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내일(1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13일 아침 최저 기온 16~22도, 낮 최고 기온은 25~30도로 예보했다.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클 것으로 내다
제14호 태풍 '찬투'가 11일 현재 타이완 타이베이 남쪽 해상에서 중심기압 920hpa(헥토파스칼) 규모로 북서진 중이다. 찬투는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꽃의 한 종류다.
기상정보 제공업체 웨더아이는 11일 오전 9시께 태풍 찬투가 타이완 타이베이 남쪽 약 53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20hpa, 시속 15km의 속도의 규모로 북서진 중이
제14호 태풍 찬투가 다음 주쯤 남해 먼바다를 지나겠다. 한반도도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 가능성이 높아졌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찬투는 현재 필리핀과 대만 사이를 지나고 있다. 찬투는 크기는 작지만 강한 태풍이다. 중심의 눈이 뚜렷하고, 강풍 반경이 둥글게 형성돼 있어 강한 태풍의 조건을 모두 갖췄다.
이날 오후부터 중심 최대풍속 초속 55m,
제 13호 태풍 '꼰선'(CONSON)에 이어 제 14호 태풍 '찬투'(CHANTHU)가 연이어 발생했다. 아직까지 한반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으나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기상청은 경고했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 13호 태풍 꼰선이 발생해 필리핀을 거쳐서 중국 하이난성을 향해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전 9시 괌
한국이 수비 실수로 선제골과 추가골까지 내주며 0-2로 뒤진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조 조별리그 말레이시아와의 2차전에서 전반 4분과 추가시간 연속 실점했다.
한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르는 가운데 손흥민과 황희찬이 온두라스전에 이어 또 다시 투톱 선발로 나선다. 반면 온두라스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르며 나란히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이승우와 문선민은 교체명단에 포함됐다.
신태용 축구 대표팀 감독은 1일 오후 8시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보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했던 8월에 이어 9월과 10월에도 전국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늦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8~12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을 태풍 가운데 1개 정도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기상청은 23일 '가을철 기상 전망'을 냈다. 기상청은 "전국이 9월 전반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끼는 날이 많겠고,
연일 전국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북상중인 제7호 태풍 찬투(CHANTHU)가 한반도를 비켜나갔다. 17일 동해 먼바다로 이동할 것으로 관측된 태풍 찬투는 폭염의 원인인 북태평양고기압을 약화시키지 못했다.
이날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 전날과 비슷한 더위도 계속된다. 저녁에는 열대야가 나
말복이자 화요일인 16일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는 '찜통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북상중인 7호 태풍 찬투의 방향에 따라 폭염이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전국에 구름이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곳곳에 소나기가 예고됐다.
제주도는 새벽에, 경상도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고,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제7호 태풍 찬투(CHANTHU) 북상에 관심이 쏠린다.
우리나라 부근에서 세를 떨치고 있는 북태평양고기압을 약화시켜 폭염을 식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영동과 일부 경북 북부지방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춘천 34도, 대전 34도, 광주
AFC U-23 챔피언십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진성욱과 황희찬에 투톱으로 나선다.
14일 새벽(한국시간) 1시30분 카타르 도하에 있는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는 AFC U-23 챔피언십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전이 열린다.
경기를 앞서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전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은 4-4-2 포메이션으로 선수들을 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