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곡성군이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생활형 관광콘텐츠 '옹기종기 마음정원 투어' 시범운영에 나서며 골목기반 관광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곡성군은 곡성읍 시가지 일원에서 '옹기종기 마음정원 투어' 2차 시범운영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범 운영은 앞서 진행된 1차 전문가 투어를 통해 코스 구성과 콘텐츠 전반에 대한 기본 점검을 마쳤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문화예술 정책과 관련해 “문화예술 분야는 너무 다종·다양해 일률적인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기가 쉽지 않다”며 현장 중심의 주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창원시 창동예술촌 아트센터에서 열린 지역예술인 차담 자리에서 "다른 분야들은 신경을 쓰면 일선에 가서 닿는다. 그런데 문화예술 분야는 들어가면 또
한경협 27일 정기총회 개최패싱 논란 딛고 위상 회복한 한경협'가짜뉴스' 암초 만난 대한상의와 엇갈려4대 그룹 총수 회장단 복귀는 안갯속
국정농단 사태 이후 위상 추락과 ‘패싱’ 논란을 겪었던 한국경제인협회가 재계의 명실상부한 ‘경제 외교 창구’로 부활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을 잇따라 주도하며 사실상 경제외교의 주도권을 탈환했다는 평가다. 하지만 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3일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21일 한국을 찾은 브라질 영부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와 함께 경기 파주의 국립민속박물관을 방문해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후 2시30분쯤 박물관에 도착해 ‘브라질 리우 카니발: 아프리카의 영혼, 삼바의 리듬’ 특별전을 함께 관람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후 수장고로 가 떡살, 소
농식품부, ‘설빛 프리미엄 농식품 선물세트’ 30선 공개콩·청년·식품명인·우리술 담아 상생·신뢰 강조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가격’이 아닌 ‘가치’를 앞세운 농식품 선물세트 소비 확산에 나섰다. 콩 가공제품과 청년 농업인 생산품, 식품명인 제품 등을 묶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통해 우리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상생 메시지를 함께 전하겠다는 취지다.
송미
1월 29~30일 이틀간 광주ㆍ대전ㆍ대구ㆍ부산 지역본부 찾아 소통“우리 업(業)의 본질은 고객…드림팀으로 고객신뢰 회복과 지속성장”
SK텔레콤은 정재헌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현장경영(MBWAㆍManagement By Walking Around)에 나서 지역본부 구성원들과 소통했다고 1일 밝혔다.
정 CEO는 지난달 29~30일 이틀간 광주ㆍ대전
국가유산청이 국가유산 사적 유용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를 종로경찰서에 고발했다.
21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특별감사 결과 김 씨는 국가 공식행사나 외빈 방문에 따른 영부인 접견이 아닌 사적인 목적을 위해 종묘 망묘루에서 차담회 등을 열었다.
또 단순 전시 관람을 넘어 국립고궁박물관 수장고를 시찰하고, 경복궁 근정전 어좌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병권 제2차관이 전통시장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및 상인과의 소통을 위해 7일 서울 까치산시장을 방문해 안전물품 배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상인회와 전문 점검기관과 함께 전통시장 안전관리체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점검에 앞서 열린 차담회에서는 전문 점검기관과 상인들이 참석해 전통시장
정일선 광주은행장이 취임 첫날부터 산업 현장과 지역 금융 현장을 잇따라 찾으며 ‘현장 경영’에 나섰다. 지역 기업·외국인 주민·소상공인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밀착형 상생금융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다.
광주은행은 정 행장이 취임식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광주 하남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호원을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금융
민중기 특검팀, 180일간 수사 마무리⋯20명 구속·총 76명 기소김건희에 알선수재 혐의 적용⋯‘청탁 대가 금품 수수 여부’ 관건다음달 28일 김건희·권성동·윤영호 등 1심 선고 결과 나올 예정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해 온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치면서 3대 특검이 모두 마무리됐다. 특검팀은 김 여사를 포함해 총 76명을 기소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12·3 불법계엄 옹호 논란을 두고 "후보자 본인이 충분히 소명하고 단절 의사를 명확히 표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참모진과의 차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이 보수 진영의 인사를 기획예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로 첫 출근해 대통령 집무를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붉은색과 파란색, 흰색이 어우러진 넥타이를 청와대 첫 출근길에서도 다시 선택하며 취임 첫날에 이어 이날도 '통합'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13분께 청와대 본관에 도착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권혁기 의전비서관 등이 본관 정
李, 오늘 청와대 첫 출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약 7개월 만인 오늘(29일) 청와대로 첫 출근하며 ‘용산 시대’와 공식적으로 결별합니다.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하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일 이후 1천330일 만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5월 10일 취임 첫날 곧바로 용산 청사로 출근했습니다. 오늘(29일) 오전 0시 청와대에는 국가수반을 상징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공식 집무를 시작한다. 취임 이후 약 7개월간 용산 대통령실을 사용해 온 이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전 0시를 기해 청와대에는 한국 국가수반을 상징하는 봉황기가 게양됐다. 대통령실의 공식 명칭도 ‘청와대’로 환원됐으며, 업무표장(로고)도 함께 변경됐다.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하는 것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는 장관은 26일 서울 경동시장을 방문해 청년상인들과 차담회를 열었다.
앞서 한 장관은 22일 청년 로컬 청년 창업가들과 만나 지역 자원을 바탕으로 한 창업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엔 전통시장 안에서 활동하는 청년상인들을 다시 만나 정책 및 현장을 점검했다.
차담회에서는 청년 상인들이 시장에 안착하는 과정에서 겪는
"특정 정당 위한 '편파수사' 주장 유감"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출석 요청을 보냈다. 특검팀은 두 사람이 과거 언론에 밝힌 내용이 수사에 핵심적이라며 조사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박노수 특별검사보는 11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대표에게 12일 피의자
고가 선물 수수 의혹 집중 조사…11일 추가 소환공천 개입·관저 이전 등 의혹도 수사…21그램 압수수색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를 다시 불러 '고가 금품수수 의혹' 전반을 조사하면서, 공천 개입 의혹 확인을 위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도 참고인 출석을 요구했다. 김 여사 수사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향한 핵심 의혹들을
강철원·김한정도 조사…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으로 지목된 50대 남성이 구속 후 처음으로 특별검사팀 조사에 출석했다. 특검팀은 종묘 차담회 의혹과 관련해 장상윤 전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도 소환해 조사하며 김건희 여사 관련 사건 전반에 대한 수사 강도를 높이고 있다.
김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팀은 25일
31일 전 임직원 대상 타운홀 미팅 개최임직원과 접점 늘리며 소통 리더십 강화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치열하게 남들보다 두 배 빠르게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지난달 31일 파주에서 개최된 타운홀 미팅 'CEO 온 에어'에서 “시장은 지금도 혁신 변화 중이기 때문에 현상 유지는 곧 퇴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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