 매콤새콤한 초고추
비(非)유탕 건면 선두주자인 풀무원이 여름 라면시장을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은 3분만에 조리할 수 있는 매콤한 맛의 물냉면 ‘생면식감 꼬불꼬불 물냉면’(4개입, 4980원)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특수공법으로 생산해 올해 처음 출시한 냉면 제품으로, 여름 라면 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올 것으
기습적인 꽃샘추위가 잠시 찾아왔지만, 유통가에서는 봄맞이 신제품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식품 브랜드 '삼양식품'·'농심', 커피 브랜드 '투썸플레이스', 주류 브랜드 '하이트진로', 디저트 브랜드 설빙'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삼양식품
- 핵불닭볶음면 미니
- 800원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 출시 7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3월에 들어서면서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스타벅스', 식품 브랜드 '삼양식품',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 제과 브랜드 '오리온 닥터유'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이디야커피X카카오프렌즈
- 어피치 블러썸 라떼, 어피치 블러썸 티
- 가격: 3800~4800원
이디야커피가 카카오IX의 캐릭터
여름이 길어지면서 계절면 시장이 일찌감치 뜨거워지고 있다.
아직 봄 기운이 채 느껴지기 전이지만 식품업계는 여름 계절면 신제품을 앞다퉈 선보이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이처럼 계절면 경쟁이 치열해지는 배경은 온난화로 인해 여름이 길어지면서 계절면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서다.
계절면 시장 규모는 2015년 793억원에서 2017년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