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연간 영업수익 15조4517억원, 서비스수익 12조2633억원, 영업이익 892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2025년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 견조한 영업수익 성장의 배경으로는 모바일 가입자 및 기가인터넷 등 고가치 가입 회선 증가와 DBO(설계·구축·운영) 사업 진출을 통한 AIDC 성장
KT가 실시간 채널과 VOD, 글로벌 OTT를 통합 제공하는 IPTV 요금제 ‘지니 TV 디즈니+ 모든G’를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즈니+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니 TV를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지니 TV 디즈니+ 모든G는 글로벌 OTT와 약 16만 편의 다양한 장르 VOD를 함께 제공하며 경쟁력 있는 최신 콘텐츠를 대거
차세대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가 독일의 통신 기업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과 물리적 복제방지기술(PUF) 및 양자내성보안(PQC) 솔루션 프로젝트 협력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씨티케이는 이번 협업을 위해 자사의 물리적 PUF 및 PQC 기능을 평가할 수 있는 샘플 키트(Evaluation Kit)를 도이치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이동통신3사가 내년도 조직개편·임원인사를 마무리했다. 3사는 모두 ‘인공지능(AI)’ 신사업에 기술과 인재를 결집하며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꾀했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은 통폐합하고 핵심 인재를 재배치하는 등 구조혁신도 단행했다.
8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통신’과 ‘AI’를 중심으로 7대 사업부를 재편했다.
‘AICT Company’ 지향한 조직체계 개편…B2B AICT 역량 강화‘미디어부문’ 신설·AICT 컨설팅 강화 위해 '전략·사업컨설팅부문' 확대
KT가 29일 임원인사·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기업간거래(B2B) 사업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고, 인공지능(AI) 인재가 모인 ‘전략·사업컨설팅부문’을 확대하는 등 'AICT'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SKT 5333억ㆍKT 4641억ㆍLG유플 2460억AICCㆍAIDC 등 기업간거래 AI 사업 수익 가시화마이크로소프트ㆍ구글 등 빅테크와 맞손
인공지능 전환(AX)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동통신 3사의 3분기 합산 영엽이익이 1조 원을 돌파했다. 이를 기반으로 이통3사는 AI 수익화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올해
LG유플러스는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 1분기 매출 3조 5770억 원, 영업이익 2209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증가, 15.1% 감소한 수치다.
전체 매출에서 단말 매출을 제외한 서비스 매출은 2.5% 증가했다. 기업 간 거래(B2B) 기업인프라 부문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기업을 대상으로
AI, B tv 이용자 인식해 맞춤형 홈화면으로 자동 전환VOD 속 등장인물의 옷ㆍ액세서리 쇼핑 가능해져
SK브로드밴드 B tv가 초개인화된 AI B tv로 변신한다.
SK브로드밴드는 20일 오전 서울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TV를 보는 이용자를 자동으로 인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자동개인식별(Auto
SK브로드밴드는 24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유무선 정보통신 박람회인 ‘네트워크 X 2023’에 참가해 가상화 기반 초고속인터넷 기술과 AI 기반 미디어 신기술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5월부터 SK텔레콤 및 에치에프알, 디오넷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KT가 미디어 광고 산업에서 ‘TV+모바일’의 이종 영역 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성장 동력을 선보인다.
KT는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기업 아이지에이웍스와 함께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어드레서블 TV 광고 활성화를 위한 방송광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를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
KT가 아이지에이웍스와
IPTV 플랫폼에 ‘MSA’ 기술 적용 완료세부적으로 분할 운영하는 설계 기술개발속도 7배 개선·품질저하 방지 기대
LG유플러스가 업계 처음으로 IPTV 플랫폼에 ‘MSA(Microservice Architecture)’ 기술 적용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IPTV 품질을 강화하고 고객 불만을 조기에 해결해 이용경험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LG유
SK브로드밴드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3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IPTV 및 초고속인터넷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2014년부터 고객자문단을 운영하면서 고객의 관점을 반영해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만들어왔다. 지난 3월 출범한 11기 고객자문단 ‘B프렌즈’는 20대에
KT알파는 차세대 메타버스를 개발 중인 칼리버스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메타버스 서비스 및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알파는 IPTV, OTT 등 기존 유통 채널에 이어 메타버스 플랫폼에도 콘텐츠를 공급한다. 영화, 애니메이션, 해외 시리즈 등 KT알파가 보유한 2만여 개의 영상 콘텐츠를 메타버스
"글로벌 플랫폼 시장 선도"…대표 연임 출사표'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흥행ㆍ초거대 AI 성과취임 후 손대는 것마다 대박…이달 연임에 무게
“구현모 대표이사가 연임 의사를 표명하였고, KT 이사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연임 우선심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KT의 2022년 3분기 실적발표를 기다리고 있던 지난달 8일 오후 2시. 갑작스럽게 구현모 대
KT그룹, 민영화 20주년 맞아 혁신 성장 위한 미래계획 발표총 5년간 네트워크, 디지코, 벤처·스타트업 27조 원 투자디지털 인재양성을 주도하고 2만8000명 고용계획도 발표
KT그룹이 올해 민영화 20주년을 맞아 미래 혁신 위해 5년간 총 27조 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와 디지코 분야를 영향력을 강화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셋톱박스와 홈시어터 장비가 결합했다. 생생한 음향 효과와 높은 화질로 집에서도 영화관처럼 영상을 감상할 기회가 열렸다.
LG유플러스는 12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운드바 타입의 신규 셋톱박스 ‘U+tv 사운드바 블랙’을 공개했다. 미디어 사업 강화를 위한 디바이스 영역에서의 고객 초세분화 전략의 일환이다.
해당 기기는 홈시어터 장비를
이동통신 3사의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5세대(G) 이동통신과 비통신 신사업을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하면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통 3사 영업이익이 총합 1조 원을 가뿐히 넘겼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이동통신 3사의 영업이익은 1조1408억 원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인 1분기에 3사 합산 영업이익
LG유플러스가 네트워크 운영 시 인공지능(AI)/머신러닝(ML)을 활용하는 표준제정에 이바지해 글로벌 협의체 ‘TM포럼’으로부터 ‘우수상(Outstanding Contribution)’을 받았다.
TM포럼은 전 세계 통신사 또는 장비제조사들이 공동 협력해 새로운 기술을 검증하고 사례를 발굴하는 글로벌 산업협회다. 매년 글로벌 통신업계 협력 프로그램인
KT를 중심으로 산·학·연이 뭉친 ‘AI 원팀’이 10개월 여 만에 딥러닝 음성합성 등을 포함한 첫 공동 연구개발(R&D) 성과를 공개했다.
7일 KT는 ‘AI 원팀’의 공동 R&D 첫 성과로 4종의 AI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AI 원팀은 KT가 주축이 돼 현대중공업그룹, LG전자, LG U+, 한국투자증권, 동원그룹, KAIST, 한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