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이투데이에서는 조간 주요 뉴스로 ‘미세먼지 뺏긴 봄…“대책없나” 뿔난 국민’, ‘국내 첫 영리병원 사실상 무산’, ‘갤럭시S10 개통 시작…연간 4000만 대 판매 주목’, ‘삼양식품 튀김쫄면, 여름면 시장 정조준’, ‘제노바 모터쇼 프리뷰…제로백 4.9초, 소형차들이 짜릿해졌다’ 등을 꼽아 봤다.
◇미세먼지에 뺏긴 봄…“대책없나”
삼양식품은 비빔면 성수기인 여름철에 앞서 신제품 ‘튀김쫄면’을 출시하며 계절면 라인업을 확대했다.
튀김쫄면은 면에 감자전분을 넣어 쫄면의 쫄깃한 식감을 재현했다. 태양초 고추장, 식초 등 기본적인 쫄면 양념에 사과농축액, 배농축액 등을 넣어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쫄면과 튀김을 곁들여 먹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이번 제품
프리미엄 차돌박이 전문 프랜차이즈 이차돌이 부산 1호 매장 ‘동래점’을 5일 오픈하면서 서울, 경기, 대전에 이어 부산에도 본격 진출한다.
이차돌은 프리미엄 블랙앵거스 차돌박이를 1인분 6900원에 판매하는 차돌박이 전문 브랜드이다. 차돌박이 외에도 부채살, 1855갈비살, 숙성특수안창 등도 즐길 수 있다. 이된장, 차쫄면, 집더미 차돌, 돌초밥,
'생활의 달인' 땡초김밥·군만두의 달인이 분식계의 대모로 불리며 경북 최고의 분식집으로 이름나 있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북 상주시 중앙시장에서 이름난 땡초김밥·군만두의 달인 문선자(66·경력 39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땡초김밥·군만두의 달인이 운영하는 분식집은 외관부터 남다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인생 분식 코너에서 42년 전통 물쫄면 맛집 '풍미당'을 찾아간다.
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인생 분식 코너를 통해 충북 옥천군 물쫄면 맛집 '풍미당'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풍미당'에서는 아무데서나 맛 볼 수 없는 물쫄면이 인기 메뉴다.
이곳에서 물쫄면을
오뚜기 '진짜쫄면' 봉지에서 흰 면장갑이 발견됐다는 소비자 민원이 제기돼 관할 지자체가 조사에 나섰다.
25일 오뚜기에 따르면 최근 대형마트에서 구매한 오뚜기 '진짜쫄면' 봉지 안에서 흰 면장갑을 발견했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지난해 3월 출시된 이 제품에는 행사용으로 주로 쓰이는 장갑이 면, 수프와 함께 들어 있었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제보자
추워진 날씨에 화끈한 매운맛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식품업체들이 한파를 녹이는 뜨거운 ‘매운맛’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이 같은 매운맛 열풍은 불황의 증거이기도 하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매운맛 선호도가 높아진다는 점은 식품업계의 정설이다. 많은 소비자가 저렴한 가격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매운
KT는 오는 20일까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KT 온(ON)마켓'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달 발생한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인해 불편을 겪은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지원책이다.
이 행사는 마포구 월드컵시장을 시작으로 망원·공덕·아현시장, 서대문구 포방터·인왕·백련시장, 용산구 후암·용문시장 등 지난달 아현국사(
황창규 KT 회장이 아현지사 화재로 피해를 본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보상안 외에 특별한 지원책을 지시했다. 피해지역 음식점에서 임직원 점심·저녁 식사 캠페인에 이어 전통시장 상인들의 마음을 녹이기 위한 소규모 부스를 마련한 것.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대문구와 마포구에 있는 8개 전통시장에 소상공인 지원행사인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김가네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특별한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가네는 오는 9월 12일까지 크래미와사비김밥, 치치김밥, 돈맛도시락, 차닭물쫄면, 대게장밥도둑 등 신메뉴 5종을 대상으로 '시 창작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5월 김가네가 고객선호도 분석을 바탕으로 선보인 신메뉴로, 주제는 자유다.
