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오늘)은 절기상 대서이다.
24절기 중 12번째에 해당하는 절기인 대서(大暑)는 몹시 심한 더위라는 뜻으로, 장마가 끝난 후 가장 더위가 심한 때로 '염소 뿔도 녹는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시기는 음력으로는 6월에 있으며 대체로 중복(中伏)과 비슷하다.
여름의 절기에는 입하(立夏), 소만(小滿), 망종(芒種), 하지(
홈플러스는 올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철 대표 과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여름철 대표 과일 기획전은 특유의 달콤한 향과 함께 풍부한 수분과 비타민으로 지친 여름에 꼭 필요한 포도, 자두와 초록사과로 구성됐다.
씨 없는 거봉 포도(1.5kg)는 1만2990원에 선보이며, 자두(1.5kg)는 5990원, 초록사과(5~12입)는 99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감자 가격이 반토막 나고, 국제유가 감소로 석탄 및 석유 제품과 화학제품의 가격이 줄어든 것이 큰 영향을 끼쳤다.
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보다 0.3% 떨어진 103.49(2015년 100 기준)를 기록했다. 5개월 만의 감소세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0.1% 올랐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트렌드 라이프 쇼핑사이트 G9(지구)가 19일까지 3일간 ‘오! 지구데이’ 행사를 열고 제철과일, 마라탕면 등 ‘여름 시즌 인기 식품’을 특가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오! 지구데이’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금요일에 걸쳐 3일간 특정 테마관이나 상품 카테고리를 선정해 인기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고, 관련 상품 전체에 다
유통가가 대표적인 여름 과일 수박 특수를 노리고 있다. 이커머스가 저가 수박으로 ‘가성비’ 제품을 내놓자, 대형마트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맞불을 놨다. 여기에 프랜차이즈와 편의점은 수박 음료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15일 롯데리아는 여름 신제품으로 ‘땡모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동남아 해외여행이 늘어남에 따라 현지에서 먹었던 이
2019년 초복은 7월 12일(오늘)이다.
올해 초복 날짜는 12일, 중복 날짜는 7월 22일, 말복은 8월 11일이다.
복날은 음기가 양기에 눌러 엎드려 있는 날이라는 뜻으로, 여름철 더운 기운이 강렬해 복종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초복은 삼복(三伏) 가운데 첫 번째에 드는 복날이다.
하지 이후 제3경일을 초복이라 하는데, 대략 양력
GS수퍼마켓이 서비스 품질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6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을 받고, 4년 연속 총 5번에 걸쳐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16일까지 최고의 상품을 더 싼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우선 GS리테일은 완도에 있는
농협하나로마트가 창립 49주년을 맞아 20일부터 내달 3일까지 14일간 최대 78% 할인하는 스페셜 세일에 들어간다.
20일 농협에 따르면 1970년 장호원 농협연쇄점에서 시작된 농협하나로마트가 올해 창립 49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농협은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14일 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
토마토와 참외값이 30% 넘게 급락하면서 생산자물가를 보합수준까지 끌어내렸다. 반면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에 경유·휘발유를 중심으로 한 석탄 및 석유제품은 넉달째 올랐고, 액정표시장치(LCD)를 중심으로 한 전자 및 광학기기는 8개월만에 반등했다.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생산자물가는 전월대비 보합인 103.73(2015년 100 기준)을 기
홈앤쇼핑이 건강한 먹거리의 수요 증가를 반영해 모바일 앱 내 특가 행사 ‘좋은밥상데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좋은밥상데이’를 통해 제철 신선식품 및 가공식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매주 수요일 홈앤쇼핑 모바일 앱 내 ‘좋은밥상’ 매장에서 운영되며, 특가 적용 시간은 오전 00시부터 24시까지다. 홈앤쇼핑은
GS수퍼마켓(GS THE FRESH)이 불황기 고객 트렌드를 겨냥한 알뜰형 점포인 일산태영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17일 기존 운영 중이던 일산태영점을 알뜰형 점포로 리뉴얼 오픈했다. 저렴한 상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알뜰 쇼핑형 상품, 1차 상품, 대용량 상품 등 구색을 보강하고, 점포 환경을 개선해
롯데마트가 여름 대표 과일들을 선보이며 여름 시장 공략 나선다.
2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1일부터 19일까지 여름 과일에 대한 고객 수요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7.3% 신장했고, ‘토마토’는 6.4% 증가했으며, 아직 본격적인 철이 아닌 ‘복숭아’, ‘포도’, ‘참외’ 등 여름에 많
절기상 입하인 오늘(6일) 날씨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18~20도로 선선할 것으로 보인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평년 기온을 2도에서 4도가량 밑돌면서 낮 최고 기온이 20도 안팎에 그치겠다.
당분간 고기압 영향권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8시를 기해 일부
전국 각지의 청년 농부들이 재배한 농산물이 신세계백화점에 모인다.
신세계백화점은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본점 지하 1층 식품 행사장에서 ‘신세계 파머스 마켓’을 열고 원주, 강진, 장성 전국 각지의 청년 농부들이 자신만의 비결로 생산한 각종 특산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가 추진하는 파머스 마켓은 식품 구매자와 산지 생산자 사이 직거
온라인 슈퍼마켓 마켓컬리가 햇과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마켓컬리는 22일부터 24일까지 국내외 햇과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햇과일 기획전’을 실시한다.
마켓컬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올해 처음 수확한 햇과일과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과일을 소개한다. 특히, 이맘때 짧게 맛볼 수 있는 대저 지역의 특산물 ‘GAP 대
이마트는 18일부터 1주일 동안 제철 맞은 국내산 참외를 1봉지당 1만 원에 골라담는 '참외 골라담기' 행사를 실시한다. 골라담기 전용 봉지에 참외를 가득 담으면 평균 8~11개의 참외가 담기고, 무게는 2.3~2.5kg가량이 나간다. 기존 성주 참외 1.5kg 1봉이 1만1800원에 판매됐던 것과 비교하면 40~50%가량 저렴하다. 사진제공 이마트
이마트가 상반기 최대 비수기 월 중의 하나인 4월에 ‘국민가격’과 ‘블랙이오’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이마트는 18일부터 24일까지 참외를 약 40~50%, 호주산 스테이크는 신세계 포인트 구매 시 최대 40% 할인하는 등 총 11개의 국민 가격 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함께 4월 한 달 간 진행하는 ‘블랙이오’의 2차 행사를 18
롯데마트가 창립 21주년을 맞이해 17일까지 100% 당도 선별된 성주참외를 준비해 ‘성주참외(1봉/1.5KG)’를 9900원에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KB국민/신한/비씨/NH농협/우리카드로 결제 시 8900원에 선보인다.
이번에 판매하는 성주참외는 롯데마트 MD(상품기획자)가 직접 산지에 내려가 당도 선별 작업을 진행해 11 브릭스 이상의
현대백화점이 14일까지 전국 15개 점포 식품관에서 청과·야채·수산 등 신선 식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11일까지 제철 과일인 'H-sweet 대저 짭짤이 토마토(800gㆍ팩)'를 당일 판매가에서 3000원 할인 판매하고, 14일까지는 '주꾸미'를 당일 판매가에서 20% 할인해 내놓는다. 또 친환경 브랜드 '산들내음'의 딸기ㆍ참외 등도 당