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美 바이오 업체와 41억 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청호컴넷, 농협과 29억 원 규모 전산기기 공급계약 체결
△화승인더스트리, 보통주 1주당 40원 현금배당 결정
△부산산업, 보통주 1주당 250원 현금배당 결정
△SH에너지화학, 보통주 23원, 종류주 28원 현금배당 결정
△고려아연, 보통주 1만1000원 현금배당 결정
상장사 포스링크의 자회사(지분율 39.65%) 디아젠이 내년 초 간 질환을 초기에 진단할 수 있는 진단 검사 키트를 출시한다.
디아젠의 간 질환 진단 키트 에이스지피(AceGP) 엘리자(ELISA)는 간에서 주로 생성돼 혈액 속 염기성 약물을 운반하는 당단백질(AGP)에서 ‘변형된 당단백질(AsAGP)’의 농도를 측정해 만성간염 악화 여부와 간
이화전기의 자회사 셀바이오스가 기술 연구소 및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간암 및 간경변 진단 시약의 상업 생산을 본격화한다.
셀바이오스는 서울 가산동 100여 평 규모의 연구센터와 생산라인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신규 생산라인의 1일 생산량은 100개로 연간 3만 개 이상의 진단 키트 생산이 가능하다.
셀바이오스는 간암과
이화전기 자회사 셀바이오스가 최근 개발된 위암 및 대장암 체외 마커의 임상시험을 추진할 예정이다.
셀바이오스 차왕조 대표이사는 14일 “위암진단 바이오 마커는 세계 최초로 위암에 특이적인 ‘Mac2BP’ 표적 항체를 개발, 진단기술을 확보했다”며 “대장암 진단 마커는 대장암에 특이적인 CCBM와 ESM을 표적으로 하는 항체를 개발, 이를 통한 진단기술이
이화전기 자회사인 셀바이오스가 내년부터 간암 및 간경변 진단시약의 상업생산에 들어갈 전망이다. 셀바이오스는 KGMP 인증을 앞두고, 100여 평 규모의 R&D센터 및 생산시설 구축을 완료했다.
7일 셀바이오스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 가산동 KGMP공사는 지난 9월 시작돼 최근 완료됐다. 이후 식약처에 KGMP 인증을 신청했고 연내 간암 및 간경변 진단시약의
△대유에이텍, 기아차 스포티지R 후속 차량에 의자 공급
△엔티피아, 현대산업개발과 9억원 규모 공사계약 체결
△대교, 강영중 회장 우선주 1만1220주 장내 매수
△오르비텍, 아스트와 102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동국제약, 2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일동제약, 치매 예방 관련 중국 특허권 취득
△티피씨글로벌, 자기주식 취득
코스콤(사장 김광현)은 일본의 노무라종합연구소(NRI)와 정보기술(IT)을 비롯한 경영전반의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력로 양사는 금융정보서비스 등 주요사업에 대해 전략적으로 제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코스콤과 NRI는 양사 실무자로 구성된 정례회의를 통해 새로운 사업모델과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기획, 마
증권선물거래소는 11일 오후 KBS부산홀(부산시 수영구 남천동)에서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3자녀 이상 다산다복 가정의 어린이를 후원하는 '한가위 맞이 다산다복 가정 어린이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 사진 뒷줄 인사 왼쪽부터
차왕조 KRX 경영지원본부장보, 이정환 KRX 이사장, 김인수 KRX 선물시장본부장보가
증권선물거래소는 1일 집행간부(본부장보)의 본부장 승진(1명)과 임기만료(5명)에 따른 후임 집행간부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경영혁신의 일환으로 집행간부의 수를 축소 운영해 현행 유가증권시장본부 3명에서 2명으로 줄였고, 연공서열을 지양한 업무능력 위주의 발탁 인사를 간부 선임의 기본 방향으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