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그룹인 제너시스BBQ그룹은 오는 27일 오후 2시 문정동 본사에서 'BBQ참숯바베큐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고온의 숯가마에서 구워 낸 참나무 숯만을 사용해 기름이 쏙 빠지는 바베큐치킨전문점 ‘BBQ참숯바베큐’는 편안하고 자연중심적인 인테리어와 트랜스지방으로부터 안전한 다채로운 메뉴 구성으로 빠른 성장속도를 보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스터피자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홈메이드 스타일의 뷔페 레스토랑인 제시카키친(Jessica’s Kitchen)이 '제시카의 이탈리아 맛 기행'의 새로운 테마인‘라티나(Latina) 특선’을 마련하고 14가지 신 메뉴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시카의 이탈리아 맛 기행'은 반기별로 이탈리아 유명지역의 고유 음식을 테마 삼아 새로운 메뉴와 다양한 이
#경기도 용인시 상현동에서 참숯바비큐치킨전문점 ‘훌랄라’를 운영하는 장정철(39)·정훈(33)씨 형제는 불안한 직장생활을 접고 의기투합했다. 적극적인 성격에 화술이 좋은 형 정철씨가 홀과 배달 업무를 맡고 요리에 관심이 많아 조리사 자격증 공부까지 했던 동생 정훈씨가 주방을 책임진다. 장씨 형제는 "서로에 대한 믿음이 형제간 창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창업시장에 '제로 마케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음식에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는 '무첨가',트랜스지방 제로, 간편화된 조리시스템으로 주방장 없이 조리 가능한 '쿡리스' 등이 제로 마케팅의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웰빙 트렌드와 비용 절감이 창업시장의 가장 큰 이슈인 만큼 이러한 제로 마케팅에 앞서가는 업체가 경쟁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한화L&C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자재들을 이제 매일 저녁 TV 드라마에서 만날 수 있다.
한화L&C는 KBS1TV 일일드라마‘바람불어 좋은 날’의 거실, 침실, 서재 등 세트장에 자사의 바닥재 6종 및 인테리어필름 9종을 협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협찬한 참숯, 명가, 퓨전, 소리지움 등의 바닥재 6종은 한화L&C 제품 중에서도 가장 인
국내에서 경쟁력을 키운 토종 프랜차이즈들의 거침없는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1000호점을 눈앞에 둔 업체, 런칭 1년 새 50개의 가맹점을 내는 업체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
특히 이들은 대기업 자본의 힘을 업은 대형 브랜드가 아니라 중소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시작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토종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성장은 국내 소비자의
연말 성수기를 맞아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송년회 등 각종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이런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 혜택을 누려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연말 모임도 갖고 상품도 받고
'맛있는 백년보감 삼계탕ㆍ찜닭'은 6인 이상 단체 예약 시 10% 할인 기회와 무료
이미 레드오션 업종으로 접어들었다는 부정적인 의견도 나올 만큼 국내에는 치킨전문점들이 포화상태이다. 이는 치킨전문점들이 호황을 누리는 한편 그 이면에서는 치열한 경쟁 또한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치킨 맛을 살짝 바꿔 독창적인 맛을 창조해낸 브랜드들은 여전히 대중들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제는 누가 차별화 된 맛을 선
경기 불황에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이 창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20대의 경우 극심한 취업난으로 취업 대신 창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30, 40대 이상의 직장인들은 빨라진 정년퇴직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의 경우에는 결혼 후 재취업 가능성이 낮아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한 사회적 현상이 창
신종 인플루엔자A(H1N1)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이 나들이 자체를 꺼려하면서 창업시장에도 적지 않게 타격을 주고 있다. 이에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며 친환경 창업 아이템 중의 하나인 ‘그린 비즈니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소비 회복세도 더디지만 친환경 상품에 대한 수요는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고민할 때 론칭된 지 얼마 되지 않거나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의 경우 창업아이템으로 선택하기를 주저하게 된다.
반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줄을 잇고 있는 창업아이템은 시행착오를 거쳐 쌓아온 경험을 헛되이 하지 않고 성공의 노하우로 전환해 자리를 잡은 브랜드들이다.
치킨퐁과 짬뽕늬우스는 제1브랜드의 성공 노하우와 경
국내에서 경쟁력을 키운 토종 프랜차이즈들의 거침없는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커피, 치킨 등의 아이템에서 '좋은 품질, 낮은 가격'을 앞세워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시장을 지배하고 있던 해외의 유명 브랜드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는 것.
이들은 대기업 자본의 힘을 업은 대형 브랜드가 아닌 중소 프랜차이즈 업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 토종, 해
외식 시장에 ‘수제’(手製) 음식 열풍이 불고 있다.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정성을 들여 손으로 직접 맛을 낸 수제 음식이 외식시장의 새 트렌드로 부상 있는 것.
이에 100% 국내산 돈육 수제햄, 수제어묵,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 두부 등 안전지수를 높인 아이템들이 웰빙 시대와 맞물려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
경기회복의 기미가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현장에서 느끼는 불황의 기운은 여전하다. 이런 상황에서 성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은 수 년 동안 꾸준히 창업이 이어지는 치킨, 보쌈, 감자탕 등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에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창업전문가들은 "예비창업자들은 유행하는 아이템보다는 소비 잠재력이 크고, 어느 정도 시장이 개척되어 있는
까르뜨니트(CARTE KNIT)가 친환경 웰빙 소재인 전통 한지로 만든 니트 가디건과 자켓을 선보였다.
까르뜨니트는 28일 전통적인 한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한지사(絲) 섬유를 사용한 한지 니트 가디건, 한지 니트 자켓 등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지는 고유한 특성과 독특한 질감, 감성을 가질 뿐 아니라 항균력이 우수하고 암모니아
치킨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단순히 기름에 튀긴 프라이드에서 벗어난 독특한 메뉴들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트렌드를 내세운 브랜드를 중심으로 변화의 날갯짓이 한창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치킨 시장은 이색메뉴와 더불어 가격파괴를 외치고 있으며, 매장도 대형화하거나 고급스런
실내공기 오염으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지면서 가전제품도 기존 ‘편리, 간편함, 빠름’ 등 성능과 더불어 환경에 대한 배려와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특히 에어컨 시장은 웰빙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건강을 고려한 기술이 도입되는 등 차별화된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에어컨은 주로 공기중 세균, 바이
갈수록 친환경적인 상품을 추구하는 경향이 커지면서 유통업계에는 에코 제품이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에서도 '대나무' 성분을 활용한 제품들이 급부상 하고 있다.
피부에 직접 바르는 화장품부터 의류, 세제 등에 이르기까지 다채롭다. 대나무 속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 노화 방지와 항산화 작용을 할 뿐 아니라 혈액 순환을 도와 체내 노폐물 제거에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최초로 런칭한 브랜드에 이어 제2, 3의 브랜드 런칭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후속 브랜드 런칭은 기업에게 사업의 다각화 측면에서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며,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도 한다.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제2 브랜드의 성공을 위해서는 개설 수익에 연연하지 말고, 철저한 시장조사를
본격적인 장 담그는 시기를 맞아 5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지평농협 장류공장에서 서울을 비롯 경기도의 많은 주부들이 전통 장을 정성스럽게 담그고 있다.
장 담그기에 참여한 도시 주부들은 국산콩으로 장을 담그며 우리 전통 장류의 우수성을 직접 몸으로 느끼는 체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