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 남편 케빈 리우 황 씨가 중동에 있는 미국 중부 특수작전사령부(CSOJTF-C)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발한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작전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황 씨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링크드인에 "우크라이나나 인도-태평양 사령부(INDOPACOM)에서 근
한화 3남 김동선 부사장 주도해 성과“식음ㆍ푸드테크 사업과 시너지 기대”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 법적대응 ‘변수’
김승연 한화그룹 3남 김동선 부사장이 첫 번째 인수합병(M&A)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그가 미래비전총괄을 맡고 있는 한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호텔)은 매출 2조 원대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의 지분 인수를 마쳤다. 이번 인수로 한화호텔의
지난주 황금연휴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47)가 갑작스레 서울을 방문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한 그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조선 팰리스호텔 등지에서 국내 재계 20위권 내 대기업 총수들과 '릴레이 회동'을 이어갔는데요
이재현 CJ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法 “수사기관 위작 가능성 충분히 조사”
‘미인도 위작 논란’으로 고(故) 천경자 화백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1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1-3부(재판장 최성수 부장판사)는 천 화백의 차녀 김정희 미국 몽고메리대 교수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기일에서 기각 판결을 내렸다. 앞서
전세계적 인력 감축 기조에도 꾸준히 인력 채용해 우상향과장급 이상 직군 중 여성 비율 19.5%로 확대 등 비중↑최대주주 임상민 부사장, 임세령 부회장 등 3세 경영 안착
청정원과 미원, 종가집김치 등으로 유명한 대상그룹의 정규직원 수가 3년째 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 불확실성과 경기침체 우려가 짙어지면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인력감축에
공직자윤리위, '2025년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 공개김동섭 석유공사 사장, 91.4억 신고…12.4억 증가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이전 신고인 지난해보다 6655만 원이 늘어난 25억210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91억 4905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사장의 재산은 1년 새 12억4668만 원이 증가했다.
27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전 신고 때보다 5546만 원 감소한 10억940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에 따르면 강 장관이 신고한 재산은 10억9409만 원이다.
강 장관은 본인과 모친을 합쳐 2억7982만 원 상당의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대지를 보유하고 있다. 또 제주특별자치
대치동 아파트 등 건물만 34억김태규 부위원장 11억 재산 신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48억9371만5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직전년도 대비 4억1405만3000원 늘었다.
26일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도 정기재산 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의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민주콩고, 반군 위협에 美에 광물협정 대가로 군사지원 요청 트럼프, ‘거래적 관계’에 관심...차녀 시아버지 특사 임명 가능성 거론 광물협정 맺어도 민주콩고 안보 효과 크지 않을 수도
미국은 유럽에 이어 아프리카에서도 광물협정을 맺게 될까.
중앙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DRC)이 내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광물협정’이라는 카드를 쥐고
김동준 키움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가 키움증권 등기이사로 선임돼 이사회에 본격 합류하면서 2세 경영이 본격화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오는 26일 여의도 TP타워에서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김 대표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을 상정한다.
김 대표는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그룹 '후계자'로
아워홈 구미현 회장·구본성 전 부회장 등과 주식매매계약 체결구지은 아워홈 전 부회장 반대 시 경영권 분쟁 가능성↑
한화그룹 3세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아워홈 지분 인수 계약을 맺고 5년 만에 급식 시장에 재진출한다. 2020년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법인을 매각한 한화가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급식 사업에 다시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이
고려아연, 임시주총 앞두고 주가 '널뛰기'티웨이항공·아워홈 등도 분쟁 장기화 전망
고려아연부터 티웨이항공 등 기업들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 해당 종목들이 지분 경쟁으로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 유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3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MBK파트너스·영풍은
농심, 신춘호→신동원 이어 신상열ㆍ신수정 경영 요직오뚜기 장녀 함연지, 남편과 시아버지도 보직 맡아
식품 오너가 3세 남매들이 본격적으로 승계를 위한 링에 오르고 있다. '장자 중심의 승계' 구도가 구습이라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아들 뿐만 아니라 딸에게도 경영의 묘를 발휘할 수 있는 차별화한 미션이 잇달아 부여되고 있다.
1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
여성 회장 속속 등장...상속 지분도 비등, 경영수업도 분야별 다양신세계그룹 대표적 '남매경영'...CJ, 농심, 오뚜기 등 식품기업 대세
국내 유통기업의 승계 구도에 변화한 시대상이 투영되면서 달라진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과거 아버지에서 장남으로 이어지던 장자 승계 흐름을 벗어나 딸들의 파이가 커진 것이다. 최근에는 장녀나 차녀라도 개인의 능력에 따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인 최민정 씨가 미국 유나이티드헬스그룹 보험 부문 대표 브라이언 톰슨 최고경영자(CEO)가 총격으로 살해된 사건과 관련해 미국 의료 시스템의 변화를 촉구하는 의견을 밝혔다.
최 씨는 11일 자신의 링크드인에서 “브라이언 톰슨의 비극적인 사건은 많은 사람에게 슬픔과 분노, 좌절을 안겼다”며 “이번 사건은 우리 의료 시스템이 직면
큰딸 시아버지 주프랑스 대사 지명 이어 두 번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레바논계 미국인 사업가 마사드 불로스를 아랍 및 중동 문제에 대한 수석 고문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에서 “불로스는 유능한 변호사이자 비즈니스계에서 매우 존경받는 리더로 국제무대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
오너 2세인 이석준 우미건설 부회장 체제에서 종합 디벨로퍼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우미건설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진행하며 외형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프롭테크, 스마트 기술 투자에 선제적으로 뛰어들어 성과도 내고 있다. 하지만 수익성 악화와 외부에서 수혈한 차입금 급증으로 재무건전성이 크게 흔들리는 상황이다. 여기에 '벌떼입찰' 관련 국세청과 공정거래위
최태원·노소영, 이혼 후 첫 대면SK家·계열사 대표들 일제히 참석이재용·구광모·김동관 등 재계 총수 총출동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민정씨와 미국인 해병대 예비군 장교 케빈 황씨의 결혼식이 13일 오후 1시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최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은 5월 재산분할 항소심 판결 이후 처음으로 대면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