KT는 '데이터온(ON)' 요금제 가입자가 지난 2일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5월 30일 출시한 지 두 달 만이며, 50만 가입자를 넘은 지 한 달 만이다.
데이터온 요금제는 최저 월 4만 원대부터 속도 제한 조건으로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공급하는 기본 데이터양에 따라 '톡', '비디오', '프리미엄' 등 3가지로 구분된다
오뚜기는 더운 여름철 비빔면 성수기를 이끌어 갈 오뚜기 여름라면 4종으로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에 돌입했다.
오뚜기가 비빔면 성수기를 앞두고 선보인 ‘진짜쫄면’은 벌써부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짜쫄면은 출시 34일 만에 판매 500만 개를 돌파한 데 이어 66일 만에 판매 1000만 개를 돌파했다.
진짜쫄면은 쫄깃하고 탄력
무더위와 남북 정상회담 효과로 간편식 냉면이 불티나게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은 간편식 냉면이 6월 한 달간 80억 원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10% 이상 성장한 것으로 특히 최고 매출이 발생하는 7월과 같은 수준이다.
CJ제일제당은 6월 내내 무더위가 이어지고 남북정상회담에서 회자한 평양냉면의 인기가
IBK투자증권은 29일 오뚜기의 진라면과 신제품 판매 호조로 라면 매출이 증가세이고 점유율 확대도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0만 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413억 원(+5.4% yoy), 520억 원(+25.2% yoy)으로 추정한다”면서 “지난해 오뚜기물류서비스, 알디에스 등 계열사 합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김가네는 ‘스팸옛날도시락’ 판매량이 출시 1년 만에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팸옛날도시락’은 김가네가 선보인 첫 도시락 메뉴로,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혼밥족이 늘어나면서 도시락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트렌드와 맞물린 것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양은도시락 용기에 스팸, 볶음김치, 멸
'2TV 저녁 생생정보' 개봉맛두 코너에서 떡볶이 맛집 '아이러브신당동', 돈까스 맛집 '돈까스의 집'을 찾아간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개봉맛두 코너에서 '오늘의 개봉작: 스쿨 오브 맛' 특집으로 서울 중구 떡볶이 맛집 '아이러브신당동', 서울 송파구 돈까스 맛집 '돈까스의 집'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밀을 듣는다.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가 고객선호도 분석을 바탕으로 ‘2018 김가네 신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김가네는 오는 4일부터 전국 김가네 매장을 통해 ‘크래미와사비김밥’, ‘치치김밥’, ‘차닭물쫄면’, ‘대게장밥도둑’, ‘돈맛도시락’ 등 신메뉴 5종을 선보인다.
새로운 맛을 선사하는 ‘크래미와사비김밥’은 부드럽게 톡 쏘는
김가네가 '2018 김가네 신메뉴 5종' 출시행사를 연 가운데 1일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모델들이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김가네는 오는 4일부터 전국 매장을 통해 크래미와사비김밥, 치치김밥, 차닭물쫄면, 대게장밥도둑, 돈맛도시락 등 5종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가네가 '2018 김가네 신메뉴 5종' 출시행사를 연 가운데 1일 서울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에서 모델들이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김가네는 오는 4일부터 전국 매장을 통해 크래미와사비김밥, 치치김밥, 차닭물쫄면, 대게장밥도둑, 돈맛도시락 등 5종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오늘(23일) ‘생활의 달인’ 에서는 명품 쫄면의 달인을 비롯해 ‘숨어있는 맛의 달인’으로 박고지 김밥 달인, 물회 달인을 만난다.
2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명품 쫄면의 달인’으로 경력 15년의 권영례(62) 씨가 출연한다.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주인공의 분식집 ‘명품 쫄면’은 한 번 맛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맛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